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탄은 교회에 모이는 것을 싫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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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3-22 14:25 조회1,452회 댓글0건본문
왜 사탄은 교회에 모이는 것을 싫어하는가
2021년 05월 23일(주일예배)
본문 / 히브리서 10:24~25
본문 히브리서 10장 24~25절에 보면,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가까울수록 열심히 모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모이기를 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집에서도 예배드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일 저녁에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가지라는 의미로 주일 저녁예배가 없는 교회도 있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마귀가 가장 좋아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가까울수록 힘써 모여야 합니다. 날마다 모여 예배드리고 성경공부 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모이지 않고 각자 예배드리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은혜를 잃습니다. 심령이 메마릅니다. 믿음이 사라집니다. 모이지 않으면, 마귀가 가장 좋아합니다.
왜 열심히 모여야 합니까? 잘 모일수록 교회는 부흥하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받습니다. 가정이 건강해집니다.
그런데 모이지 않으면, 교회가 없어집니다. 두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20)”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와가 언제 범죄했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함께 있을 때에 범죄한 것이 아닙니다. 하와가 혼자 있었을 때에 범죄했습니다.
하와가 혼자 있었을 때, 사탄이 하와에게 접근했습니다. 사탄은 하와에게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따먹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죄를 범하고 타락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교회에서 나와 혼자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귀의 밥이 될 수 있습니다.
건물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성도들이 모이지 않는다면, 그곳은 교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예배가 없기 때문입니다. 찬양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의 교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에는 성도들이 항상 모여야 합니다. 모여서 예배드려야 합니다. 찬양해야 합니다.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들이 모여서 함께할 때, 교회가 건강해집니다. 교회가 부흥합니다.
성도들이 잘 모이는 교회는 부흥합니다. 성도들이 모이지 않는 교회는 없어질 수 있습니다. 사탄이 이것을 압니다. 사탄은 어떻게 해서든 성도들을 교회에 모이지 못하게 합니다.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타락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이것을 압니다. 사탄은 어떻게 해서든 성도들을 교회에 모이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없어지게 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사탄의 전술입니다.
유럽의 교회는 건물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마치 예술품 같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교회가 아닙니다. 유럽의 교회는 다 없어졌습니다. 유럽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이 들어갔습니다. 종교다원주의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구원이 기독교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자유주의 신학으로 인해 유럽의 목회자 중에서 타락한 사람이 많습니다. 목회자가 이상하게 말하는 것을 듣고 교회를 떠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럽의 교회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스데반이 순교한 후, 예루살렘교회는 박해를 받았습니다. 교회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로 인해 예루살렘교회의 성도들이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교회의 성도들은 어디를 가든 전도했습니다. 안디옥에 가서는 그곳에 큰 교회를 세웠습니다.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교회가 박해를 받을 때, 교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 교회를 떠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마음 아픈 일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실수할 때가 많습니다. 입시를 앞둔 자녀가 있으면, 믿음이 없는 부모는 대학교에 간 후에 신앙생활을 해도 된다고 자녀를 가르칩니다. 이것은 망하는 길로 자녀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저주 받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은혜를 받으면, 열심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아이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그래서 이전보다 더 잘 되게 하십니다.
저는 중ㆍ고등학생이었을 때, 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세 가지를 결심했습니다. 결심한 대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첫째, 주일예배에는 빠지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둘째, 하루에 세 번 교회에 가서 기도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셋째, 날마다 성경을 읽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갈 때에 저와 함께 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그들 중 한 명은 14대 독자(獨子)였습니다.
그 친구의 어머니는 믿음이 없는 분이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는 제 친구가 법조인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에 간 후에 교회에 가라고 했습니다.
제 친구는 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하여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아주 잘 해서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시험을 치려고 하면, 시험지에 있는 글자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보이지 않으니 시험을 치를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친구는 교회를 영원히 떠났습니다. 그 친구는 하나님을 떠났으니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마태복음 18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은 교회입니다.
루디아는 사도 바울의 전도를 받고 집에서 자기 가족들과 예배드렸을 것입니다. 그곳이 교회입니다.
사도행전 16장에 보면, 바울과 실라가 갇혔던 감옥을 지키던 간수가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간수와 그의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들로부터 빌립보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가족이 날마다 예배드리면, 여러분의 가정이 교회입니다.
날마다 가족들과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고 성경을 읽으면, 여러분의 가정은 건강한 교회가 됩니다.
