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안에 있는 사람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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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07 09:32 조회2,429회 댓글0건본문
믿음 안에 있는 사람의 특징
믿음 안에 있는 사람의 특징
2021년 02월 14일(주일예배)
본문 / 골로새서 1:9~12
고린도후서 13장 5절에 보면,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신이 믿음 안에 있다는 것을 확증하며 사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자신이 믿음의 사람인 것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6장 3절에 보면,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루살렘교회에서는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 명을 택하여 집사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교회의 문제를 맡겼습니다. 이들은 교회의 문제를 잘 해결했습니다. 이로 인해 교회가 크게 부흥했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을 일꾼으로 세운 이유는 성령 충만한 사람에게는 신령한 지혜와 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골로새서 1장 9절에 보면,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신령한 지혜와 총명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일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래서 교회가 복을 받습니다. 크게 부흥합니다.
우리가 믿음 안에 있는가를 똑바로 알려면, 우리 자신을 시험해보아야 합니다. 믿음 안에 있는 사람은
첫째, 하나님을 똑바로 압니다.
하나님을 100% 다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믿음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본문 골로새서 1장 10절에 보면,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하나님을 깊이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1장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공부한다고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에게 계시를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기로 택하신 사람에게 계시하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은 모두 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도 죄가 있습니다. 죄가 있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모두 하나님을 알고 믿음으로 구원 받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계시하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한일서 2장 2~4절에 보면,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1. 태초에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소부지(無所不知)하십니다. 모르시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속을 꿰뚫어보십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정직해야 합니다.
창세기 4장 9~10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인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리석은 짓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 현재, 미래를 다 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장래에 일어날 일을 선지자들에게 말씀해주셔서 선지자들로 하여금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장차 일어날 일을 말씀하신 것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틀린 적이 없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소부지하시고 전능하십니다. 신실하십니다. 완전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집니다.
이사야 40장 6~8절에 보면,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은 풀과 같습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천지는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全知)하실 뿐 아니라, 전능하십니다. 무소불능(無所不能)하십니다. 사람이 보기에 100% 불가능해 보이고 소망이 없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가능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100세, 사라가 90세였을 때, 이삭을 낳았습니다. 90세의 할머니가 어떻게 아이를 낳습니까. 사라의 몸은 죽은 것과 같았습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100% 불가능한 일이라도, 하나님께는 100%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시고 신실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2.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십니다. 흥망성쇠를 주장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마 10:29)”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 보면, 백부장의 하인이 중풍병에 걸렸습니다. 백부장이 예수님께 와서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마 8:6)”라고 말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 8: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백부장은 예수님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마 8:8~9)”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마 8:10)”고 말씀하셨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다는 것과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신 것을 믿었습니다. 대단한 믿음입니다.
3. 사랑이 많으십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 각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까지도 아끼지 않으시고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라면 아들까지도 아끼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무엇이 아까워서 우리에게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서로서로 사랑하며 삽니다. 요한일서 4장 7~13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6~18절에 보면,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을 표현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해야 합니다. 진실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3장 22~24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뿐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대로 행하며 살면, 무엇을 구하든 다 받으며 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예레미야 29장 10~1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상을 숭배하고 죄를 범하니 망하여 포로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절망했겠습니까. 그런데 70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잘못하여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망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안을 주려고 하십니다.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고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으신 분이십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이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하나님을 똑바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똑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버림 받은 사람입니다.
사무엘상 2장에 보면,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등장합니다. 사무엘상 2장 12절에 보면,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행실이 나빴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셨던 때, 대제사장과 장로,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신 것과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이들이 알았더라면, 예수님을 죽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전에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했을 때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으려고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행 9:4)”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사도 바울은 “주여 누구시니이까(행 9:5)”라고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행 9:5)”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는 순간,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던 사람이 예수님을 위해 일생을 바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믿습니다.
로마서 4장 17~22절에 보면,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7~19절에 보면,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시험을 잘 통과했습니다. 하나님께 인정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찾아와 하나님께 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찾아오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상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기도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문제가 반드시 해결됩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도합니다. 계속 기도합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기만 해도 응답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딱 한 번 기도했는데도 응답해주십니다.
하루 종일 몸부림치며 기도한 적 있습니다. 그렇게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습니다. 이틀 동안 기도해서 응답 받은 적도 있고, 1주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여 응답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10년 만에 응답 받은 적도 있습니다. 반드시 응답해주신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10년 동안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늦게 응답하셔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계속 기도하면 보너스로 주어지는 축복이 많습니다. 계속 기도하는 동안 은혜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손해가 아닙니다.
셋째,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5장 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첫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무엇을 하든 자신을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에 따라 행합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버림 받은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눅 22:42)”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하나님의 뜻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 보면,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응답 받은 대로 행하면 간증거리가 많습니다. 감사한 일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거룩하게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소원을 가지고 삽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소원을 가지기만 해도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생각만 해도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삽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면서 고난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원수까지도 사랑하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 보면,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그를 축복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그렇게 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세상 사람들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저절로 전도됩니다. 감동 받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마태복음 6장 14~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8절에 보면,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보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고후 13:5)”고 썼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믿음이 있는가 우리 자신을 시험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 안에 있는가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물론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 안에 있는 사람은 믿음 안에 있는 사람의 특징이 나타납니다.
자신이 믿음 안에 있다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알고 체험하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들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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