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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5장

성도가 형제를 사랑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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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8 14:28 조회5,3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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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형제를 사랑할 이유

 

성도가 형제를 사랑할 이유

2007년 03월 23일(금요철야)

본문 / 갈라디아서 5:13~15

 

갈라디아서 5장 1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3절에 보면,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본래 자유자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음으로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다른 피조물과는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로 만드시고, 사람에게 세상을 다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아주 존귀한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범죄하여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죄는 자유를 빼앗아갑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감옥에 갑니다. 죗값을 치를 때까지 감옥에 있습니다. 죄는 우리에게서 자유를 빼앗아갑니다.

 

로마서 6장 16절에 보면,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된다고 했습니다. 즉, 마귀에게 순종하면 마귀의 종이 되고, 정욕에게 순종하면 정욕의 종이 되고, 사람에게 순종하면 사람의 종이 되고, 탐욕에게 순종하면 탐욕의 종이 됩니다. 그런데 죄의 종은 사망에 이릅니다.

 

로마서 6장 17~23절에 보면,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 모두 죄의 종이었으나,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대속함을 받고,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래서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로마서 8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내 의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아무리 죄가 많아도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죄 사함 받고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리스도인이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유를 위해 부르심을 입었지만,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육체의 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육체가 원하는 대로 따라가거나 육체대로 행해서는 안 됩니다.

 

유다서 10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 해도, 육체의 본능을 따라 살면, 짐승 같은 인간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육체의 본능을 따라 행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인에게 자유를 주셨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 할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드러납니다.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의 분량이 믿음의 분량입니다.

 

둘째, 형제에 대한 사랑입니다.

사랑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는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지만, 사랑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는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첫째, 사랑하라는 것은 예수님의 계명이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3장 23~24절에 보면,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께서 그의 안에 거하는 복을 받습니다.

 

둘째, 축복 받는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모든 복을 받는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한 마디로 ‘사랑하라’입니다.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복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21~23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1. 나누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17~19절에 보면,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도와줄 사람이 생기면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신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돕는 습관을 가지고 사십시오.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축복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상상 외의 일을 보여주십니다.

 

2. 섬기는 것입니다.

대접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섬기는 것이 사랑입니다. 대접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성질이 나빠집니다. 자신을 대접해주지 않으면, 화가 나고 불평이 생깁니다. 그래서 세상과 사람을 원망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은 지옥과 같습니다. 불만과 원망이 항상 가득합니다.

심은 대로 거둡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많이 심은 사람은 어디를 가든 대접받습니다.

 

3. 복음을 전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시간과 물질을 드리고 욕을 먹는 등 고난을 감당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보다 더 큰 복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무엇을 구하든지 받는 축복을 누립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그것이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3장 9~10절에 보면,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은 습관적, 의식적인 죄가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마귀에게 속한 자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요한일서 3장 13~15절에 보면,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든 살인의 시작은 미움입니다. 그러므로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성도와 세상 사람이 다른 점이 성도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원수를 갚으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원수도 사랑하려고 합니다. 힘들지만 사랑하려고 애씁니다.

 

마태복음 5장 38~4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식은 부모를 닮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하나님의 온전하심을 닮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연약합니다. 세상에서 피해 당하고 억울합니다. 그러나 성도와 교회는 승리합니다. 원수까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나와 함께하십니다.

 

우리 교회의 개척 초기에 다양한 사람들이 교회에 왔습니다. 그들 중에는 참 미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집사님을 데려가시든지 저를 데려가시라고 기도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제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교회가 부흥하는 것은 목사인 제게 달려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붙들고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묻는 기도를 가장 많이 합니다. 때로는 그 기도 하나로 밤새 하나님께 매달립니다.

 

미운 사람이 있어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 후로는 기도하다가 미운 사람이 생각나면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기 때문에 미움을 가지고 있는 저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부흥된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요셉이 승리한 비결은 무엇입니까? 형들은 자신을 팔아버렸지만, 요셉은 형들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형들을 다 용서하고, 자손들도 다 돌보았습니다.

다윗이 승리한 비결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울은 다윗을 미워했지만, 다윗은 원수를 끝까지 사랑했습니다.

우리가 사랑을 품으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축복하시고 이깁니다. 그러나 미움을 가진 자는 패배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교회가 부흥됩니다. 어떤 교회에 싸움이 일어났는데, 결국 나누어졌습니다. 그래서 중도파인 사람을 데려오려고 두 쪽에서 싸우고 야단이었습니다.

교회가 갈라진 후, 한쪽 교회에 부임하신 목사님은 사랑이 많은 분이었습니다. 싸우고 갈라진 교회가 건물을 짓고 헌당식을 할 때, 목사님이 장로님과 성도들을 데리고 선물을 잔뜩 하며 축하했습다.

그것을 보신 하나님께서 감동받으셨습니다. 사랑을 베푼 교회는 계속 부흥되고 잘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랑을 베풀 줄 모르는 교회는 자꾸 안 좋아졌습니다.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부부싸움도 마찬가지입니다. 져주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져주는 사람이 지는 것 같지만, 자신도 가정도 살리고 높아집니다.

원수를 원수로 갚지 않고 기도해주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축복하시고 그런 사람을 승리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넷째. 행복의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4절에 보면,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온 율법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한 마디로 다 이루어집니다.

 

신명기 10장 12~13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3장 8~10절에 보면,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잠언 15장 16~17절에 보면,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7~12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불신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누리려면, 우리 안에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한 가운데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하나님 안에 우리가 있는 복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여 모든 복을 받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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