에베소서 1장 22~23절에 보면,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교회를 박해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으려고 다메섹으로 가던 중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사도행전 9장 3~5절에 보면,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사울은 단지 교회를 박해했습니다. 교회를 박해하는 것은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울에게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은혜를 받을수록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보면 믿음이 얼마나 좋은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교회를 사랑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교회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예배드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성도들과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은혜를 받고 나니 하루 종일 교회에 있고 싶었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교회 지하에 가서 공부도 하고 기도도 했습니다. 교회를 청소했습니다.
교회에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교회에 있으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만을 위해 살고 싶었습니다. 하루 종일 교회에 있고 싶었습니다.
성도 수가 많아지면 교회 건물이 필요합니다. 교회 건물을 가리켜 ‘성전(聖殿)’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구별된 건물이라는 의미입니다.
마가복음 11장 15~17절에 보면,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건물을 보시고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건물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을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요한계시록 5장 8절에 보면,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을 안다면 기도하는 것을 소홀히 여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가리켜 ‘내 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막 11:17).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여러분이 헌금을 많이 해서 지었다 해도, 교회는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아주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제사드리고 예배드리는 성전을 짓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지 못했습니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싶어 하는 마음을 보시고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전쟁할 때마다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금은보화를 쌓아놓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다윗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기도해야 합니다. 길을 가면서도 기도하고, 버스 안에서도 기도하고, 지하철 안에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전에서 기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교회에 아무도 없을 때에 혼자 기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날, 기도하던 중에 잡념이 들어왔습니다.
교회 건물을 짓느라 많은 돈을 들였는데, 예배 시간 외에는 교회 건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니 많은 돈을 들여 지은 것이 아까웠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기도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아깝지 않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니엘은 자기 집에서 기도하는 곳을 정해놓고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니엘 자신도 복을 받았고, 다니엘로 인해 나라도 복을 받았고, 왕도 복을 받았습니다.
다니엘처럼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한다면, 간증거리가 많을 것입니다. 은혜 받은 것, 기적을 경험한 것, 기도해서 응답 받은 것 등 간증거리가 많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약속의 말씀입니다.
물론 혼자서 기도하는 것도 좋지만,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여서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여서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여서 합심하여 기도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는 힘이 교회의 힘입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면, 해결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무슨 문제든 능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16절에 보면,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여서 기도한 사람들은 베드로가 있었던 감옥이 어떠한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풀려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밤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100% 불가능한 일이라도,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하면 가능한 일이 됩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절망적인 상황이라 할지라도, 두세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십니다. 전지전능하십니다.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행하십니다. 골치 아픈 것도 쉽게 해결하십니다.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많이 체험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이 건물을 지을 때, 전 성도가 2년 동안 기도했습니다.
성도들이 기도하다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성도들에게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헌금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당시 IMF 금융위기 때였기 때문에 다들 어려웠습니다. 땅값이 쌌습니다.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싼 가격에 땅을 매입했습니다.
교회 건물을 다 지을 때까지 성도들이 24시간 릴레이 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헌금은 넘치게 들어왔고, 한 건의 사고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믿음으로 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합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은혜를 받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믿음이 생기면 기적을 경험합니다.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 교회를 개척할 때, 문제가 많았습니다. 저와 아내는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서 기도했습니다. 때로는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셋방 주인은 우리가 날마다 싸워서 우는 줄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면 해결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밤새 기도했더니 다음 날 문제가 해결된 적도 있습니다.
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저는 밤마다 교회에 나와 강단에서 기도했습니다. 죽을 각오를 하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해서 문제가 해결되고 응답 받으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교회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저는 기도로 해결했습니다. 강하게 기도하다 보니 영력이 강해졌습니다. 말씀을 은혜롭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가 부흥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그것을 여러 번 경험하고 난 후에는 문제가 생기면 교회가 부흥할 것을 생각하니 문제가 생긴 것이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행복하게 목회했습니다. 걱정할 것이 없었습니다.
사도행전 2장 42~47절에 보면,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32~35절에 보면,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루살렘교회는 우리가 본받아야 하는 모범적인 교회입니다. 예루살렘교회는 천국과 같은 교회였습니다. 모든 성도가 한 가족이었습니다. 예루살렘교회의 성도들은 교회에서만 모인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모여 떡을 나누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교회의 사랑방과 같습니다. 우리 교회처럼 많은 사람이 모이는 교회에서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사랑방에 반드시 참여해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성도들의 마음에 새겨지게 하시고, 모이기를 힘쓰고 합심해서 기도하여 어떤 문제든 해결되어 승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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