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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1장

예언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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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25 12:18 조회3,4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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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말씀

 

예언의 말씀

2003년 12월 14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계시록 1:1~3

 

본문 3절에 보면,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은 저와 여러분이 평생 마음속에 새겨놓고 살아야 할 말씀인줄 믿습니다.

 

10여 년 전에 영국 런던의 한 편집기자가 국회의원, 대학교수, 사업가, 작가 등등 사회 각계의 주요 인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만일 당신이 3년간 밀폐된 생활을 한다면 꼭 지니고 갈 세 권의 책은 어떤 것이며, 또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라는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들 중에 예수 믿는 사람들은 소수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지 않거나 아예 불신자였습니다. 그러나 98%의 사람들이 첫 번째 책으로 성경을 꼽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 “우리가 고난을 당하거나 소외되었을 때에, 성경이야말로 위로와 용기를 주리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답했습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에서 위로와 용기를 얻습니다. 시편 119편 50절에 보면,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92절에 보면,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은 1년에 대략 2,500만 권 팔린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처럼 오랫동안 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이 팔리는 책은 없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성경책을 사서 읽습니까?

이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생명의 말씀과 축복의 말씀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읽는 자가 복이 있는 이유는?

 

첫째, 하나님을 만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성경을 열심히 읽다보면,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사람은 불완전하나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지혜와 지식과 능력과 계획과 뜻과 생각과 성품과 인격이 완전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절대주권을 가지셨기 때문에 한 나라의 흥망성쇠와 저와 여러분의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창세기 1장부터 계속해서 읽어나가다 보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실 때, 사람이 살아가는데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맨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드신 것을 보면, 사람을 위해 이 우주만물을 만드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절대로 먹지 말라고 말씀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아담과 하와가 따먹은 후 범죄한 인간들이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고 나뭇잎을 엮어 치마를 만들어 입었지만, 곧 잎이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양을 잡아 그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이들에게 입혀주셨습니다. 이는 장차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예표로 보여주시는 사건입니다. 이처럼 사건 하나 하나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에 성경을 읽어나가면서도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면, 이는 성경을 제대로 읽고 있는 분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 등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알게 되면,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둘째, 믿음을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행함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받습니다. 믿음의 복은 이 세상 어떤 복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야말로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믿지 못해 축복을 받지 못한 분들은 열심히 성경을 읽고 행함으로 믿음의 그릇을 크게 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크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축복도 큽니다.

 

셋째, 지혜를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시편 119편 97~100절에 보면,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말씀을 지키다보니 지혜를 얻어 명철하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잠언 3장 13~18절에 보면,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그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의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4장 6~7절에 보면,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도서 10장 10절에 보면,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라고 가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으면 지혜를 얻게 됩니다. 돈 버는 지혜, 성공하는 지혜, 바르게 살 수 있는 지혜 등 오묘한 지혜를 다 얻습니다.

 

영국 황제의 대관식 때에는 성경을 앞에 놓고 하나님께 서약합니다. 미국에서도 영국의 전통을 이어받아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반드시 성경을 앞에 놓고 선서합니다. 이는 나라의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이 담긴 성경의 진리대로 다스리겠다는 의미입니다.

 

빅토리아 여왕은 어렸을 때 처녀의 몸으로 등극하여 64년간 재임하면서, 영국 역사상 최고의 황금시대를 이뤘습니다. 한번은 아프리카 우간다 왕의 방문을 받고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폐하! 어떻게 하여 이처럼 아름다운 문화를 이루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었습니까?”

그의 물음에 빅토리아 여왕은 대답 대신 곁에 있는 낡은 성경을 하나 들고 “우리나라는 이 책에 기초를 삼고 그 위에 나라를 세웠기 때문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독일에서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을 통해 자국언어로 번역된 성경을 서민들에게 나누어준 이후로부터 독일 국민들이 깨기 시작했습니다. 독일의 유명한 기라성 같은 역사의 인물들도 종교개혁 이후로부터 등장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도 날마다 성경을 읽고, 성경말씀에서 지혜를 얻고, 말씀의 진리를 따라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소원합니다.

 

미국의 백화점 왕으로 불리는 존 워너메이커는 14세 때 점원으로 출발하여, 31세인 1869년에 미국에서 가장 큰 백화점을 세운 기업인입니다.

그는 말년에 “제 재산은 건물과 땅만 해도 대략 200억 달러가 됩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가장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은 11세 때 2달러 75센트를 주고 산 빨간 가죽 성경입니다. 당시 돈이 없어 할부로 구입한 이 성경이 나의 가장 소중한 재산이 되었습니다. 이 성경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빅토르 위고는 “영국은 두 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성경이고, 다른 하나는 섹스피어의 작품집이다. 영국은 세익스피어를 만들었으나 성경은 영국을 만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특별히 성경 말씀에서 지혜를 얻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 텍사스의 한 경찰관은 이사야 1장 3절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라는 말씀을 통해, 타고 다니던 나귀를 버리고 잠적한 밀수꾼의 거처를 알아냈습니다.

