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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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04 17:50 조회3,160회 댓글0건본문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복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복
2019년 09월 29일(주일예배)
본문 / 에베소서 1:13~14
저와 여러분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받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첫째, 성부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해주신 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사람으로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둘째, 성자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신 복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마지막으로 “다 이루었다(요 19:3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을 구원하시려면, 그들의 죄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그것을 다 이루었다는 의미입니다.
셋째,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인쳐주신 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2천 년 전에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 중에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만 예수님을 믿게 하여 구원 받게 하는 일만 남아있습니다. 이것을 성령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성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다 아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성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로 하여금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특별한 은혜를 허락하십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 받도록 인도해주십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다 예수님을 믿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성령께서 찾아가셔서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게 하십니다.
복음을 듣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들어야 믿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복음을 들어야 믿음이 생깁니다. 복음을 듣지 않으면 무엇을 믿겠습니까.
로마서 10장 11~15절에 보면,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습니다.
듣든 말든 우선 전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2절에 보면,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복음을 들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구원 받을 기회가 생깁니다.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 아예 교회에 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교회에 가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는 악한 영이기 때문에 사람을 교회에 가지 못하게 합니다. 구원의 복음을 듣지 못하게 합니다. 예배를 온전히 드리지 못하게 합니다.
예배를 온전히 드리지 못하면, 봉사를 많이 해도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겉모습을 보면, 교회의 일꾼 같지만, 믿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온전히 드림으로 말씀을 잘 들어 믿음을 무장해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마귀는 교회 안에서 시기와 분쟁으로 인해 마음이 상하게 하고 낙심하게 하여 교회를 떠나게 합니다. 그래야 지옥에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귀가 방해할지라도, 죄를 범하여 절망에 빠졌다 할지라도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교회에 나와야 삽니다.
교회에 나오면 은혜 받을 기회가 생깁니다. 회개하게 됩니다. 구원 받습니다. 그래서 살게 됩니다.
그러나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기회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잊어버립니다. 믿음이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성도들이 열심히 모이는 교회는 부흥합니다. 성도들이 잘 모이는 교회는 부흥합니다. 성도들이 잘 모이지 않는 교회는 부흥할 수 없습니다. 교회가 없어집니다.
사탄은 교회에 사람이 모이지 않게 합니다. 사람이 모이지 않으면, 교회는 없어집니다.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제가 존경하는 장로님의 이야기입니다. 북한에 계실 때부터 예수님을 믿은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남한으로 피난 와서 군대생활을 하며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술을 많이 마셔 몸에서 술 냄새가 몸에 뱄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도 몸에서 술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부끄러워서 교회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배가 끝나고 사람들이 교회에서 나갈 때, 교회에 들어와서 교회에 2층에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어느 날, 수요예배가 끝나고 제가 집으로 가려고 하다가 누군가가 교회 안에 몰래 들어오는 것을 봤습니다. 저는 도둑인 줄 알고 도둑을 잡으려고 따라갔더니 그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오셨는가 물었더니 아버지께 인사하러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게 그렇게 들킨 것이 부끄러웠던 것 같습니다. 어느 날, 제가 기도하러 교회에 갔더니 그분이 교회 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교회 앞을 지나갈 때마다 그냥 지나가지 않고 교회에 들어와서 기도하고 가셨습니다. 술 냄새도 나지 않고 믿음으로 사셨습니다. 그래서 훌륭한 장로가 되셨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교회에 가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기독교를 없애버리려고 성경을 열심히 읽고 기독교방송을 열심히 봤는데,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뒤집어졌습니다.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사울이 바울이 된 것처럼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성경을 읽고 말씀을 듣다 보면 믿음이 생깁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반드시 복음을 듣게 하시고 믿음을 갖게 하셔서 구원 받게 하십니다.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것은 성령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으면 구원 받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게 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것이 성령의 은혜입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을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라고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의 안에는 성령께서 항상 계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든 바르게 살지 못하든 어떤 일이 있든지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십니다.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판단하지 마세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4~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성령에 대해 자세히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 2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입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 가르쳐주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우리가 성경을 많이 읽고 설교 말씀을 많이 들으면, 성령께서 그것을 기억나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에 대해 증언하십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6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책망하실 때도 있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리를 알게 하시고 진리를 믿게 하시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진리를 따라 살게 하십니다. 그리고 장래 일을 알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 하나님과 함께하면, 우리는 담대해집니다. 우리에게 기쁨이 넘칩니다.
