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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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4 22:33 조회3,483회 댓글0건본문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문제인가
2005년 07월 08일(금요철야)
본문 / 야고보서 4:7~10
은혜의 맛은 답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은 사람일수록 사모합니다. 그리고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은 은혜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모릅니다.
물질과 건강의 축복만 구하는 사람은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은혜 받은 사람일수록 은혜를 사모합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은혜를 받으면 영혼이 잘되고,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축복이 따라온다는 것을 압니다. 은혜를 받으면 문제가 해결되고, 마음의 천국이 이루어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은혜를 사모합니다.
이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종류의 문제가 많습니다. 그 중에 무엇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문제의 뿌리는 마귀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인간의 문제의 근원은 마귀입니다. 마귀는 인간에게 모든 문제를 가져옵니다. 가정, 교회, 개인의 문제에도 사탄이 개입해 있습니다.
도적은 멸망시키려고 찾아옵니다. 마귀는 우리가 받은 축복과 건강, 물질, 모든 것을 도적질을 합니다. 우리를 죽이려고 옵니다.
죽음은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육체적 죽음입니다. 우리 육신에서 영혼이 떠나는 것입니다.
둘째, 영적 죽음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것이 영적 죽음입니다.
셋째, 영원한 죽음입니다. 영원한 죽음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 세상이 모두 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마귀는 사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되살아나셨을 때, 마귀는 이미 끝났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면, 마귀는 꼼짝없이 물러납니다. 우리가 확신을 가지고 예수님을 믿으면, 마귀는 도망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지 않고 오히려 마귀의 종노릇을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닌 마귀에게 순종합니다.
마귀는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에게 왕 노릇을 합니다. 일본 사람들을 보면 마귀에게 얼마나 대접하고 굽실거리는지. 그것을 보면 속이 상합니다.
로마서 6장 16~19절에 보면,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순종하는 그 사람은 종이 됩니다. 마귀를 따르면 마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죄에 순종하면, 죄의 종이 됩니다. 마귀의 종은 죄의 종이요, 하나님의 종은 의의 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 됩니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하면, 우리는 마귀의 종이 됩니다. 그러면 죄의 종이 됩니다.
마귀는 작게 보고 하나님을 크게 보십시오. 우리가 아무리 크게 보아도, 그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우주를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됩니다.
태양과 그 주위의 떠돌이별들은 작은 우주입니다. 그보다 몇 배 더 큰 우주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고 크시고 절대주권을 가진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믿음의 눈을 가지면 하나님은 크게 보이고 이 세상은 다 작게 보입니다. 우리의 문제도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됩니다.
다윗은 믿음의 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믿음의 눈이 없어서 골리앗을 아주 크게 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작은 물맷돌로도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목숨이나 파리의 목숨이나 같습니다.
덩치가 크다고 건강하다고 해서 오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다윗은 믿음의 눈을 가지고 있었기에 골리앗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담대하게 대적하여 골리앗의 목을 베었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과 고민과 문제만 바라봅니다. 우리 앞에 홍해와 같은 문제가 있어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홍해를 갈라주시면, 육지같이 건너갈 수 있습니다.
세상의 문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막막한 홍해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간을 너무 크게 보지 마십시오.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한 번은 수많은 군중 앞에서 설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긴장이 되어 원고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두려움이 있으면 안 됩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두려워하지 말고 순종하지도 말고 오히려 작게 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마귀가 우리를 피할 것입니다
또 다른 문제는 마귀에게 속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거짓은 마귀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자꾸 거짓을 말함으로 우리를 자꾸 속입니다.
요한복음 13장 2절에 보면,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귀가 여러분의 마음에도 생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생각인지 마귀로부터 온 생각인지 잘 분별해야 합니다.
마귀로부터 온 생각은 마귀를 대적하듯이 대적해야 합니다. 마귀가 얼마나 더럽고 악한 생각을 집어넣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그것을 무시하고 내버려두면 큰일 납니다.
로마서 7장 5절에 보면,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4~8절에 보면,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생각을 따릅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그 안에 하나님이 거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3절에 보면,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신대로 살면, 결국에는 멸망합니다.
로마서 8장 4~5절에 보면,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14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신을 따르는 자와 영을 따르는 자는 완전히 다릅니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을 따라 삽니다. 그 안에 하나님의 영과 그리스도의 영이 없습니다.
그러나 영을 따라 행하는 사람은 영의 일을 생각하고, 그 속에 하나님의 영과 그리스도의 영이 거합니다.
우리는 마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주장하시고 인도하시는 대로 마음먹어야 합니다. 잠언 4장 23절에 보면,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마귀가 주는 생각도 대적해야 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마귀가 준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 마귀가 주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시 말하면 분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진리로 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분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되어 있으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 위폐 감별하는 법을 배울 때, 가짜를 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의 특징을 배우게 한다고 합니다.
이단을 배우고 연구하지 말고, 진리를 배우고 연구하면, 저절로 이단을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성경을 열심히 읽고 공부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면, 마귀의 거짓을 금방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진리를 정확하게 알고 믿고 따라 살면 진리로 무장됩니다. 우리가 진리로 무장하려면, 진리대로 살아야 합니다. 진리대로 말하고 가르치고 전하고 살면 진리로 무장됩니다. 그러면 마귀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골로새서 1장 6절에 보면,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항상 복음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들음으로써 은혜 받고 깨닫고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리고 점점 성장해야 합니다.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 다음 문제는 우리가 마귀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첫째, 우리의 육체는 마귀의 도구가 되기 쉽습니다.
에베소서 2장 3절에 보면,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4장 1절에 보면,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4장 3절에 보면,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체의 욕심대로 살면 마귀의 도구가 됩니다. 육체는 마귀의 도구가 되기 쉽습니다. 우리는 육체의 본능을 다스려야지,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유다서 1장 10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타락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이성 없는 짐승처럼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본능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짐승과 다릅니다. 하고 싶어도 이성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하면 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다서 1장 7~8절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모양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그러한데 꿈꾸는 이 사람들도 그와 같이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비방하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유다서 1장 10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로마서 6장 19절에 보면,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육체를 드려 의의 종으로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둘째, 마귀의 도구가 되기 쉬운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골로새서 3장 5절에 보면,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 마음에 탐심이 생기면 못할 짓이 없습니다. 탐심은 우상 숭배입니다. 탐심을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합니다.
요한일서 2장 15절에 보면,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합니다.
야고보서 4장 4절에 보면,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을 따라가면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우리는 천국을 사랑해야 합니다. 세상을 사랑할수록 하나님과 멀어지고 원수가 됩니다.
마태복음 15장 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욕심을 가지면, 마귀의 도구가 되어 죄를 짓게 됩니다.
셋째, 마귀의 도구가 되기 쉬운 것은 우리의 입술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4~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입술의 죄에 대한 말씀에 성경에 많은 있습니다. 우리의 입은 마귀의 가장 편리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려면, 입을 잘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제일 먼저 입을 다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다 해결해주십니다. 우리는 기도만 하고 찬양만 하고 축복하고 격려하고 감사하고 칭찬하고 믿음의 말과 전도만 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교만이 문제입니다.
야고보서 4장 6절에 보면,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4장 10절에 보면,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만해지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됩니다. 교만해지면 하나님과 멀어지고 영안이 어두워집니다. 영안이 어두워지면 죄를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감사할 줄 모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기의 분수를 모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하려다가 망합니다.
섬기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섬김을 받으려 합니다. 교만한 마음 때문에 천사 같은 사람이 마귀로 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미워하시고 물리치십니다.
베드로전서 5장 5절에 보면,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 4장 10절에 보면,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겸손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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