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된 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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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26 10:45 조회3,406회 댓글0건본문
아내된 자들아
아내된 자들아
2004년 05월 23일(주일예배)
본문 / 베드로전서 3:1~6
KBS의 미니시리즈 5부작 <인간극장>에서 ‘당신만을 사랑해’라는 타이틀로 97세와 94세 노부부의 71년간 결혼생활이 방영되어 잔잔한 반향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 나이에도 어디를 가나 둘이서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이분들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어쩌면 저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누군가가 전도하여 예수님을 믿게 하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이제 연로하셔서 이 땅에서 사실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예수님을 믿었더라면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천국에 가서도 여전히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행복한 부부로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유리한 처지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반드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본문 1절에 보면,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5장 22절에 보면,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실 이 말씀은 지키기가 매우 힘든 말씀입니다. 사실 존경할 만한 행동을 전혀 보이지 않는 남편과 산다면, 그런 남편에게 순복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닌 줄 압니다.
그러나 아내들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이를 지켜야 합니다. 이는 행복한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절대적인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지킴으로써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2장 11~15절에 보면,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아내들에게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고 말씀하신 것은 뱀에게 속아 범죄하므로 온 인류를 불행하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여자이며, 남편이 아내의 머리가 되기 때문입니다(엡 5:23). 뿐만 아니라 이는 가정의 질서를 위해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창세기 2장 18, 21~24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그가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아담을 위해 돕는 배필을 만들어주셨다는 말씀을 근거로 해서 모든 여자들은 남자들을 위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부부는 한 몸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왼손이든 오른손이든 일을 할 때 불편하면 서로 돕습니다. 이처럼 돕는 배필이란 어떤 한쪽만을 위한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돕는 배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를 돕는 배필이고 아내는 남편을 돕는 배필로 서로 도우며 살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무슨 일이든 남자 혼자 하는 것보다 아내가 도우면 두 배의 효과가 아니라 백 배의 효과가 나며, 보너스로 행복이 따라옵니다.
잠언 18장 22절에 보면,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스펄전 목사는 평소에 “남자들에게 가장 좋은 재산은 좋은 아내와 건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좋은 아내와 사는 것은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아내의 조건은
1. 지혜로운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무조건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심지어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 일방적으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죽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주셨습니다(롬 5:8).
그러나 남편에게는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시집을 가면 남편이 마치 하나님이 사랑해주듯이 자기를 사랑해주리라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잠언 19장 14절에 보면,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슬기로운 아내에게는 ‘아내를 사랑할 줄 아는 남편으로 만드는 지혜’가 있습니다. 즉 남편을 머리로 알고 머리로 대접해주는 지혜가 있어서 남편 앞에 늘 겸손하고 예의를 지킵니다.
제 아무리 똑똑하고 굉장한 박사라 할지라도 남편의 사랑을 받고 싶으면 언제나 남편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남편보다 잘 알아도 모른다고 말하고, 잘난 척 하지 않아야 합니다. 당신이 도와주지 않으면 못산다고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여자들이 잘났다고 큰소리치는 것을 눈뜨고 못 보는 사람들이 남자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여자는 남편보다 더 잘한다고, 더 잘 안다고 큰소리치다 보니 고생이 많습니다. 남편이 신문 보고 있는데, 그 앞에서 씩씩하게 망치질을 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여자는 남편 앞에서 망치질을 해도 일부러 벽을 꽝 치고는 “아야!” 비명을 지릅니다. 그러면 남편이 깜짝 놀라 “여자가 무슨 망치질을 하느냐”고 얼른 도와줍니다. 여자는 그저 여기저기 못 칠 곳을 손가락으로 지적하기만 하면 됩니다. 얼마나 쉽습니까.
또 지혜로운 여자는 남편 앞에서 예의를 지킵니다. 사실 남편이 함부로 한다고 해서 자신도 함부로 행동하면 둘 다 상놈 되는 것입니다.
