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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2장

우리가 싸워야 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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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31 07:53 조회3,4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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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싸워야 할 적

 

우리가 싸워야 할 적

2006년 03월 10일(금요철야)

본문 / 요한일서 2:15~23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말씀도 영원합니다. 베드로전서 1장 23~25절에 보면,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체는 풀과 같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피조물에게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종말관은 두 가지, 개인적인 것과 우주적인 것입니다. 개인적인 것은 우리가 죽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주의 종말은 예수님의 재림을 의미합니다.

세상은 불로 심판받아 없어지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영생하는 몸으로 변합니다. 우리가 싸우는 모든 것이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주님 앞에 서게 됩니다. 이 때 어떤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느냐가 중요합니다. 예수님 앞에 담대히 서느냐, 부끄러운 모습으로 서느냐 이것은 너무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칭찬받는 성도가 되려면, 우리의 적들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적극적으로 신앙생활하면 이기는 자가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싸울 것은

첫째, 환난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0~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말세는 환난의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9~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가 살아있다면, 산 채로 예수님을 만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환난을 통과해야 합니다. 이 환난을 이겨야 예수님 앞에 영광스럽게 설 수 있습니다.

 

환난을 이기려면,

1. 낙심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이 환난이 크게 느껴지지만, 환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재림 전에 큰 환난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환난보다 더 무서운 적은 낙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자살하는 사람들의 수가 많은 것은 낙심하기 때문입니다. 낙심하면 자포자기하고 절망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성도들은 환난이 도리어 축복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낙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환난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기 위해서입니다.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시기 위해서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변화합니다. 모든 모난 성격들이 변하며, 주님을 닮아갑니다.

 

2. 절대주권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은 인간이나 마귀나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안심할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환난이 심판이 될 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축복이 됩니다. 어머니의 손에 있는 채찍은 자식을 살리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않으려면,

1.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8장의 과부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8장 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낙심할수록 패배자가 됩니다. 시편 50편 15절에 보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33장 2~3절에 보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의 비밀은 기도하는 사람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믿음의 비밀이 없는 이유는 과부처럼 기도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환난을 세게 당해야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중에는 믿음의 비밀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마시고 부르짖으세요. 아무리 큰 환난이 와도 낙심하지 않으려면, 예수님께 붙어있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기 때문에 덩달아 이깁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교회에 나오시고 말씀을 사모하시고 교제하시고 범사에 감사하면서 기뻐하며 기도하십시오.

 

둘째, 마귀입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10절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십시오. 베드로전서 5장 9절에 보면,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밥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마귀를 대적하지 않고 오히려 마귀를 두려워합니다.

 

마귀가 역사하도록 하나님께서 내버려두시는 이유는 마귀와 싸울 때에 우리의 믿음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긴다는 믿음으로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마귀를 용납하지 마세요. 마귀를 두려워하지도 마세요. 자만하고 방심하는 순간, 믿음은 넘어집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마귀를 이깁니다.

 

셋째, 적그리스도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2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2장 18~23절에 보면,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고 분별하지 못하면, 이단에게 넘어갑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바로 믿고 사랑해야 합니다.

 

넷째, 자신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큰 전쟁터입니다. 마음은 상처를 가장 잘 받습니다. 그리고 마음은 병들기 쉽습니다.

잠언 18장 14절에 보면,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건강하면 병도 이기고, 마귀, 환난을 이깁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건강한 마음을 가지면 낙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장 믿을 수 없는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잠언 16장 32절에 보면,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5장 28절에 보면,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8장 26절에 보면,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음은 무엇을 더 사랑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은 보는 대로 생각합니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이생의 자랑에 사로잡히고 교만해집니다.

야고보서 4장 4~5절에 보면,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간음하는 여자와 같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사는 것입니다.

교회에 다니면 다 구원받는 줄 아는데, 예수님을 믿어도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보지 못합니다.

거듭난 증거는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구원자이심을 믿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회개가 있습니다. 회개가 없으면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가룟 유다와 베드로 모두 예수님을 배반했지만. 베드로는 통곡하고 돌아왔습니다. 가룟 유다는 양심의 가책은 있었지만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공적으로 범죄한 사람은 공적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이것이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의 증표입니다.

 

신앙생활은 구별되게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잘 하려면,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은 믿음 충만, 사랑 충만입니다.

요한일서 2장 10~11절에 보면,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 충만하면 사랑이 충만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기도하게 됩니다.

 

지금은 말세입니다.. 가장 큰 전쟁터는 자신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자가 모든 것에서 이깁니다.

이기는 비결은 항상 말씀을 사모하고, 항상 깨어 기도하고, 항상 성령 충만한 은혜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승리자가 되어 흠이 없는 아름다움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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