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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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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01 17:25 조회4,3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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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2007년 02월 04일(주일예배)

본문 / 에베소서 5:18~21

 

이 지구에는 6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머지않은 장래에 이 세상을 떠나면 모든 사람이 다 함께 살지 않습니다. 천국에서 살 사람과 지옥에서 살 사람으로 확연히 나누어집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천국에서 살게 되고, 어떤 사람이 지옥에서 살게 될까요?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진 축복받은 사람들이 천국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과 전혀 관계없이 제 소견의 옳은 대로 산 사람들은 지옥에서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성실하게 살아야 하지만, 우선순위를 잘 지키며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순위의 첫째는,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창조주로서 우주와 만물을 만드셨고, 다스리고 계십니다.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십자가를 지게 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구속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며,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저주를 속량해주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만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서 복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는 비결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입니다. 술 취하지 말며 방탕한 삶을 살지 않고 성령의 충만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우리의 결심이 굳고 의지가 강해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힘든 것은 우리의 연약함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잠언 23장 29~35절에 보면,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이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구부러진 말을 할 것이며 너는 바다 가운데에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3장 11~14절에 보면,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에베소서 5장 18절에 보면,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술에 취해 사는 삶은 방탕한 생활의 상징입니다.

 

여러분 중에 과거에 술에 취해보신 분들은 이 구절들이 잘 이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끔 성경 어디에 술을 먹지 말라고 했느냐고 강한 의문을 표시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잠언 23장 31절에 보면,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라고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잠언 23장 20절에 보면, “술을 즐겨 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도 더불어 사귀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술을 보면 먹고 싶어지고, 술을 즐겨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처럼 술꾼이 되기 때문입니다.

 

1999년 7월 2일자 신문에 발표된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 1년 동안 술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이 2만여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20세 이상의 남자 중에서 84%, 여자 중에서 55%, 남자 대학생 중에 54%, 여자 대학생 중에 85%가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살인 범죄의 68%, 폭행사건의 62%, 살인미수의 54%, 어린이 강간의 70%가 술을 먹고 일어났습니다. 전년도 1~6월 국내에 술집이 5만 개 이상 늘었고, 1년 동안 국민 1인당 소주는 평균 59병, 맥주는 61병을 마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술에 취해 방탕한 생활을 하지 않으려면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한 가운데 살려면,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어야 합니다.

누가복음 21장 34~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려면?

첫째, 항상 찬송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문 에베소서 5장 19절에 보면,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4~6절에 보면,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신 목적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편 22편 3절에 보면,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33편 1절에 보면,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43장 21절에 보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찬송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무엘상 16장 2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이 찬송했을 때, 사울 속에 있던 악령이 떠났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질고와 우환이 많습니까? 찬송을 많이 부르시기 바랍니다. 근심 걱정과 우리의 대적 원수 마귀가 물러갈 것입니다.

 

사도행전 16장 22~26절에 보면,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심하게 매를 맞아 몸도 아프고 피곤하고 배고팠을 것입니다. 주의 일을 하다가 잡혀 감옥에 들어갔으니 불평부터 하기 쉬웠을 텐데, 바울과 신라는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감동 받으셨겠습니까?

곧 지진이 일어나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일로 인해 간수장의 가정이 구원 받고 빌립보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부흥사 무디 목사의 교회에서 찬송 인도자였던 생키가 여객선을 타고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신문에서 그의 사진을 봤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고 그가 만든 찬송가 ‘선한 목자 되신 주여’를 불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생키가 찬송을 다 불렀을 때, 한 사람이 그에게 다가와 물었습니다. “생키 선생님, 남북전쟁 당시 북군으로 참전한 일이 있습니까?”

“네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남군으로 참전했는데, 당신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신은 북군의 파란 군복을 입고 있었죠. 하늘에는 보름달이 환하게 떠 있었고, 당신은 제 사정거리 안에 우뚝 서 있었습니다. 제가 당신을 겨냥하여 방아쇠를 당기려는 순간, 당신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밤 부른 바로 그 찬송입니다. 그 찬송은 저의 어머니께서 늘 즐겨 부르시던 찬송이었습니다. 당신이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상, 저는 도저히 당신을 향해 총을 쏠 수 없었습니다.” 생키는 그를 꼭 껴안은 채 하나님의 돌보심을 찬양했습니다.

우리가 부르는 찬양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전쟁터에서 불렀던 생키의 찬양이 결국 자신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둘째,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문 에베소서 5장 20절에 보면,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69편 30~32절에 보면,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곤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하게 할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에도, 찬송할 때에도, 봉사할 때에도, 구제할 때에도, 전도할 때에도, 심지어 운전하고 길을 갈 때에도,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좋은 일이 있든지 나쁜 일이 있든지, 기도가 응답되든 응답되지 않든,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 믿음은 참으로 대단한 믿음입니다.

 

평소에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 같아 보이는 성도 중에도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분들은 “왜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도를 응답해 주지 아니하시느냐?”고 원망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으시면, 하나님께서 왜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으시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똑바로 알고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으셨지만, 더 잘되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될 줄 믿고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습니다. 감사의 기도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축복을 가져옵니다.

 

미국에 어느 사업가의 딸이 자동차 사고로 뇌를 다쳐 아버지조차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딸을 위해 기도하는데, 갑자기 “네 딸이 8년 동안 고생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지 않겠느냐”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는 깜짝 놀라 고개를 저으며 ‘뭐라고? 내 딸이 8년 동안이나 고생하는데 감사하라고?”

그때부터 마음에 번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차만 타면 네 딸을 위해 감사하라’는 음성이 계속해서 들렸습니다. 그때마다 사탄의 음성이라 생각하고, 사탄아 물러가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네 딸이 8년 동안 고생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는 ‘마지막’이라고 하는 음성에 결단을 내리고 ‘내 딸이 8년 동안 고생함에 감사합니다.’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딸이 있는 방으로 가보았습니다. 놀랍게도 딸 아이는 아버지가 보고 싶다고 소리 지르고 있었습니다. 얼른 문을 열고 들어가 아버지는 딸을 꼭 끌어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사할 수 없는 가운데 감사했던 기도가 놀라운 기적을 가져왔습니다.

 

셋째, 피차 복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본문 에베소서 5장 21절에 보면,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피차 복종하라는 것은 서로 종노릇하라는 의미입니다. 서로 섬기며 살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직분자는 모두 종입니다. 목사를 비롯하여 성도들은 모두 주님의 종입니다. 주인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주인이십니다.

종의 마음을 가지고 순종하며 섬기는 자가 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따라서 내 주장대로 내 감정대로 고집해서는 안 됩니다.

 

골로새서 3장 23절에 보면,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피차 종노릇하며 섬기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좋은 가정, 좋은 교회, 좋은 세상이 됩니다.

 

아무쪼록 오늘 주신 말씀대로 실천하셔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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