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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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04 13:03 조회3,282회 댓글0건본문
바울의 기도
바울의 기도
2019년 11월 03일(주일예배)
본문 / 에베소서 1:17~23
본문에 보면, 사도 바울이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기도한 내용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3~14절에서 사도 바울은 성부, 성자,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을 설명했습니다.
에베소서 1장 15절 이하에 보면,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먼저 감사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받아 믿음을 가진 것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이 믿음의 열매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보며 감사하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본문에 보면,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이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깨달은 것을 에베소교회의 성도들도 깨닫기를 원했습니다. 자신이 본 것을 에베소교회의 성도들도 보고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오직 성령의 은혜로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십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을 성령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십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영안이 밝아져서 이전에 보지 못하던 것을 봅니다. 이전에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닫습니다.
성령의 은혜가 임하면, 영적으로 밝아집니다. 그래서 어두울 때에는 보지 못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령의 빛이 임하면 밝아져서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볼 수 있고, 이전에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닫습니다.
본문 에베소서 1장 17절에 보면, 성령을 가리켜 ‘지혜와 계시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6장 3절에 보면, 예루살렘교회에서 일곱 집사를 세울 때에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여 집사로 세웠습니다. 예루살렘교회에서는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가 충만한 사람을 택하여 집사로 세웠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가 충만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는 좋은 지혜입니다. 완전한 지혜입니다. 부족하지 않습니다.
사탄에게도 지혜가 있습니다. 사탄의 지혜는 나쁜 지혜입니다. 거짓된 지혜입니다. 불완전한 지혜입니다. 사탄이 지혜로운 것 같아도, 사탄은 멸망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지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령으로 충만해야 할 뿐 아니라 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
특히 교회의 일꾼들은 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 목회자와 교회의 일꾼들은 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가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고 합니다. 아무리 큰 일을 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는 화목하게 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가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모두 하나 되게 합니다. 서로 화목하게 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즐겁고 은혜롭게 됩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가 없는 사람은 열심히는 하지만 반대하는 사람, 불평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래서 싸웁니다. 이런 사람은 교회의 일을 하지만 말썽을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교회에서 일하지 않는 것이 교회를 돕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가 있는 사람은 앞을 내다보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래서 10년, 20년, 30년 후를 내다보고 일합니다. 얼마나 귀합니까. 이런 사람이 한 명만 있어도, 그 교회는 복 받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는 완전한 지혜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가 있는 사람은 어려운 일도 쉽게 해냅니다.
성령은 지혜의 영입니다. 계시의 영입니다. 성령은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해줍니다.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서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계시해주신 것을 기록한 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 하늘나라를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무섭게 진행될 것인가를 보여주셨습니다. 어린 양 혼인잔치 때에 일어날 일을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 날 세상에 있을 심판과 새 하늘, 새 땅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 미래를 다 보여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장래 일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장래 일을 아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장래 일을 아십니다. 하나님께서 계시하시는 순간, 장래 일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중요한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첫째, 나 자신을 깨닫습니다.
나 자신이 허물이 많고 죄가 많은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은 사람은 반드시 회개합니다. 눈물로 기도합니다.
눈물로 기도하다 보면 거룩해집니다. 겸손해집니다. 자신에게 죄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가를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이 얼마나 큰가를 깨닫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깊이 깨닫습니다.
저는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성령께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제가 아무리 크게 생각해도,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사랑은 더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나니 행복했습니다. 기쁘고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만큼 기쁩니다. 감사할 수 있습니다.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으면 얼굴이 달라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기뻐할 이유가 없고 감사할 이유가 없고 만사가 귀찮고 불평이 가득했던 사람도 은혜를 받으면, 기쁨이 넘칩니다. 감사가 넘칩니다.
셋째, 자신의 사명을 깨닫습니다.
이렇게 살아야겠다고 결심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심합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깨닫습니다.
이런 사람은 신앙생활을 하는 자세가 다릅니다. 예배드리는 자세가 다릅니다. 믿음으로 헌금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이 많은 교회는 일꾼이 많습니다. 은혜 받은 사람이 많은 교회는 부흥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기회가 생기는 대로 전도합니다. 그래서 은혜 받은 사람이 많은 교회는 부흥할 수밖에 없습니다.
넷째, 사람이 달라집니다.
성품이 달라집니다. 말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생각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관심이 달라집니다. 삶의 목적, 목표가 달라집니다.
악한 사람이 착해집니다. 불의한 사람이 의로워집니다. 교만한 사람이 겸손해집니다. 거짓된 사람이 진실해집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사랑이 많아집니다.
성령께서 이런 사람들에게 능력을 부어주셔서 큰 일꾼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본문 에베소서 1장 17절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호세아 4장 1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호세아 4장 6절에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식 중에 가장 귀한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 예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호세아 6장 6절에 보면,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본래 하나님을 잘 섬기는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왜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멀리했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4장 9~10절에 보면,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르치고 전하는 사람은 자신이 가르치고 전하는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교육의 장점입니다.
신명기 6장 4~9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항상 말씀을 읽으며 살아야 하고, 자녀에게 날마다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말씀을 가르치다 보면, 자신이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은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시 19:9~10)”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렸습니다. 그래서 사무엘 선지자는 사울 왕에게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삼상 15:26)”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날마다 기도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니엘은 하루 세 번 기도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목숨 걸고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받은 축복이 매우 큽니다.
저도 어렸을 때부터 하루에 세 번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학교에 갈 때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학교에서 집으로 올 때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저녁 먹고 나면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짧게 기도할 때도 있었고, 길게 기도할 때도 있었습니다. 중ㆍ고등학교 시절에 그렇게 기도하면서 받은 은혜와 축복이 매우 많습니다. 그때 기도한 대로 다 응답 되었습니다.
