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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자의 본이 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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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04 21:03 조회3,3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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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의 본이 된 교회

 

믿는 자의 본이 된 교회

2007년 09월 30일(주일예배)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1:6~10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백성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떠나는 날이 천국에 들어가는 날입니다. 이런 믿음과 소망을 가진 성도는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천국에 가기 전까지 교회생활을 하면서 믿음생활을 하게 됩니다. 교회 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교회생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알곡 신자와 쭉정이 신자로 나누어지기 때문입니다. 교회 생활을 잘하는 사람은 교회 생활에 행복을 느낍니다.

 

저는 6학년 때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교회 생활이 얼마나 좋은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하나님 아버지! 하루 종일 교회에서만 살고 싶어요. 교회에서 예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살고 싶어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교회 생활을 참 즐겁게 했습니다. 이처럼 교회 생활을 즐겁게 하다가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교회 생활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참 안타깝게도 행복하지 못한 교회가 많습니다. 교회생활이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교회 다니는 것이 짐이 됩니다. 예배시간이 은혜롭지 못하고, 교회생활이 즐겁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면 영원히 함께 지낼 사람들인데, 성도들을 만나는 것이 반갑지 않습니다.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행복하지 못한 교회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회생활이 즐겁지 않은 분들은 교회에 나가지만 믿음이 없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십자가의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확신도,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두려움도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한 생각도 없습니다. 아직 죄를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지 않거나,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교회에 오래 다녀도 변화가 없습니다. 옛날 습관과 성품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세상으로 나아가면 불신자와 똑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교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예수쟁이들은 악하구나.”, “예수쟁이들은 거짓말을 잘하는구나.”, “예수쟁이들은 겉과 속이 다르구나,”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로 인해 예수 믿는 사람들이 비난받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 교회의 직분을 맡고 있으면, 교회에 문제가 많아집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교회를 지옥으로 만듭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사람들을 보지 말고, 믿음의 성도들만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본받아야 할 사람들은 믿음이 좋은 사람, 구원의 확신을 가진 사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 진심으로 회개하고 변화된 사람, 말없이 맡은 일에 충실한 사람,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칭찬하고 격려하는 사람, 남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본받으며 사시기 바랍니다.

 

저는 우리 교회에도 ‘이렇게 훌륭한 집사님이 있구나’라고 감동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얼마 전 우리 교회의 집사님이 설교해달라고 요청해서, 집사님이 경영하시는 회사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 회사는 매일 200명 정도의 직원이 모여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그 집사님은 불신자들이 입사하면, 복음을 전해서 예수를 믿게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집사님이 하나님께 헌금을 드릴 때, 봉투에 정성을 담아 헌금하겠다고 결심한 뒤 실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집사님은 차가 있으면서도 전도하기 위해 택시를 탄다고 합니다. 택시 기사에게 전도하면 60% 정도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 안을 보면 훌륭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본받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중생했어도 믿음이 어린, 젖먹이 신자들이 많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3절에 보면,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를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처럼 거듭난 신자 가운데에도 젖먹이 신자가 있습니다. 이런 젖먹이 신자는 시기심과 질투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따라다닙니다.

참된 신자가 되려면,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 중심으로 행동해야 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교회생활을 즐겁게 하려면,

첫째, 사람을 보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십시오.

23세에 과부가 된 어머니의 유복녀로 태어난 분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희생적인 배려로 유학도 다녀오고, 나중에는 저명한 교수가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이후 교회를 떠났던 이분은 어머니의 권면으로 오래간만에 교회에 나가 잠시 교회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런데 실망이 컸습니다. 여자들이 모여 다른 사람 험담을 하고, 장로가 다가와서는 아들의 대학 입학을 청탁하고, 회의실에서는 다투는 소리가 문 밖으로 흘러 나왔습니다.

이분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집에 가자고 했습니다. 그때 조용하기만 하던 어머니가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나는 평생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만 봤는데, 너는 딱 하루 교회에 나와 많이도 봤구나.”

이 말에 그 교수는 정신이 번뜩 들더랍니다. 어머니는 교회가 어떤 곳인 줄 아니까 사람은 보지 않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변함없는 신앙으로 살아왔습니다. 어머니가 보는 수준과 교수인 딸이 보는 수준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났습니다.

교회생활을 잘 하려면 사람을 보지 말고 언제나 주님만 보시기 바랍니다.

 

둘째, 새신자의 본이 되는 성도가 되십시오.

아이를 낳아서 키울 때, 태어나서 첫돌까지가 제일 힘듭니다. 젖먹이 신자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양육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훌륭한 부모는 훌륭한 자녀를 키웁니다. 그렇지 못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부모들의 바르지 못한 행동을 보면서 자라게 됩니다.

 

제가 이곳으로 이사 오기 전, 수영로터리에 있는 4층 사택에서 살 때였습니다. 창을 내다보니, 대문 앞에서 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에게 밥상을 차려서 들고 오며, “여보, 밥 잡수세요.”라고 말합니다. 그때 남자 녀석이 소리를 버럭 지르며, “이걸 밥이라고 했어.”하며 밥상을 뒤엎었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그 부모가 보여주는 대로 따라 합니다.

