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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3장

끝까지 남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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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1 23:24 조회3,6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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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남는 것

 

끝까지 남는 것

2005년 04월 15일(금요철야)

본문 / 고린도전서 3:10~15

 

그리스도인은 공력의 집을 짓습니다. 믿음으로 공력을 쌓습니다. 본문 고린도전서 3장 10절에 보면,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건축자가 되어 집을 잘 지어야 합니다. 집을 아무렇게나 지으면 안 됩니다.

 

본문 고린도전서 3장 11절에 보면,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위에 집을 지어야 합니다. 천국에 갈 때까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믿음으로 집을 지어야 합니다.

 

본문 고린도전서 3장 12~13절에 보면,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금으로 집을 짓는 사람, 은으로 집을 짓는 사람, 보석으로 집을 짓는 사람, 나무로 집을 짓는 사람, 풀로 집을 짓는 사람, 짚으로 집을 짓는 사람 등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각 사람이 믿음으로 쌓은 공력을 불로 시험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이때 집이 불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집이 몽땅 불타버려 공력이 하나도 남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문 고린도전서 3장 14~15절에 보면,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평생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믿음으로 살면서 나름대로 공력을 쌓았습니다. 그런데 공력이 다 불타버린다면 손해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러나 구원 받습니다. 공력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셨을 때, 산 아래에서는 한 사람이 귀신 들린 아들을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습니다.

제자들은 그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려 애썼지만,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제자들은 믿음이 매우 작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 17:20)”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예수님을 믿는 가정에 문제가 많은 이유는 믿음이 작기 때문입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문제가 많은 이유는 믿음이 작기 때문입니다. 겨자씨만큼의 믿음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IMF금융위기 때에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때 제 안에 믿음이 있었습니다. 3백억 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믿음이 제 안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헌금을 작정하지 않았습니다.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았던 여인은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막 5:28)”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을 때, 병이 나았습니다. 여러분의 믿음만큼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학생들은 시험을 치릅니다. 그런데 시험을 치르고 낙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실력이 없기 때문에 낙방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믿음이 적기 때문에 무엇을 하든 문제가 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은 실력이 없는 학생과 같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힘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그리스도인답게 행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행함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문제가 많습니다.

마치 불신자처럼 살아갑니다.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등 모든 것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믿음이 죽었습니다. 믿음이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작아도 믿음이 있으면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행함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요,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믿음이 아무리 작아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행실을 보면 구원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 할지라도, 믿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구원 받습니다. 그러나 공력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구원 받았지만, 믿는 사람답게 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공력은 없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9~43절에 보면,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두 강도가 처음에는 같이 예수님을 비방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못 박혀있는 동안 한편 강도는 예수님을 가까이에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 강도가 처음에는 다른 강도와 같이 예수님을 비방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예수님의 편이 되었습니다.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나중에는 다른 강도를 책망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라고 말했습니다. 강도는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편에 섰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자신을 부탁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편에 선 사람은 믿음이 작아도 다 천국에 갑니다.

행실을 보면 부끄럽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예수님의 편에 선 사람은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의 편에 서는 것,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예수님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 믿음의 증거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모두 빚진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큰 빚을 졌습니다.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원수 노릇을 했습니다. 마귀 편에 서서 못된 짓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큰 빚을 진 사람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모든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대신 고난 받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오직 자신을 위해 삽니다. 자신만을 위해 기도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믿음으로 살지 않습니다.

로마서 14장 23절에 보면,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든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헌금하고, 믿음으로 예배하고, 믿음으로 전도하고, 믿음으로 봉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찬양하고, 믿음으로 선교해야 합니다.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답게 살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을 따라 하지 않는 것입니다. 믿음을 따라 하지 않는 것은 죄 짓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19~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땅에 재물을 쌓아두고 살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교만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쁜 사람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만 구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구제합니다. 그런데 구제하는 태도가 다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제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하는 것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십니다.

 

마태복음 10장 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9장 4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원수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6~10절에 보면,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의 형제에게 베푸는 것은 예수님께 베푸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형제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쓴 것만 자신의 것이 됩니다.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죽을 때에는 하나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자신이 쓴 것만 자신의 것이 됩니다.

누가복음 12장에 보면, 어리석은 부자는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은 부자에게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눅 12:2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쓴 것, 자기가 먹은 것도 잠시 누릴 뿐입니다. 믿음으로 사용한 것만 남습니다. 하늘에 쌓입니다. 그것은 영원히 남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야 합니다.

 

카네기와 록펠러는 재물이 많았지만, 자신이 가진 재물을 자신을 위해 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이들은 하늘에 보물을 쌓은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만을 위해 삽니다. 자신이 가진 재물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합니다. 하나님께는 부요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것만 영원히 남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4장 6절에 보면,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4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고난 받는 것은 하늘에 영광을 쌓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7~18절에 보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고난 받으셨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받는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고난 받으신 것처럼 우리는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고난 받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받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믿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들어있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말씀대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하든 믿음으로 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헌금하고, 믿음으로 봉사하고, 믿음으로 찬양하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을 감동하게 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은 응답됩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믿음으로 기도하세요. 믿음으로 예배드리세요. 무엇을 하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반드시 응답 받습니다.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했을 뿐인데, 기도한 대로 응답되는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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