살아갈수록 바쁘다 보니 기도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한 번이라도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회자는 하루에 세 시간 이상 기도해야 제대로 목회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목회하려는 사람은 엉터리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제대로 목회할 수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과 함께 일할 수 없습니다.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해야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집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체험합니다. 기도한 것이 헛되지 않음을 체험합니다. 그래서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솔로몬이 왜 타락했습니까? 성경을 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밤낮 술을 마시고 1천 명의 여자와 함께 허송세월했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경을 멀리하고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사신우상을 섬겼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본문 에베소서 1장 17절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은 성령을 가리킵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예수님을 알게 하십니다.
마태복음 11장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계시의 영, 성령께서 오셔서 가르쳐주시고 보여주셔야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님이 구주시요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할 수 없습니다.
본문 에베소서 1장 18절에 보면,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신의 눈이 있습니다. 육안으로는 세상만 볼 수 있습니다. 지식의 눈이 있습니다. 지식이 있는 사람이 보고 아는 것이 있습니다. 지식이 없는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마음의 눈이 있습니다. 마음의 눈은 신령한 눈, 영안이라고 합니다. 성령께서 영안을 밝게 해주십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중에 마음의 눈이 밝아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4장 25~26절에 보면,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과 이야기하다가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깨달았습니다.
누가복음 24장 31절에 보면,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가 이야기하던 중에 눈이 밝아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성령을 통해 마음의 눈이 밝아집니다. 열왕기하 6장 8~17절에 보면, “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사도행전 7장 55절에 보면,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스데반은 돌아 맞아 죽어가면서 마음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처럼 빛났습니다. 돌에 맞아죽어가면서도 얼굴은 천사의 얼굴처럼 빛났습니다.
회개의 눈물을 통해 마음의 눈이 밝아집니다. 회개는 죄를 씻는 것입니다. 죄는 양잿물로도 씻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회개의 눈물은 더러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마태복음 5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형상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볼 것이라고 했습니다. 회개하여 마음을 청결히 하면 마음의 눈, 영안이 밝아져 하나님을 볼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첫째,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아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분이십니다. 이것을 체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체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좋은 것을 예비하신 것을 체험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간증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어떻게 다른가를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는 악합니다. 우리를 죽이려고 합니다. 마귀는 거짓말쟁이입니다. 그 속에 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합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과 마귀는 매우 다릅니다. 마귀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도둑질합니다. 마귀는 우리를 죽이려고 합니다. 우리의 인격과 신앙, 양심을 죽이려고 합니다. 마귀는 우리를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탄과 싸워야 합니다.
욥기에 보면, 사탄이 욥을 괴롭혔습니다. 사탄은 욥을 병들게 하고, 욥이 가진 것을 모두 빼앗아갔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범위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욥 2:6)”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엎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결정하시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우리를 망하게 하려고 해도, 하나님께서 안 된다고 하시면 사탄은 우리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사탄은 온갖 나쁜 짓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쓸어버리시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서 쓸어버리시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를 섬기면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모두 하나님의 양입니다.
요한복음 10장 27~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보다 크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붙잡고 계십니다. 누가 우리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 받은 만큼 믿음이 성장하고 은혜 받은 만큼 영안이 밝아집니다. 은혜 받은 만큼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100% 불가능해 보여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이것을 믿습니다.
공중에 나는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무섭다 해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으면 누구도 우리에게 손댈 수 없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이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 사랑입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사해주셔서 하나님과 우리가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모자라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서야 되겠습니까.
마태복음 16장 16절에 보면,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병자든지 다 고쳐주셨습니다. 귀신 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나병환자의 나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예수님께 가면 모든 것이 해결되었습니다.
간음한 여자는 예수님을 만난 이후 죄를 용서 받고 자유를 누렸습니다. 세리 마태는 예수님을 만난 이후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죄를 범한 이후에 겪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죄를 지으면 영원히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와 저주를 모두 속량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셨습니다. 우리를 완전히 회복시켜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지 못하고 지금도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바리새인이었던 사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후 사울은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22장 17~18절에 보면,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네 씨’는 복수가 아니고 단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사도행전 13장 22~23절에 보면,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6절에 보면,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왕기하 8장 19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면,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그 나라는 영원히 등불이 꺼지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1~3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28절에 보면, 도마는 예수님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항상 승리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싸워 이길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있는 사람, 부르심을 받은 사람,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성도들도 이길 것입니다.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보면, 교회를 없애려고 핍박한 사람들은 다 멸망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더 커졌습니다.
그리하여 수십억 명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음부의 권세는 교회를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예수님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구하면, 주님께서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기도하세요. 예수님께 기도하세요.
예수님께서는 심판 주가 되십니다. 요한복음 5장 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심판 주가 되십니다. 죽고 사는 것은 예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심판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로마서 8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았기 때문에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로마서 8장 33~35절에 보면,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38~39절에 보면,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대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장차 이 세상은 죄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심판을 진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에 매여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우리에게 구원을 주십니다. 예수님만 우리를 천국에 가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중보자가 되십니다. 로마서 8장 34절에 보면,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5절에 보면,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2장 1절에 보면,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대언자로 하나님의 우편에 계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실수하고 죄를 범할 때,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언자가 되어주십니다. 우리를 위해 간구해주십니다.
히브리서 9장 14~15절에 보면,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중보자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기업을 받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첫째,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성령께서 예수님을 증언하십니다.
요한복음 15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사도행전 16장 7절에 보면,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예수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3장 7~8절에 보면,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알게 된 것을 감사했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진 것을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은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골로새서 1장 25~27절에 보면,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골로새서 2장 2~3절에 보면,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있는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것을 감사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새기고 새겨 주님을 점점 더 알아가게 하시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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