비록 남편이 반말을 해도 존댓말을 쓰고 함부로 대해도 남편 앞에서 조심조심 행동하면 자식에게도 본이 되고, 이웃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기며, 평생 부부가 대접받는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본문 5~6절에 보면,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순종한 것 같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라는 자기 남편 아브라함을 하나님같이 여기고, 아브라함을 부를 때 “주여!” 라고 부르며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어머니가 결혼을 앞둔 딸에게 보내는 편지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남편을 왕처럼 섬긴다면 너는 여왕이 될 것이다. 만약 남편을 돈이나 벌어오는 하인으로 여긴다면 너도 하녀가 될 뿐이다. 네가 지나친 자존심과 고집으로 남편을 무시하면 그는 폭력으로 너를 다스릴 것이다. 만일 남편의 친구나 친척이 방문하거든 밝은 표정으로 정성껏 대접하라. 그러면 남편이 너를 소중한 보석으로 여길 것이다. 항상 가정에 마음을 두고 남편을 공경하라. 그러면 그가 네 머리에 영광의 관을 씌워 줄 것이다.”
특별히 슬기로운 아내는 말에 지혜가 있습니다. 말로 남편을 즐겁게 합니다. 남편을 세워줍니다. 남편의 기를 살려줍니다. 남편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따라서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의 아내인 엘레나가 그런 여성이었습니다. 10세 때 고아가 된 그녀는 20세에 결혼하여 여섯 남매를 두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부가 가장 사랑했던 한 자녀가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깊은 슬픔에 잠긴 남편에게 도리어 “여보, 아직도 우리가 사랑할 아이들이 다섯이나 있잖아요.”라고 위로했습니다. 그 후 루즈벨트는 심한 관절염으로 휠체어에 의지하는 불구의 몸이 되었습니다.
한 번은 루즈벨트가 아내에게 “지금도 나를 사랑하오?”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엘레나는 정색하며 “그럼, 내가 당신의 다리만 사랑했나요?”라고 재치 있게 말할 정도로 항상 긍정적인 언어로 주위를 밝고 아름답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남자들이 평소에 아내들로부터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여보! 당신만 생각하면 든든해요.”
“여보! 아이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세상에서 아빠를 제일 존경한대요.”
“이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당신은 한결같은 사람이에요.” “당신은 능히 해낼 수 있어요. 나는 믿어요.”
이런 말을 자주 해보세요! 그 남편이 더 책임감을 느끼고 아내를 더 귀하게 여기며 더 나아가 행복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남편의 급한 성격 때문에 걱정이 많은 아내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급한 성격 때문에 운전도 차분히 하지를 못했습니다. 마치 자동차 경주를 하듯이 속력을 냈습니다.
그녀는 고민하던 끝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께! 운전할 때는 언제나 찬송을 부르세요. 당신이 만일 60km로 달릴 때는 ‘내가 매일 기쁘게 주의 길을 행함은’을 부르세요. 그리고 80km로 달릴 때는 ‘날마다 주께로 더 가까이’를 부르세요. 100km로 달릴 때는 ‘나 이제 갑니다’를 부르세요. 120km로 달릴 때는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를 부르세요.”라고 쓴 메모지를 운전대 창가에 붙여놓았다고 합니다. 이 부인도 참 재치 있는 아내입니다.
어느 보험회사의 조사에 의하면, 아내가 아침마다 남편이 출근할 때 포옹하고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하는 가정은 남편의 사고율이 감소되고 5년을 더 산다고 합니다. 다정한 말 한마디가 이런 효과를 가져오는 증거입니다.
2. 너그러운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잠언 12장 4절에 보면,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명심보감에도 “어진 아내는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아내는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라고 했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려면 아내가 너그러워야 합니다. 어느 남편이 술독에 빠져 방탕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밤늦게까지 술을 잔뜩 먹고 친구들을 모두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나 그 부인은 짜증내지 않고 그 친구들을 따뜻하게 대접했습니다. 감동을 받은 친구들이 부인에게, 저렇게 속을 썩이는 남편인데도 불구하고 어째서 우리까지 대접을 잘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이 부인은 “저도 전에는 제 남편과 똑같았어요. 그러나 지금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어요. 제 인생이 달라졌어요. 저이가 계속해서 이대로 살면 나중에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당할 거예요. 이 생각만 하면 제 가슴이 몹시 아파요. 그래서 남편이 이 땅에 사는 동안만이라도 제가 좀 잘 해주고 싶어요. 이 땅에 사는 동안만이라도 편하게 살다가 지옥에 가야지, 이 땅에서도 지옥이고, 죽어서도 지옥에 가면 얼마나 불쌍합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그 남편과 친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 후 감사하게도 그 남편은 회개하고 돌아와 예수님을 잘 믿고 교회 장로까지 되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아무리 방탕하고 남편노릇을 못한다고 해서 악을 악으로 갚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부인처럼 너그러운 마음으로 허물을 용납하며 살아갈 때 남편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놀라운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기독교 상담학자인 아담스에게 한 부인이 찾아와 지금의 남편과는 도저히 살 수 없다고 하소연했습니다. 그녀는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남편의 실수와 허물을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적은 노트를 보여주었습니다.