천마산기도원에서는 욥기 8장 11절 “왕골이 진펄 아닌 데서 크게 자라겠으며 갈대가 물 없는 데서 크게 자라겠느냐”는 말씀을 통해 갈대가 자라던 바위 밑을 탐사하여 생수가 솟아오르는 원천을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설 〈가시고기〉를 써서 유명해진 작가 조창인 씨도 성경에서 지혜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는 1996년 소설가로 전업을 결심하고 책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쓴 소설이 팔렸으나, 나중에는 생각만큼 소설이 팔리지 않게 되자 좌절과 번민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아들과 어렵게 살아가는 친구를 지켜보며 힌트를 얻어, 병든 자식을 둔 부모의 심정을 써내려간 소설이 바로 〈가시고기〉입니다.

그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아들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각막을 기증하는 데까지의 이야기는 쉽게 전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소설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도무지 실마리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출판사와 약속한 날은 다가오고, 참으로 피를 말리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경을 펴놓고 읽는 중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시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신 희생을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것처럼 소설을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완전히 죽어서 희생하는 것으로 끝맺으라는 착상이 떠오른 것입니다.

드디어 원고를 마무리하고 출판사로 보내면서 그는 만 권만 팔아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IMF로 매우 어려운 시기였으나, 기록적으로 140만 권이 팔렸습니다.

그 당시 직장을 잃고 갑자기 실직한 아버지들이 가족들의 생계를 걱정하며 마음 아파하며 고민하던 사회적 상황과 맞아 떨어져 이 땅에 사는 많은 아버지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면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용기와 영감을 주셔서 성공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성경은 지혜의 보고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초등학교 밖에 다니지 못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성경을 열심히 읽고 성경을 통해 지혜를 얻고 변화되면, 고등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들보다 지혜로울 수 있습니다.

 

미국의 대부호였던 록펠러는 장래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첫 번째 여인으로부터 버림받았습니다. 그런 그가 세 가지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첫 번째 기적은 역사상 가장 가난했던 자가 가장 부유하게 된 것이며, 두 번째 기적은 역사상 가장 많은 돈과 재산을 이 사회에 기부한 것이며, 세 번째 기적은 몸이 별로 튼튼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며 98세까지 장수했다는 사실입니다.

록펠러가 세 가지 기적을 일으키게 된 비결은 그가 바르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사업이 바빠도, 주일이면 어김없이 교회에 나아가 맨 앞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렸으며, 매일 성경을 읽었고, 늙어서 노안이 왔을 때에는 매일 성경을 읽어줄 사람을 특별히 채용했습니다. 그는 늘 자신의 유일한 희망은 ‘훌륭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는 것이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는 것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잊는 것이 하나님을 잊는 것입니다.

 

사울 왕이 하나님을 저버렸을 때, 사무엘 선지자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삼상 15:26)”라고 사울 왕을 책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멸망하게 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도 않고, 묵상하지도 않고, 성전에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도 않았습니다. 자연히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되었고, 결국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나라가 망하게 된 것입니다(호 4:6).

 

느헤미야 8장 1~9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수문 앞 광장으로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하였습니다. 에스라가 새벽부터 정오까지 말씀을 읽어나갈 때 온 백성들이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가 성경책을 펼 때 온 백성들이 다 일어났으며, 광대하신 하나님을 외칠 때 모든 백성들이 아멘. 아멘으로 화답하며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며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며 모두가 울었습니다.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광경입니까. 말씀을 통한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혼을 살려주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가까이하면, 믿음이 살아납니다. 말씀을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축복의 말씀으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모든 복을 받게 됩니다(신 28:1~14).

시편 1편 1~3절에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기독교대회에서 성경에 오류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하여 3일 동안 토론했습니다. 그때 러시아에서 온 세 명의 대표자들은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회자가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하라고 말했을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보면, 오류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될 터인데 뭘 그렇게까지 토론해야 합니까?”라고 말하여 그곳에 모인 사람들을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살아보지도 않고 성경을 연구하고 박사학위를 받은들 무슨 소용 있습니까. 그러나 이들은 공산주의의 핍박 아래서 신앙을 지키며 산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보면,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과 성경이 정확무오한 책이라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체험적인 신앙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전 세계의 모든 교회가 함께 지키는 성서주일입니다. 성경 말씀의 귀중함을 새삼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구약성경을 인용하여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4: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것을 감사하고, 이제부터는 성경을 열심히 읽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지켜 행하기로 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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