요한복음 16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십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예수님의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누가복음 12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할 말을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십니다. 그러므로 전도할 때에 우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린도전서 3장 6~9절에 보면,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교회를 부흥하게 하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하시고, 교회를 부흥하게 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2장 4~11절에 보면,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에 보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잘 하려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높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높은 산을 걸어서 올라가려고 하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우리의 힘으로 신앙생활을 하려고 하면 힘듭니다.
그러나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성령께서 함께하시면, 헬기를 타고 산을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신앙생활하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날마다 간증거리가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하십니다. 로마서 8장 14~16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성령 하나님께서 증거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되시는 것을 성령 하나님께서 증거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께서 내 아버지가 되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믿는 믿음이 생기면, 우리는 구원의 확신을 가집니다. 천국에 간다는 것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만날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중에 구원 받지 못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성령께서 반드시 구원하십니다.
사탄의 세력이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은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7~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마귀가 빼앗아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의 권세, 마귀가 아무리 힘 있어 보여도, 예수님을 이기지 못합니다. 마귀는 예수님과 함께 있는 성도들도 이길 수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떻게 이깁니까? 하나님을 붙잡고 가면 하나님께서 항상 이기시므로 덩달아 이깁니다. 그러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이 세상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믿음으로 사는 성도들,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성도들은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본문 에베소서 1장 13~14절에 보면,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 인침을 받았다는 것은 우리가 천국 백성임을 예수님께서 보증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 되었음을 예수님께서 보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이 우리의 기업이 됩니다.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사람은
첫째, 구원의 확신을 가집니다.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시민이라고 확신합니다.
둘째, 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셋째, 변화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을수록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넷째, 열매가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성령의 은사보다 귀합니다. 성령의 은사는 성령께서 주시지만, 성령의 뜻에 따라 거둬 가시기도 합니다.
사도 바울의 경우를 살펴봅시다. 사도행전 19장 11~12절에 보면,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이렇게 행하십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러 다닐 때에 이렇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디모데전서 5장 23절에 보면,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20절에 보면,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러 있고 드로비모는 병들어서 밀레도에 두었노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사도 바울이 기도해서 병이 나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는 사도 바울에게서 예전처럼 은사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은사는 나의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께서 행하시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그 사람에게 은사를 부어주셔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일하게 하십니다. 겉을 보면 사람이 일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성령께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뜻에 따라 성령께서 주시면 성령의 은사가 나타납니다. 성령의 뜻에 따라 성령께서 거둬 가시며 은사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1절에 보면,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에게는 성령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은사는 나타나는데 성령의 열매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탄도 은사를 주기 때문입니다. 그 은사는 성령의 은사가 아니요 사탄이 주는 은사입니다.
사탄이 주는 은사가 나타나는 사람에게는 능력이 나타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 같지만 성령의 열매가 없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2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가 있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15~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진리대로 살지 않습니다. 불의를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1장 28~32절에 보면,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멋대로 살았다 해도 뉘우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뉘우치고 돌이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돌이킵니다. 하나님께 돌아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자신이 범한 죄를 회개합니다. 죄를 사함 받아 구원 받습니다.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주님과 복음을 위해 충성합니다. 그래서 열매가 좋습니다. 이런 사람으로 인해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은혜를 받고 믿음이 자라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살겠다고 헌신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 때문에 제자가 생깁니다. 교회가 세워집니다. 교회가 부흥합니다.
성령의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대로 무장하여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고 진리를 똑바로 알고 분별하여 승리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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