아담스는 “문제는 바로 이 노트 안에 있군요. 당신이 이제 가정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려고 한다면 이 노트부터 깨끗이 당신의 가슴에서 태워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전까지는 불가능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허물이 있습니다. 서로 서로 허물을 덮어주고 용서할 때 비로소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과거는 깨끗이 잊어주고, 다시는 입 밖으로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3. 남편의 욕구를 채워주는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아내를 향한 남편의 5가지 욕구가 있습니다.
⑴ 성적 요구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하게 만드셨습니다. 따라서 혼자 살게 되면 음행의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결혼하여 남편은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 해야 하고, 아내는 남편에 대한 의무를 다 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7장 4절에 보면,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기 몸을 자신이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상대방이 주장하게 했습니다.
아내의 몸은 남편의 것이고 남편의 몸은 아내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부는 분방하지 말고 사나 죽으나 같이 있어야 합니다.
⑵ 여가의 동반자입니다
남편이 어디든 함께 가기를 원할 때, 기꺼이 따라가 주어야 합니다.
⑶ 매력적인 배우자입니다
남자는 시각이 발달해 있습니다. 따라서 매력이 있는 아내와 살기 원합니다. 여자는 항상 몸도 단정히 하고, 화장도 수수하게 해야 합니다. 입술도 바르지 않은 맨 얼굴은 마치 병자 같아서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⑷ 가정에서의 안식입니다
밖에서 시달리다가도 집에만 들어오면 편안한 안식을 얻고 싶어 합니다.
⑸ 칭찬입니다
아내로부터 인정받고 칭찬 듣고 싶어 합니다.
4. 믿음이 좋은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행복한 가정이 되려고 하면,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특별히 아내의 믿음이 좋아야 합니다. 가정은 아내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의 혈통은 철저히 어머니를 따릅니다. 따라서 유대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교육을 받고 자라난 자녀만이 유대인이 됩니다. 아버지는 이방인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어머니를 가정의 중심으로, 인생의 스승으로 여긴다고 합니다.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대기업을 일으킨 뒤 고향에 조그마한 집 한 채를 지었습니다. 그 집은 대기업 총수가 살기에는 매우 작고 평범한 집이었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이 이를 걱정하며 묻자 포드는 미소를 가득 띤 얼굴로 “가정은 건물이 아닙니다. 비록 작고 초라하더라도 예수님의 사랑이 넘친다면, 그곳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집이지요.”라고 말했습니다.
디트로이트의 헨리 포드 기념관에 가면 “헨리는 꿈을 꾸는 사람이었고 그의 아내는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라고 쓰인 글이 있습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포드의 성공 이면에는 기도하는 아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예수 믿지 않는 남편과 사시는 분은 행복한 가정이 되려고 하면 남편을 구원해야 합니다. 그런데 본문의 말씀대로, 말로만 권한다고 해서 남편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에게 순복하는 아내의 정결한 삶의 모습을 통해 남편이 감동을 받게 하여 남편을 구원받게 해야 합니다. 지금은 비록 예수를 믿지 않는 남편이라 할지라도 세상 여자들과 전혀 다른 아내의 모습을 보고, 밖에 나가서는 자기 아내를 자랑하고 아내가 귀한 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예수 믿고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도 이런 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예전에는 믿지 않던 남편들이 돌아와 예수 믿고 함께 봉사하는 것을 볼 때에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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