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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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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30 11:50 조회4,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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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2008년 08월 22일(금요철야)

본문 / 디모데전서 4:1~5

 

누구든지 은혜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선한 목표가 생기고, 선한 계획을 가지게 됩니다.

은혜를 받으면, 하나님의 뜻대로만 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다윗이 그러했습니다. 다윗이 은혜 받고 난 후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건축하고 싶은 소원이 생겼습니다.

사무엘하 7장에 보면, 다윗이 나단 선지자에게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나단 선지자가 다윗에게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하니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성전을 지어 바치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전쟁을 많이 했으므로 다윗은 성전을 짓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아들이 성전을 짓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대상 22:8~10).

 

저와 여러분이 성전을 지어 바치는 일에 동참하게 된 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성전을 지어 바치려는 소원을 가졌지만,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부족하지만 대성전을 지어 바쳤습니다. 이것을 생각할수록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수영로교회를 개척해서 성전을 세 번 지었습니다. 저는 성전을 짓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다윗은 여기에 만족하고, 이때부터 수십 년 후에 지어질 성전을 위해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준비하는 가운데 축복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역대상 22장 14절에 보면,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하나님이 축복을 부어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그의 아버지가 준비해 놓은 것으로 성전을 짓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이 성전을 짓기 좋도록 몇 가지를 미리 준비해주셨습니다.

먼저 하나님 앞에 일천번제를 드리게 하시고,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이 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는 우리가 잠언에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잠언 3장 15~18절에 보면,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그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의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4장 5~9절에 보면,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혜를 소유할 때, 받는 복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지혜가 제일입니다. 여러분 지혜만 있으면 부귀영화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수도 얻을 수 있고,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지혜만 주신 것이 아니라, 부귀와 영화까지 주셨습니다. 평화도 주셨습니다.

열왕기상 5장 4절에 보면, “이제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사방의 태평을 주시매 원수도 없고 재앙도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솔로몬은 전쟁을 치르지 않고, 전 세계를 다스리는 큰 왕이 되었습니다. 모든 나라가 조공을 바쳤습니다. 어마어마한 돈과 금은보화가 들어와 부유하게 잘 살았습니다.

솔로몬은 이렇게 평화로울 때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성전을 짓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평화롭고 풍요로운 때야말로 하나님의 일을 하기 좋은 때입니다. 이런 때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 보면, 그만큼 은혜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될 줄 믿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솔로몬과 같은 복을 받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것을 풍족하게 하시고, 평화롭게 하시는 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솔로몬보다 위대한 사람은 다윗입니다. 다윗은 환난 때에도 계속해서 성전건축을 위해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시고, 전쟁에서 계속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다윗이 이렇게 살 수 있었던 비결이 있습니다.첫째,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다윗이 항상 깨어서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시편 1편 1~6절에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살면, 악인의 꾀를 따르거나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고, 축복을 받아 모든 일이 형통합니다.

 

시편 3편 1~8절에 보면,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6편 1~2절에 보면,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8편 1~2절에 보면,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9편 7~11절에 보면,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다윗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맛있는지, 꿀보다 더 달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말씀을 순금보다 더 사모했습니다.

 

다윗의 삶의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이 평생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았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정직할 수 있을까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깨어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다윗을 보시고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솔로몬의 경우를 보면, 하나님께서 주신 평화와 부귀영화가 얼마나 타락하기 쉬운 환경인가를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성경에 보면, 솔로몬이 부귀영화를 누리며 잘 살 때 애굽의 공주인 바로의 딸을 데리고 와서 결혼하고, 이것도 모자라서 수백 명의 이방여인을 후처로 삼았습니다. 그는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면서 살았습니다. 별별 짓을 다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과 좋은 머리로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는 어리석은 짓을 했습니다.

 

왜 솔로몬이 이런 실수를 했을까요? 평소의 삶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에게 있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항상 깨어 기도하는 삶이 솔로몬에게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이런 삶이 저와 여러분에게도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순간 한번 생각해보세요. 하루하루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가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읽고 상고하며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한번 반성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다윗과 같은 삶을 살지 않으면, 솔로몬과 같은 결과가 우리에게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야고보서 4장 4절에 보면,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하나님의 신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남편이고, 우리는 아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남편 된 하나님만 섬겨야 합니다.

그런데 사신 우상을 섬기고, 세상을 사랑하고, 돈과 명예, 물질, 음란 등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을 가리켜 ‘간음한 여인’이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요한일서 2장 15~17절에 보면,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을 너무 좋아해서 세상으로 나가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때문입니다. 안목의 정욕은 대단한 것입니다.요즘 보지 않아야 할 것을 봄으로서 얼마나 타락하게 됩니까?

이생의 자랑, 즉 세상에서 높임 받고 잘난 척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들은 세상으로부터 오는 것이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다 없어지고 맙니다.

그러므로 제일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사람인 줄 믿습니다.

 

디모데전서 5장 6절에 보면,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향락을 좋아하다 보면, 반드시 하나님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말씀생활, 기도생활과도 멀어지게 됩니다.

향락을 좋아하면, 성경을 볼 시간도 없고, 성경을 보려는 마음도 없고, 기도할 시간도 없고 기도할 마음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향락을 좋아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죽어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의 썩어질 것에서 낙을 누리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신령한 낙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령한 낙을 추구해야지, 세상의 낙을 추구하면 안 됩니다.

 

디모데후서 3장 1~7절에 보면,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세가 되면,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서 죄로 인해 고통당하는 때가 옵니다. 이렇게 타락한 세상에서 우리가 거룩하게 사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디모데전서 4장 5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룩하게 사는 비결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기도생활을 항상 붙잡아야 합니다. 이것을 절대로 게을리 하면 안 됩니다.

세 끼 밥을 먹듯이 말씀으로 무장하고 살아야 합니다. 육신의 양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의 양식입니다. 말씀이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저는 하루에 3~4시간 동안 기도합니다.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시면 받아 적습니다. 말씀을 주시면 받아 적습니다. 하나님과 영적인 대화하는 이 시간이 제게는 너무나 소중합니다.

시간을 내어 기도할 수 없다면, 언제나 매 순간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길을 걸어갈 때든 어디를 가든지 앉자마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습관을 가지세요.

 

말세에 하나님께서 큰 환난을 주신다고 말씀하셨고, 오늘날도 환난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윗처럼 항상 말씀을 사랑하고 살아가세요.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언제나 승리하게 하시고, 부요하게 하시고, 점점 강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는 항상 말씀을 사랑하고, 항상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했습니다. 성전 짓기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기도 많이 하고, 말씀을 사랑하는 가운데 준비하다 보니 성전 지을 준비를 미리 다 해놓았습니다. 다윗은 환난 중에도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일을 계속하며 살았습니다. 이것이 다윗이 축복받은 비결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환난 때에 다윗과 같이 축복 받을 수 있기 바랍니다. 다윗처럼 말씀을 사랑하고,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계속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오시는 날까지 계속하다 보면, 다윗과 함께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고,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한 눈 팔지 말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전심전력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항상 깨어 기도하며 살아갑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실천하며 살아가보세요. 신비한 일이 벌어집니다. 매 순간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실지 생각하며 살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할 것입니다. 환난의 때에 축복받으며 사는 귀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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