 

자녀들 앞에서는 항상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들의 귀는 열려 있어 부모가 하는 소리를 다 듣습니다. 부모가 아이들 보는 데서 불평이나 하고, 교회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자녀들이 부모의 그런 모습을 꼭 닮습니다. 그런 자녀들은 신앙이 자라지 않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새신자들은 먼저 예수를 믿었던 성도들의 교회생활을 따라합니다. 새신자들에게 본이 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셋째, 교회에 대한 은혜롭지 못한 이야기는 마음에 두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예수를 먼저 믿어 가족들을 전도했습니다. 장사하시는 어머니는 교회에서 예배만 잠깐 드리고 장사하러 가셨습니다. 그런 제 어머니는 집사가 아니셨습니다. 그래서 저의 집안에는 제직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집에 제직이 없으니까 교회가 항상 평안하고 은혜로운 줄 알았습니다. 교회에 문제가 있는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교회는 은혜가 넘치는 줄 만 알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랐습니다.

 

집사님 아들, 장로님 아들이었던 제 친구들은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보며 자랐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은혜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믿음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보니, 우리 집안에 제직이 없었다는 것이 얼마나 행운이었는지 모릅니다. 교회 안에서 일어났던 부정적인 소리를 듣지 않았던 덕분에 은혜만 받으며 자라났습니다.

여러분들은 교회의 좋지 않은 얘기는 듣지도 말고, 마음에 두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넷째, 축복된 교회를 만들어 가십시오.

‘우리 교회의 성도님들 가운데 나보다 더 훌륭한 분이 누군가? 나보다 더 신앙생활 잘하는 분은 누군가? 나보다 더 성공한 사람은 누군가?’하고 살피면서 본받으시면 됩니다. 그런 분들을 가까이하고, 그런 분들을 본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교회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 좋은 점만 보십시오. 그러면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회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을 경우에도 입을 꼭 다무시고 기도만 하십시오. 그런 신자가 되어야 교회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교회를 만나는 것은 축복입니다. 하지만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가는 귀한 성도님들이 많은 교회는 더 축복된 교회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복된 교회를 만들어가기를 축원합니다.

 

어느 두 청년이 시골에서 도시로 올라와서 생활하며 같은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가 얼마나 냉랭한지, 1년을 다녀도 인사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 청년은 다음 주까지 한 사람이라도 인사하는 사람이 없으면 교회에 나오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청년은 한 사람이라도 인사하는 사람이 없으면, 무조건 만나는 대로 내가 먼저 인사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다음 주에 나와 보니 인사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 청년은 낙심이 되어 다시는 교회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 청년은 만나는 사람마다 먼저 인사했습니다.

그때부터 교회의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먼저 인사한 그 청년은 세계적인 은행의 황제로 빌딩의 대부 2,000명을 전도한 록펠러입니다. 그는 교회를 부흥하게 하고, 은혜롭게 한 신자였습니다. 축복된 교회를 만들어가는 신자였습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가시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본문 6~8절에 보면,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은 본문 말씀을 읽을 때,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참으로 이 교회는 건강한 교회요, 좋은 교회구나.’라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데살로니가교회가 왜 좋은 교회일까요?

첫째, 데살로니가교회는 환난과 핍박 받는 가운데 말씀을 받았습니다.

평안한 가운데서 말씀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핍박 당하는 것을 보면서도 말씀을 받고, 예수님을 믿었던 대단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요즘 200여 명의 새터민들이 우리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북한을 탈출하여 중국으로 넘어 왔습니다. 그분들 가운데에는 선교사를 만나 예수 믿고 구원받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갈 것을 생각하면 좋은데, 북한에 두고 온 가족과 친구들을 생각하니 안타까워 다시 북으로 전도하러 갔다가 순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전도하러 다시 북한 땅을 밟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데살로니가교회의 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핍박 받는 가운데서 말씀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가족들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핍박 받을 줄 알면서도 끝까지 신앙을 지키는 사람들은 위대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둘째,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성령의 은혜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은혜를 받으면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칩니다. 은혜를 받으면 말씀이 꿀 송이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왜 그렇게 좋은지, 행복해서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이런 사람들은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기쁨으로 충성하다가 천국에 가서는 생명의 면류관을 쓰게 됩니다. 여러분은 다 은혜로 충만해서 성령의 기쁨이 가득차기를 축원합니다.

 

셋째, 주를 본받는 자가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절에 보면,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본받는 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말하고, 예수님처럼 살다가 예수님처럼 죽으려고 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처럼 복음 전하는 일만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처럼 핍박을 받으면서 끝까지 충성하다가 순교당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본받으려고 하기 보다는 예수님 때문에 복 받아 잘 살아보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십자가는 지지 않고, 영광만 받으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16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주님을 본받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넷째,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되었습니다.

본문 7~8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교회를 보시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여러분들 예수님을 본받는 데살로니가 교인들과 같은 신앙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모든 우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왔습니다.

혹시 여러분 가운데서 예수 믿은 뒤에도 우상 숭배하는 분이 있다면, 철저하게 끊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무당이나 점쟁이는 찾아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토정비결, 손금, 궁합도 보지 마십시오. 오직 우리는 믿음으로 행하고, 믿음으로 결정하고,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여섯째,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교회였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도 모르게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도적같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항상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은 구원 받은 사람들의 세상 고생이 끝나는 날이고,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영생복락을 누리는 날입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은 심판받는 날입니다. 지옥 불에 들어가는 날입니다. 아무리 후회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 사람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는 성도였습니다. 참으로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되는 교회였습니다.

 

우리 교회도 데살로니가교회 같은 모범적인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이런 모범적인 교회를 만드는 일꾼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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