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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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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04 21:20 조회3,3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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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혜

 

구원의 은혜

2007년 10월 28일(주일예배)

본문 / 에베소서 2:1~5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다만 그것을 모를 뿐입니다. 사람은 매순간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지금 이 시간까지 우리가 살아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운전하다가 급정거하여 자동차 바퀴가 미끄러져 중앙선을 침범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반대편 차선에 차가 없어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은 과거 어느 때보다 살기가 좋아졌습니다. 의학이 발달하여 사람의 수명이 점점 늘어나 90세를 넘기며 장수하시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도 많이 계십니다.

교통수단의 발달로 세계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가전제품의 발달로 생활이 매우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들은 점점 악해지고 음란해져서 타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소식보다는 좋지 않은 뉴스로 인해 TV를 시청하기 겁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이렇게 점점 타락할까요? 그 이유는 인간은 모두 죄 아래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9~18절에 보면,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로 인해 죽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죽음은 육신의 죽음이 아니라 영적 죽음을 가리킵니다.

아무리 건장한 육체라도 영혼이 육신으로부터 떠나면, 호흡이 끊어지고 바로 죽습니다. 영적 죽음은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된 상태를 말하며, 영원한 죽음은 지옥에 가서 멸망하는 두 번째 죽음을 가리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과 단절된 자, 영적으로 죽은 자는

첫째, 이 세상의 풍조를 따릅니다.

타락한 세상 사람들의 풍조를 따라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의 행동을 따릅니다.

 

둘째,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릅니다.

공중권세 잡은 자는 악의 영, 사탄, 마귀를 의미합니다. 불순종하는 사람들 속에서 역사하는 영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부모님께 불효하며 사회가 정한 법과 질서를 파괴하고 이 세상을 죄악으로 가득하게 만드는 영이 바로 악의 영입니다.

악의 영은 사람들을 악하게 만들고, 불의하게 만들며, 거짓된 삶을 살게 하여 가정을 파괴하고 세상을 어지럽히며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지옥과 같은 세상이 되게 합니다.

 

셋째, 육체의 욕심을 따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며 삽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21절에 보면,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체가 원하는 대로 살 때에 나타나는 육체의 열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8장 5~8절에 보면,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죽은 후에는 무서운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 보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괴로운 세상에서 살아 뭐하나’라고 생각하며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심판은 죽은 후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라도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는 안 됩니다.

 

에베소서 2장 1~5절에 보면,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죄로 말미암아 멸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인간을 구원할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사람들은 긍휼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거짓 신을 택했습니다.

 

이 세상의 신은 악한 신이요, 음란한 신이요, 저주의 신입니다. 따라서 사람들로 하여금 거짓말을 하게 하고 거짓된 삶을 살게 하며, 악한 생각을 갖게 하고, 악한 마음을 품게 하고, 악한 말을 하게 하며, 거짓된 행동을 하게 할 뿐만 아니라 남을 저주하기 좋아하고, 결국 저주받게 만듭니다. 이것도 모르고 많은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세상 신을 믿고 섬기고 있습니다.

 

우상숭배를 많이 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지극 정성으로 우상을 섬깁니다. 경제대국으로 잘 살면서도 동네마다 구석진 곳에는 우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또 일류호텔에도 우상이 화려하게 차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우상천국인 일본은 국민 행복지수가 낮습니다. 자살률은 높습니다. 이처럼 세상 신을 따라가면 불행하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참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참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는 거짓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번 말씀하신 것을 절대로 변개하시지 않으십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입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 커서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허물을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로마서 8장 11절에 보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31~34절에 보면,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우리를 다시 살리셔서 부활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죽어 마땅한 우리가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로 인해 다시 살게 되었고, 영생을 얻었습니다. 저주에서 속량 받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주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감사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미국의 어느 수영선수가 잠이 오지 않아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달빛 아래에서 수영을 즐기려 다이빙대에 올라서서 두 손을 크게 벌리고 심호흡을 했습니다. 그때 달빛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가 매우 커다랗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팔을 벌린 까닭에 십자가 형상이 된 그림자를 보는 순간, 그는 십자가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잊고 있었던 찬송을 생각했습니다.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죄 위하여 보배 피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다 보니 수영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계단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수영장 바닥을 본 순간, 그는 다시 깜짝 놀랐습니다. 수영장에 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관리인이 수영장을 청소하기 위해 밤에 물을 빼놓았던 것입니다.

조금 전에 자신이 뛰어 내렸더라면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틀림없이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달빛에 비친 십자가가 자기를 구원한 것입니다.

그는 수영장 바닥에 무릎을 꿇고 참회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날 밤 그는 자신의 영혼도 구원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후 그는 “그날 밤, 나는 영육간의 이중의 구원을 경험했노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도 십자가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가장 큰 은혜는 믿음으로 구원 받게 해주신 은혜입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들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반면 세리나 창녀들은 멸시 천대를 받았고, 죄가 많은 사람이라고 욕을 먹었습니다.

행실을 보면, 바르게 사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기 쉽습니다. 그러나 창녀와 세리에 비해 매우 훌륭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에 비해 가장 비천했던 세리와 창녀들 중에는 자신들의 죄를 뉘우치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살고 똑똑하고 존경받고 출세한 훌륭한 사람들보다 이 세상에 가난하고 비천하고 고난이 많고 손가락질 받는 사람들 중에 전도를 받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잘난 사람들은 이 세상에 부족함이 없다보니 예수님을 잘 믿지 않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비난합니다.

 

마태복음 9장 10~13절에 보면,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죽어 마땅한 죄인인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으니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습니다.

 

무디가 어느 탄광촌을 방문하여 구원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무디가 설교를 마쳤을 때, 한 광부가 무디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무디 선생님의 말대로라면 구원이 공짜로 우리에게 주어진다는 것인데, 세상에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값이 있건만 공짜라는 것이 어쩐지 믿어지지 않는군요. 뭔가 값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을 듣고 있던 무디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오늘 갱 속에 얼마나 깊이 들어갔습니까?”

“수백 피트나 들어갔지요.”

“그렇게 깊은 곳에 어떻게 내려갔습니까?”

“승강기를 타고 내려갔지요.”

“그럼 승강기를 탈 때 돈을 냈습니까?”

“아니요. 승강기 회사에서 다 설치해놓았기 때문에 그냥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광부의 말을 듣던 무디가 즉각적으로 말했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당신이 승강기를 탈 때 버튼만 누르면 되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로 대가를 지불하셨으므로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 할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첫째, 주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로마서 10장 11~13절에 보면,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둘째,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고백해야 합니다.

로마서 10장 9~10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주님께 나아와야 합니다.

탕자가 아버지께 돌아온 것처럼 주님께 나아와야 합니다.

 

넷째, 주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붙잡으면, 주님께서 우리를 붙잡아주십니다. 때때로 우리는 주님을 붙잡았다가 놓았다 변덕스럽지만, 주님의 큰 손은 우리를 잡으시면 절대로 놓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붙잡으면 반드시 삽니다.

 

믿는 자가 받는 복이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죄 사함을 받고 의롭다함을 얻습니다.

둘째, 새사람이 됩니다. 진실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점점 변하여 주님을 닮아갑니다.

셋째,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 시민으로서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게 됩니다.

 

여러분은 구원받았습니까?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물음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장차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주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천국에 갈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항상 십자가를 바라보며 늘 감사 찬양하며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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