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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5장

죽은 자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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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7 22:52 조회3,3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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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부활


죽은 자의 부활
2011년 04월 24일(주일예배)
본문 / 고린도전서 15:20~24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인류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평소에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한 후에 삼 일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라는 말씀을 적어도 세 번 이상 말씀하셨습니다.
평소에 이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대제사장들은 이 사실을 알고 혹시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예수님이 부활했다고 한다면 자기들이 어려움을 당할 것이니, 빌라도 총독에게 군병을 보내서 이 무덤을 단단히 지켜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때 빌라도 총독은 너희에게도 군병이 있으니 잘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무덤 입구는 사람이 옮길 수 없을 정도의 커다란 바위로 막았고, 경비병들이 그 앞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무덤 문을 열고 나오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2~4절에 보면,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마 경비병들은 두려움에 벌벌 떨었을 것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구체적으로 목격한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8장 11~15절에 보면, 대제사장을 찾아가서 자기들이 본 것을 모두 알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자 대제사장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서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면서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라고 거짓말을 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했어도, 부활하신 주님이 사람들에게 오셔서 말씀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셨는데 어떻게 부활하신 주님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대제사장들이 거짓말한 것이 다 드러났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으로 실제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도 40일 동안 이 세상에 계시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감람산에서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행 1:4~8).
그리고 승천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는 성도들에게 그곳에 있던 흰옷 입은 두 천사는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라고 말했습니다(행 1:11). 올라간 그대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에 보면, 예수님은 평소에도 제자들에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1~3).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신 것은 우리가 있을 곳을 예비하러 가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원히 살 그곳을 다 준비하시면, 다시 오셔서 우리를 영접해서 예수님이 계신 곳에 우리가 있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예수님의 부활 승천은 역사적인 사실이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없던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알 뿐인데, 소문을 듣고 믿는 사람도 있지만, 믿지 않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나중에 사도 바울이 된 사울이라는 청년입니다. 그는 가말리엘 문하에서 최고 학문을 통달했고,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이고,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사람이었지만,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믿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기독교인들의 말대로라면, 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아를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결과가 되니, 이 사실이 유대인들에게 알려진다면 그들은 모두 다 돌에 맞아 죽게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바리새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박멸하기로 작정했습니다. 사울은 이 일에 가장 앞장선 사람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그리스도로 증거하는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다메섹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그들을 박멸하기 위해서 그곳으로 달려가다가 사도행전 9장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갑자기 하늘에서 밝은 빛이 임하는데 사울에게 말씀이 임했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행 9:4~5) 사울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부활하신 주님의 음성을 들은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부활하신 주님은 때때로 말씀하십니다. 사도 바울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시고 만나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제 더 이상 예수님의 부활을 부인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수님이야말로 지금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아,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습니까.
그래서 사울은 그 자리에서 결심하고, 핍박받을 것을 각오했습니다. 기독교를 박해하던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사도 바울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이 충만해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가 가는 곳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생겨났고, 교회가 세워졌고, 복음이 전 세계에 전해졌습니다.

교회에 다니지만,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린도교회에는 이런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헬라 철학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헬라 철학은 영혼 불멸은 믿지만, 육신의 부활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영생은 육신을 벗어버리고 영혼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니 예수님의 육신의 부활을 믿지 않습니다.
특히 유대인들 중에 사두개인들은 영혼불멸과 육체의 부활 모두를 부인했습니다. 천사도, 영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3장 8절에 보면,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그 당시의 국회의원 같은 사람들이고, 권력과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부활과 영을 믿지 않았는데, 고린도교회 사람들은 헬라 철학과 사두개인들의 영향을 받아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들에게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라고 부활을 증거합니다(고전 15:3~8).

고린도전서 15장에 보면, 사도 바울은 안타까운 심정으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라고 증거합니다(고전 15:12~19). 믿지 않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부활을 믿지 못할까요? 안 믿어져서 그렇습니다. 믿어져야 믿습니다. 그것은 거듭난 믿음의 사람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증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서울의 어느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는데, 그 교회의 장로님 중 한 분은 대학교수인데,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믿지 않고 진화론을 믿었습니다. 그분은 거듭난 사람이 아니고,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분이 그 교회에 쓴 뿌리 노릇을 하여서 교회가 얼마나 어려움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지 않고,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기적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신격화하기 위해서 꾸며 쓴 이야기이고, 홍해가 갈라진 것도 거짓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에 보면, 주님의 콧김에 홍해가 갈라졌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니까 홍해사건도 믿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니까 기적을 믿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은 예수 믿는 분이 아닙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부활도 믿지 않고, 예수님의 재림,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과 천국과 지옥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죄를 회개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믿지 않는 것은 믿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 속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바르게 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사람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그저 살아있을 때 잘 먹고 잘 살다가 죽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방탕하게 삽니다.

이 세상을 살다가 죽은 사람은 모두, 반드시 부활합니다. 다만 거듭난 믿음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부활이 좀 다를 뿐입니다.
요한복음 5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성도들은 영생복락을 누리게 됨으로 생명의 부활을 하지만, 예수 믿지 않아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은 심판 받아 지옥에 가게 됨으로 심판의 부활을 합니다.

그런데 부활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3~24절에 보면,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이 첫 열매가 되시고, 그 다음은 예수님을 맞이하는 사람 즉, 예수 믿는 사람이고, 마지막으로 지옥에 가는 사람들이 부활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마지막 나팔소리와 함께 예수 믿고 죽었던 사람들이 먼저 부활해서 주님을 맞이하고, 그리고 살아있는 성도들은 죽지 않고 썩지 않고 늙지 않는, 영광스런 몸으로 변화해서 주님을 맞이하게 되고, 그 때부터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이 사람들은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기쁨으로 만나게 되지만, 불신자나 교회에 다녀도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 가짜 신자들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광경을 볼 때, 가슴을 치고 통곡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즘은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것을 인공위성을 통해서 전 세계에서 볼 것이고, 스마트폰으로도 볼 것입니다. 믿지 않던 사람들이 그것을 볼 때 얼마나 통곡하겠습니까. 가장 크게 울며 가슴을 치는 사람은 평소에 교회생활은 했지만, 주님 오실 때에 맞이하지 못하고, 구경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40~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서도 똑같을 것입니다. 똑같이 맷돌질하고 밭에서 일하니 겉에서 볼 때는 똑같은 신자 같지만, 거듭난 자와 거듭나지 않은 자는 다릅니다. 거듭난 자는 올라가지만, 거듭나지 않은 자는 사람이 갑자기 없어진 것을 알고 쳐다보니 믿는 자들이 올라갑니다. 그것을 보고 얼마나 슬피 울며 통곡하겠습니까.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한 사람들은 무서운 심판을 받아서 모두 멸망합니다. 그 후에 그들이 전부 부활해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가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1~15절에 보면,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듭난 사람은 한 번만 죽습니다. 즉, 어머니 뱃속에서 한 번 태어나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 거듭난 사람은 한 번만 죽고, 둘째 죽음은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두 번 죽습니다. 육신이 한 번 죽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자기가 행한 대로 심판받아 영원한 형벌을 받는 둘째 사망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거듭난 사람입니까? 거듭난 사람은 반드시 회개가 있습니다. 눈물로 회개하고, 겸손하게 회개합니다. 그리고 변화가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의 삶과 성질과 말과 행위가 변화하는 것을 압니다. 거듭난 사람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주님이 오실 때에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주님을 맞이하시고 생명의 부활을 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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