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찾는자가 받는 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5 11:45 조회4,507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을 찾는 자가 받는 복
하나님을 찾는 자가 받는 복
2009년 05월 08일(금요철야)
본문 / 히브리서 11:6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꼭 믿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 자리에도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 믿음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사람,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많이 한 사람,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만 상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세가 되면, 목회하기가 아주 힘들어집니다. 선교도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점점 선교의 문은 닫혀 가고 있습니다.
40여 년 전, 제가 신학생이었을 때만 해도 십자가 목걸이를 목에 걸고, 교패만 붙여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살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오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시골의 조그마한 교회를 섬기시던 분들이 갑자기 큰 교회에 가면 심장이 멈추는 모양인지 개척하는 작은 교회를 찾아왔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개척하는 일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매 주일 스스로 교회에 나오니까 목회가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정이 그렇지 못합니다. 부산에만 해도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10년, 20년이 된 교회의 성도 수가 20명도 채 되지 않는 교회가 의외로 많습니다. 마귀가 전도의 문, 교회 부흥의 길을 완전히 막아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목숨 걸고 기도하여 능력 받아서 마귀가 일곱 길로 도망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선교사들도 선교지에서 엄청난 수고를 합니다. 하지만 열매를 맺지 못하는 선교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5년이 되어도, 10년이 되어도 단 한 사람의 영혼도 구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열매 없이 세월만 보내는데,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그만두는 분도 생겨납니다. 실제 서울만 해도 목회를 그만두는 목사님들이 많다고 합니다. 부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절에 보면, 예수님은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주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큰 상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사람, 주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상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에게도 상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찾아서 이 자리에 나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믿음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어떤 모양으로든 반드시 상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찾아 나온 것이 절대 헛되지 않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각자에게 필요한 복을 하나님이 상으로 주실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깨달음은 무엇일까요?
1. 우리를 항상 만나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주님을 찾아오기만 해도 기뻐하면서 상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선물을 준비해놓으시면서 우리를 만나고 싶어 하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왜 이렇게 우리를 만나고 싶어 하실까요?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만드신 후,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드실 때, 하나님께서 사람만 특별히 직접 흙으로 빚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만은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고, 교제할 수 있고, 하나님과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영원히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살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영생을 얻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함께 살 사람들입니다. 상상만 해도 얼마나 좋습니까.
저와 여러분은 세상에서 잠시 만났다가 헤어지는 존재가 아니라,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가장 중요한 목적은, 우리와 교제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대화를 나누시고, 의논하시고, 함께 일하시고, 모든 것을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이사야 1장 15절에 보면, 죄를 많이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때리고 죽이고 괴롭힌 손으로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눈을 가리시고, 그들이 기도하는 것을 듣지 않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야 1장 1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런 죄인이라도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나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무리 죄가 많아도 하나님을 찾아 나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얼마나 우리를 만나고 싶으셨으면, 죄 많은 인간,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받을 수 없는 인간인 우리에게 나오라고 하실까요? 하나님 앞에 나아오면 살 길이 열린다고 하실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십시오. 하나님 앞에 나오십시오. 누구든지 하나님을 찾으면 절대로 버림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자를 결코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 일이 생겨도 절대로 자살하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만 찾으십시오. 이 믿음만 가지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사울 왕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사울이 먼저 하나님을 저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무당을 찾아갔기에 버림을 받았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찾았더라면 절대로 버림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먼저 포기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사울 왕이 처음에는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계속 죄를 짓고 타락하다보니, 나중에는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자 더 이상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살 길이 열리는데,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는다고 무당을 찾아갔습니다. 이런 믿음 없는 행동이 그를 망하게 했습니다.
여러분, 기도가 응답되지 않아도 끝까지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무당이나 점쟁이를 찾아가지 마십시오! 죽으나 사나 하나님만 찾으십시오!
역대하 33장 9절에 보면, 므낫세 왕이 얼마나 우상숭배를 많이 했는지, 므낫세 왕으로 인해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이 모두 우상숭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멸망시킨 나라의 사람들보다 더 심하게 우상숭배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므낫세 왕과 그 백성들을 책망하셨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을 보내서 치게 하시고, 므낫세를 사로잡아 쇠사슬로 결박해서 바벨론으로 끌고 갔습니다. 그가 완전히 죽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때, 그는 하나님께 간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죄 많은 므낫세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습니다. 그래서 기적적으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다시 왕위에 오르게 해주셨습니다.
