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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0장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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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21 09:59 조회2,8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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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20)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20

2020년 11월 01일(주일예배)

본문 / 고린도전서 10:31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짧게 살더라도 행복하게 살고 싶으실 것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할까요?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게 사는 것인가를 똑바로 깨달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행복하게 살 수 없습니다.

 

솔로몬처럼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솔로몬은 왕 중의 왕이었습니다. 복을 많이 받은 왕이었습니다.

솔로몬은 부요했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며 살았습니다. 솔로몬은 복을 넘치게 받았습니다.

솔로몬은 은을 돌같이 흔하게 사용했습니다. 금은보화, 소와 양을 많이 가졌습니다. 1천 명의 여자와 함께 살았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행복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솔로몬은 불행했습니다. 전도서 2장 10~11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몫이로다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도서 2장 17절에 보면,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미워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이 원하는 것, 즐거운 것을 다 하며 살았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면서 살면 즐겁고 행복해야 할 텐데, 전혀 행복하지 않고 오히려 괴로웠습니다.

살아있는 것이 미웠습니다. 솔로몬은 차라리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헛되다는 말을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하는 일은 모두 헛되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재물이 없었습니다. 권세도 없었습니다. 명예도 없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가정도 없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항상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항상 행복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았습니다. 오직 주님을 위해 살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았습니다.

 

본문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 보면,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말씀대로 살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보시고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도 바울에게 하나님께서는 참 기쁨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항상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이 충만할 때, 가장 기쁘고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이 세상이 주는 기쁨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 하나님으로 인해 누리는 기쁨은 경험한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쁨을 주십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에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받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일생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전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다고 생각하고, 친구들을 한 명씩 전도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기쁘고 좋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떻게 이렇게 살 수 있었을까요?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살 수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으면 행복해집니다. 그 이유는

첫째, 성령께서 예수님을 믿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하지 않습니다. 영생을 얻습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영생을 얻게 하십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천국 시민이 되게 하십니다. 거듭나게 하십니다.

 

과거에는 마귀의 자녀였습니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일을 했습니다.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마귀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는 악합니다. 살인자입니다. 거짓말쟁이입니다. 거짓의 아비입니다. 우리가 마귀의 자녀로 살 때에는 악독한 짓을 많이 했습니다. 남을 괴롭히고 거짓말을 잘 했습니다. 진실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순간,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에베소서 5장 8~9절에 보면,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과거에는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마귀의 자녀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은 후에는 빛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점점 착해집니다. 의로워집니다. 진실해집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 속에 성령이 계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속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은 떠나지 않으십니다. 천국에서도 함께하십니다.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은 거듭난 성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과 항상 함께하십니다. 그러므로 거듭난 성도, 하나님의 자녀의 몸은 성령께서 거하시는 집이 됩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이 있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행복하게 삽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은혜로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믿음으로 구원 받았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소수의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소수의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성령께서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살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예수님을 믿습니다.

성령의 은혜로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습니다. 성령은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큰 축복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입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십니다. 만주의 주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과 함께 왕 노릇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둘째,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으면, 믿음이 충만해지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가지는 것은 성령의 은혜입니다.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으면,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8절에 보면,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알지 못했을 때에는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했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까? 예수님이 메시아시요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알게 된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기 때문에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위해 삽니다.

이 세상의 사람들은 사신 우상을 섬기다가 멸망합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 지옥의 형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어떤 분이라고 생각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십니다. 생사화복, 흥망성쇠를 주장하시는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앗수르 군사에게 포위되었을 때, 꼼짝하지 못하고 항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히스기야가 밤을 새며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18만 5천 명을 쳤습니다.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어있었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세상을 보며 믿음 없는 사람처럼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믿으세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화내지 마세요. 그것으로 인해 더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더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세상의 일로 인해 원망 불평하지 마세요. 무조건 감사하세요.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을 믿으세요. 전화위복 될 것을 믿으세요.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사랑이 많으십니다. 완전하십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 메시아이십니다. 참 구세주이십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과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8~11절에 보면,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셨습니다. 광풍이 일어나는 바다를 향해 예수님께서 “잠잠하라 고요하라(막 4:39)”고 하시자 바람이 그치고 잔잔해졌습니다. 이것을 통해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사로의 무덤을 향해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라(요 11:43)”고 하시자 나사로가 무덤에서 걸어 나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고치시지 못하는 병이 없습니다. 병원에서 포기했다 해도, 하나님께서 살리시면 살아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똑바로 알고, 예수님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3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태초부터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20장 30~31절에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4복음서를 통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누구신가,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예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요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우리의 구주가 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이 세상에 종교가 많습니다. 그들도 진리를 선포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진리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구원이 없습니다. 가짜 진리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참 진리가 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구원이 있습니다. 영생이 있습니다.

 

교황이 동성애를 지지한다는 기사를 신문에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동성애는 성경에서 금한 것입니다.

천주교에서는 교황무오설을 주장합니다. 교황에게는 죄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성경에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 죄인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십계명 중 제2계명을 없애버렸습니다. 천국과 지옥 외에 연옥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들 속에는 성령이 없습니다. 이들은 거짓 사도요 거짓 선지자입니다. 고린도후서 11장 4절에 보면,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13~15절에 보면,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참 진리요 생명입니다. 진리는 믿는 사람만 구원 받습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살후 2:12).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는 우리를 미혹하기 위해 큰 표적과 기사를 행합니다. 이런 사람은 사람을 쉽게 모읍니다.

그러므로 표적과 기사를 보고 따라가면 안 됩니다. 진리를 선포하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준다 해도, 진리를 믿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종이 아닙니다. 거짓 그리스도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것은 진리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22~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왜 불법을 행합니까?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의 속에는 성령이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성령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사도행전 10장에 등장하는 고넬료는 이방인이었지만 믿음이 좋았습니다. 사도행전 10장 19~20절에 보면,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사도행전 16장 6~7절에 보면,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영, 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사도행전 13장 2~4절에 보면,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18장 9~10절에 보면,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기도했지만 응답 받은 적이 없다고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기도했지만 응답을 받지 못한다면, 예수님을 믿어도 기쁨이 없습니다. 행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버림 받은 듯합니다.

욥이 고난을 당하는 동안 얼마나 기도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지 않으시는 듯했습니다. 욥이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욥기 38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자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박해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사도 바울은 기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고 함께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큰 표적과 기사를 행해서 교회가 크게 부흥했습니다. 그런데 목회자 자신은 병으로 고생합니다. 그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다른 사람의 병은 고치는데, 정작 자신의 병은 고치지 못한다면, 병원에 가도 낫지 않는다면, 많이 답답하고 괴로울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모든 것이 한순간에 해결될 것입니다.

 

저는 학창 시절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죽고 싶을 정도로 고생했습니다. 대학교 졸업식 후에 기도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만드시려고 묶어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목회자로 만드시기 위해 저를 묶어두셨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아는 사람은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 모두 이렇게 살기 원하십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참된 행복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쁨을 주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하시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요, 우리가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사는 비결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꼭 붙잡고 실천하며 살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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