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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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4 12:58 조회3,427회 댓글0건본문
우리는 이긴다
우리는 이긴다
2005년 05월 13일(금요철야)
본문/ 요한일서 4:1~6
골로새서 1장 15~18절에 보면,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은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영이며 마귀도 영입니다. 그러므로 요한일서 4장 1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영들을 다 하나님처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초신자들 중에 기도하다가 영의 역사가 일어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영의 역사가 일어날 때에 냉정해지지 않으면 제정신을 잃을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제가 경험한 성령의 역사를 종종 말씀드리는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때에 저는 항상 냉정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실 때 흥분하지 않고 정신 바짝 차리고 반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주 위험합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대적입니다. 마귀는 교회를 흔들고, 믿는 사람을 흔들려고 찾아다닙니다.
요한계시록 12장 7~9절에 보면,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귀들이 자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발버둥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영들을 다 믿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영인지, 마귀에 속한 영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4장 4절에 보면,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이깁니다.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이유는
첫째,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5장 5~8절에 보면,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빛의 자녀입니다. 옛날에는 어둠의 자녀였지만,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 되었습니다.
음행하는 자, 더러운 자, 탐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즉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처럼 살지 마십시오.
요한복음 10장 28~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베소서 5장 9~11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엡 5:9-11)
성령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우리는 반드시 구원받고 멸망하지 않습니다. 마귀가 우리를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크신 분이십니다. 마귀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들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는다는 말씀처럼, 사탄은 우리에게 겁을 주지만, 사탄은 묶여있습니다.
마귀 또한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우리의 머리털 하나도 상하게 하지 못합니다. 사탄을 대적하십시오. 죽고 사는 것, 흥하고 망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6절에 보면,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4~5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둘째, 믿음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8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끼리만 모여 있는 것이 교회가 아니라, 주의 영이 있어야 교회가 됩니다.
마태복음 16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이깁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시므로 늘 이기시고, 교회는 덩달아 이깁니다.
여러분들이 이 교회에 모였을 때 우리끼리만 모인 것처럼 생각하지 마십시오. 교회의 머리가 되신 주님만 생각하십시오. 그분은 만왕의 왕이시요 심판주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후’하고 바람을 부시면 다 무너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주 가운데 지구는 먼지와 같고, 우리는 그보다 더 작은 같은 존재입니다. 하나님만이 절대주권을 잡고 계십니다.
한국의 그리스도인은 소수입니다. 전 국민의 25%라고 해도,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교를 믿는 사람도 많고, 타종교를 믿는 사람도 많고, 아무것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것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과 같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는 한국 교회가 힘들어 보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아무리 청소년이었고 작은 사람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거인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도 이길 것입니다.
셋째, 우리 안에는 진리의 영이 있고, 세상에 속한 사람에게는 미혹의 영이 있으므로 우리가 이깁니다.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은 표적으로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3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에 속한 자들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않아 구원 받지 못합니다. 그들은 거짓을 믿습니다.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불의를 좋아합니다. 불의를 좋아하는 것은 죄짓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도 사기치고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령의 영이 있는 사람과 미혹의 영이 있는 사람은 옆에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빛과 어두움이 다르듯이 체질이 다릅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사람을 만날 때에 직분을 보지 않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인가를 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이 언제 변하는지 유심히 봅니다. 초신자들은 차례차례 성장하면 되지만, 다른 교회에서 직분을 맡다가 온 사람들은 유심히 봅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우리는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믿고 따르고 분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악령은 거짓 영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악령은 저주받은 영이므로 우리가 대적하고 멀리해야 합니다. 마귀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진리에 설 수 없습니다.
어떤 면에서 진리가 아닌 것을 주장하는 종교는 다 거짓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종교를 따르면 구원이 없습니다.
부산에서 각 종교 대표가 모여서 회의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기독교 대표로 몇 번 참석한 적 있습니다. 부산에서 큰 절에 있는 스님들이 저를 만나면 무척 반가워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해보니까 그들은 예수 믿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분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야 합니다.
구 본당에 있을 때, 어느 여 집사님이 은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분은 성품이 아주 강한 분인데, 대단한 체험을 많이 하고 은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 걱정스러운 것이 있었습니다.
은혜를 받았다고 할 때 표적을 보고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열매로 분별해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 중 첫째가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화평하게 되고, 사랑이 넘쳐야 합니다. 그리고 충성하고 절제하며 선한 일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것이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집사님은 성질은 그대로 있고 사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회장실로 오라고 해서 어떻게 역사가 일어났는지 물었습니다.
집에서 기도할 때에 마귀가 나타나서 마귀와 마구 싸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옮기려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어본다고 합니다. 그러면 ‘사라’고 해서 사려고 하는데, 전혀 살 수 없는 집이고, 다른 집을 알아보려고 가면 그 집 앞에서 또 ‘사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아는 성령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아는 성령은 평화와 사랑이 넘친다고 했습니다.
성령께서는 천군천사를 보내셔서 우리를 지키시는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진리의 영이신데, 어떻게 거짓을 말하겠습니까!
그리고 성령께서는 마치 점치듯이 말씀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을 잘못 알고 계셨습니다.
이 동네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기도원 원장이 저를 자꾸 만나려고 해서 만났습니다. 제가 만나 보니까 그 사람은 잘못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제게 자꾸 선물을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남편 분과 셋이서 만나 음식을 먹었습니다.
저는 남편 분에게 제 이야기를 들으시고 성령 받은 사람과 미혹의 사람의 차이를 남편이 판단하라고 했습니다. 남편이 제 이야기를 다 듣더니 무릎을 치면서 부인에게 당장 그만두라고 야단쳤습니다.
진리의 영을 받은 사람은 진실하고 은밀하게 다른 짓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혹의 영을 받은 사람은 언제나 속이기 위해 감추고 숨습니다. 겉과 속이 다르고 위선적이고 양심을 속입니다.
심지어는 설교할 때에는 성자 같지만, 뒤에서는 다른 짓을 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요한일서 1장 5~10절에 보면,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주 안에서 빛이 되는 것은 드러나는 것입니다.
어디서든 같아야 합니다. 의인인 척 잘난 척하면 안 됩니다. 솔직하려고 애쓰는 것은 힘듭니다. 그러나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부부가 신혼 초에 3년 동안 말하지 않고 살았던 것 등을 여러분께 이야기합니다. 제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주님 외에 완전한 분은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실수가 많은 줄 알면, 다른 사람의 실수도 용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영적 전쟁의 승패는 숫자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습니다. 부산과 경남의 기독교인의 수가 적다고 하는데 걱정할 것 없습니다.
엘리야 시대에 바알 선지자들과 붙었을 때 엘리는 혼자였지만 이겼습니다. 다윗이 아무리 작아도 다윗은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미스바에 다 모이라고 하고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블레셋 사람들을 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에벤에셀이라는 비석을 세웠습니다. 우리가 합심하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된 후에 끝이 온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말라기 4장 1~3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가 7장에 보면, 마지막 날에 세상이 얼마나 악한지 보여줍니다. 미가 7장 7~10절에 보면,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요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 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보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가 7장 18~19절에 보면,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이 타락하고 악해져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들은 축복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심판주로 만왕의 왕으로 오십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많은 심판을 겁내지 마십시오. 우리는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고 사십시오. 우리는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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