므낫세는 우상을 많이 섬겼습니다. 성전 안에 우상을 세우고, 그것을 반대하는 의인들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지 모릅니다. 죽임을 당한 사람의 피가 예루살렘에 시냇물 흐르듯이 흘렀다고 합니다. 그는 아주 잔인한 왕이었지만,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서 곧 죽을 수밖에 없는 위기에 처했을 때에는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러자 살 길이 열렸습니다.
2.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준비해놓고 계십니다. 하나님에게는 좋은 것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주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찾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만복의 근원되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고,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제일 큰 문제가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결과는 타락입니다. 하나님을 찾을 줄 모르고, 기도하지 않는 타락은 절망감만 가져다 줄 뿐입니다.
여호수아가 실수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브온 사람들이 꾀를 내었습니다. 아주 낡은 옷을 입고, 낡은 포도주 주머니와 곰팡이가 난 떡을 가지고 와서 먼 나라에서 왔다고 하면서 조약을 맺자고 했습니다. 그때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찾지도 않았고,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일을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그만 큰 실수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면, 그런 실수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만 그들에게 속아서 기브온 사람들은 멸하지 않기로 언약을 맺었습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족속들을 다 멸하라고 하셨는데 실수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많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고 걱정거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항상 찾으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어떤 죄를 범했어도 교회에는 꼭 나오시기 바랍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반드시 살 길이 열립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여!”하고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염치 불구하고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하나님을 찾는 자는 결단코 타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가 받을 복은?
1. 하나님을 만나는 복을 받습니다.
역대상 28장 9절에 보면,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성경의 공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을 버리지도 말고, 잊어버리지도 말고, 멀리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레미야 29장 1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회복되고, 포로로 잡혀갔던 사람들이 모두 돌아오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죄를 지어서 어려움을 당하고 망했던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주실 뿐 아니라 회복시켜 주십니다.
2. 살 길이 열립니다.
사사기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저버리고 사신우상을 섬기고 살다가,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아서 고통을 당합니다. 그러다가 너무 괴로우면 하나님을 찾기 시작합니다. 그리하면 어리석고 죄 많은 인간들이 멸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를 저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은 또 사사를 세우고, 사사를 통해 다시 구원받게 하시고, 사사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나라가 평안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사사가 없으면 또 하나님을 저버리고 우상을 섬깁니다. 그러면 침략을 받아서 종살이하고, 모든 것을 빼앗기고, 고통을 당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을 찾으면 또 하나님은 백 번, 천 번이라도 돌이키시고, 그들에게 응답하셨습니다.
역대하 14장에 보면, 아사 왕은 하나님을 열심히 찾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에게도 하나님을 찾게 했습니다. 율법과 하나님의 명령을 행하게 하고,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 상을 없애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평안히 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9절 이하에 보면,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고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쳐들어왔습니다. 그 때 아사가 하나님을 찾아서 구스 사람들을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아사 왕은 하나님을 찾았기에 살 길이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가 많아서, 하나님을 떠나 있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이 만나주십니다. 아사 왕만 그렇게 결심한 것이 아니라 온 백성들이 하나님을 다 찾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만나셨고 평안을 주셨습니다.
히스기야 왕도 앗수르 군사에게 포위되어서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밤새도록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날 아침에 십팔만 오천 명의 앗수르 군사가 다 죽어 시체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를 위기에서 구원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만 찾으면 살 길이 열린다는 것을 믿고 소망을 가지십시오. 염치 불구하고 하나님께 나아가기 바랍니다.
3. 하나님께서 선을 베풀어주십니다.
에스라 8장 21~23절에 보면,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스라가 왕 앞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에게 선을 베풀어 주신다고 큰소리쳤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간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기도에 응답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선을 베푸셨습니다.
4.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게 해주십니다.
시편 34편 10절에 보면,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기근이 오고 어려움이 와서 젊은 사자가 굶어 죽을 지경이 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이 성전을 지을 때 경험했습니다. 당시 I.M.F. 금융위기가 와서 어려울 때, 우리는 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24시간 릴레이 기도를 시작하여 전 성도들이 일주일에 한 시간 이상씩 교회에 나와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열심히 찾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래서 성전 공사가 끝날 때까지 조그만 사고 한 건 없었습니다. 물질의 어려움 없이 성전을 완공할 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열심히 찾는 사람이 있는데,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아무리 바쁘고 어려운 형편이라도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다니엘이 그렇게 기도한 결과,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복을 받았습니다.
다니엘은 평생 깨끗하게 살았습니다. 신앙을 잘 지켜서, 하나님이 주신 모든 복을 받고 성공적인 삶을 살다가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런 복이 올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든지, 이 말씀을 듣는 순간부터 날마다 하나님을 찾아 엎드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힘들고 어려운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고 간증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가 받는 복을 체험하여, 성공적인 삶을 사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