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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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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28 10:10 조회3,4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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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신앙

 

부활 신앙

2005년 03월 27일(주일예배)

본문 / 고린도전서 15:12~19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죽음 앞에서 가장 두려워하고, 죽음을 몹시 슬퍼합니다.

그러나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선지자들은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부활한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죽은 후에 가서 살 내세가 있다는 것을 증거했습니다.

 

시편 16편 10절에 보면,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다윗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장차 메시아가 이 세상에 오셔서 죽지만, 절대로 썩지 않고 부활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부활에 대해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5, 28~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사람은 생명의 부활로, 어떤 사람은 심판의 부활로 부활한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믿는 자’라는 말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9~10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부활을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믿음 생활을 하면,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입으로 시인하며,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믿음이 좋아집니다. 믿음이 좋아질수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친밀해집니다.

따라서 주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을 절대로 죄 가운데 멸하도록 내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모두 구원하십니다.

 

요한복음 11장 25~26절에 보면,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가 가까이 왔을 때 십자가의 죽으심과 수난과 사흘 만에 살아나실 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마 16:21).

 

마태복음 20장 18~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실 것을 구체적으로 반복하여 말씀하셨지만, 정작 제자들은 이 말씀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로써 구약성경에 예언된 말씀과 예수님 자신의 말씀이 모두 사실임이 확실히 증명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8절에 보면,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여러 번 나타나셨습니다. 베드로인 게바에게 보이시고, 열두 제자와 5백여 형제들에게 일시에 보이시고, 그 후에 야고보와 모든 사도들에게, 그리고 사도 바울에게도 보이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록에 빠진 매우 중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부활하신 주님을 가장 먼저 만난 사람입니다.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와 함께한 여자들도 주님을 만났습니다. 이들이 기록에서 빠진 이유는 그 당시 여자는 증인의 자리에 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20장 19절 이하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그 날 저녁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을 닫고 숨어있을 때,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못 박히셨던 손과 창에 찔린 옆구리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도마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다른 제자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다고 말하자 도마는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라고 말했습니다(요 20:25).

여드레 후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 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26)”라고 말씀하시고,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20:27). 이때 도마는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요 20:28).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21장에 보면, 제자들이 디베랴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느라고 밤새도록 애썼으나,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날이 새어갈 때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그물을 들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물고기가 잡혔습니다. 물고기를 세어보니 백 쉰 세 마리나 되었습니다.

마침 육지에 숯불이 있고,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고 하시고, 떡과 구운 생선을 주시며 “조반을 먹으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이신 줄 알았기 때문에 당신이 누구냐고 묻는 자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제자들에게 세 번째 나타나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은 의심하래야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사울입니다. 사울은 스데반 집사가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할 때 그에게 돌을 던져 죽인 사람들 가운데 있었습니다.

사울은 스데반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마땅히 여기고, 다메섹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들을 붙잡아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려고 그곳으로 향하다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확실히 만난 사울의 충격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예수님의 부활이 증명하는 것은

첫째, 구약성경에서 말한 선지자들의 예언이 확실하다는 것을 증거했습니다.

둘째, 예수님께서 평소에 말씀하신 것이 모두 진실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셋째, 모든 사람은 부활할 것이며, 장차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살다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내세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 천국과 지옥의 실체가 분명해졌습니다.

어떤 사람은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되나, 또 다른 사람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게 된다는 사실이 모두 확실하게 증명되었습니다.

 

마태복음 8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지옥을 가리켜 ‘바깥 어두운 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지옥은 어둠의 장소입니다. 빛이 없는 캄캄한 곳에서 영원히 산다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마태복음 25장 4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지옥을 가리켜 ‘영원한 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20절에 보면, 지옥을 가리켜 ‘유황불 붙는 못’이라 했으며, 요한계시록 20장 14절에 보면, 지옥을 가리켜 ‘불못’이라 했습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보면,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죽어 지옥에 간 부자가 불 가운데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지, 아브라함에게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자신의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라고 애원했습니다(눅 16:24).

차라리 잠시 불 가운데 타죽어버렸으면 좋겠는데, 영원히 불못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고통받는 곳이 지옥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 12절, 24장 5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에 간 사람들은 심한 양심의 가책으로 인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무나 후회스러워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는 것입니다. “살아있을 때 전도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예수를 믿을 걸”, “진작 교회에 갈 걸”, “아 그때 왜 내가 예수를 안 믿었을까. 그때 믿었더라면 이곳에 오지 않았을 텐데.”라고 후회가 막심할 것입니다.

 

사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자신의 이름을 ‘바울’로 고쳐 불렀습니다. 사울은 ‘큰 자’라는 뜻이나, 바울은 ‘작은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일평생 예수님과 복음을 증거하며 살다가 순교했습니다.

 

그 당시 헬라 사상의 영향으로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향해 사도 바울은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 말했습니다(고전 15:13~19).

 

만일 부활이 없다면, 저와 여러분은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이 땅에서 예수 믿느라고 괜히 헛고생만 한 것이지요. 또 내세가 없다면, 이 세상에서 바르게 살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부활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23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부활의 순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장 먼저 부활하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 다음은 예수님을 믿고 죽은 성도들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부활하여 예수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성도들은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생명의 부활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때 부활하지 못하고 나중에 부활합니다. 이들은 천년왕국 후 하나님으로부터 백 보좌 심판을 받을 때에 부활하여 각자 행한 대로 심판을 받고 불못에 던져지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5절에 보면,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2~44절에 보면, 35절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늙고 병들고 썩는 몸이나, 부활하는 몸은 늙지도 죽지도 쇠하지도 않는 몸입니다. 강하고 영광스럽고 신령한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라고 말했습니다.

 

빌립보서 3장 20~21절에 보면,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몸은 낮은 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은 주님의 몸의 형체와 같이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도 부활한다는 것을 믿습니까? 믿는 자는 생명의 부활로,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의 부활로 부활한다는 것을 믿습니까?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예수님을 믿고 죽은 성도들이 먼저 부활하고, 그 다음에 살아있는 성도들이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믿습니까? 이것이 바로 부활신앙입니다.

 

부활신앙을 가진 사람은 아무렇게나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입으로 시인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기쁨으로 섬깁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며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삽니다. 장차 주님을 만날 때 칭찬과 면류관을 받는 자가 되기 위해 충성하며 삽니다.

 

아무리 환난과 핍박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죽음이 와도 슬퍼하지 않습니다. 초대 교회 최초의 순교자인 스데반 집사처럼, 잠시 후에 만날 주님을 생각하며 오히려 기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적당히 사는 사람은 장차 주님 앞에 설 때는 물론이요, 천국에서 후회하며 부끄러운 마음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믿음으로 뜨겁게 삽시다! 주님을 사랑하며 삽시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며 죽도록 충성하며 삽시다! 그리하여 장차 주님을 만날 때 기쁨으로 영광 중에 만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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