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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2장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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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08 16:52 조회3,4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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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2008년 05월 23일(금요철야)

본문 / 로마서 12:14~21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으신 하나님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본문 로마서 12장 17~18절에 보면,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구별하시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이 화목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는 물론이요, 가정, 단체, 사회, 국가, 전 세계가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기를 원하십니다.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면, 세계 평화가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천국과 같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세계의 평화가 이루어진다면, 기막히게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가 화목하고 사랑으로 하나 될 때, 우리의 마음에도 천국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옛날에는 모두 아담의 자손이요, 노아의 자손이었습니다. 모두 형제, 자매였습니다. 인간이 타락하기 전에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타락한 후,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을 떠난 이방인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아브라함의 경우만 해도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이 그의 아내 사라를 통해 낳은 이삭, 이삭이 리브가를 통해 낳은 야곱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똑같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지만, 아브라함이 하갈을 통해 낳은 이스마엘은 다릅니다. 오늘날 팔레스타인 자손은 이스마엘의 후손입니다.

그리고 사라가 죽은 후. 아브라함은 후처 그두라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그두라를 통해 자식을 낳았습니다. 미디안 족속, 앗수르 족속이 나옵니다. 이들도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이삭은 리브가를 통해 야곱과 에서를 낳았습니다. 야곱의 자손은 이스라엘 민족이 되었고, 에서의 자손은 에돔 족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자손으로 암몬 족속과 모압 족속이 나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은 물론 이방 민족까지 다 아브라함과 연결되어있습니다. 한 형제요, 한 집안입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 이들이 서로 싸웠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형제들이 서로 싸운 것입니다.

 

우리가 어느 종족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인인가 중국인인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백성이냐, 하나님을 떠난 이방인이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이방인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는 천국에 갑니다. 그러나 이방인, 마귀의 자녀는 지옥에 갑니다.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는 영생을 얻습니다. 그러나 이방인, 미귀의 자녀는 멸망합니다. 길이 완전히 다릅니다.

 

창세기 21장 8~12절에 보면,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므로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그 일이 매우 근심이 되었더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1~31절에 보면,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에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된 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갈이라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 바 잉태하지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산고를 모르는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삭이 태어나기 전, 이스마엘이 혼자 있었을 때에는 이스마엘이 사랑을 독차지했습니다. 아이가 없던 집안에 아이가 태어났으니 아브라함이 얼마나 사랑했겠습니까.

그런데 사라를 통해 이삭이 태어났습니다. 이삭에게 사랑이 쏠리니 이스마엘이 화가 났습니다.

 

이삭이 젖을 떼는 날,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좋은 옷을 입고 잔치를 했을 것입니다. 그 때 이스마엘이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아마 나쁜 소리를 했을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9절에 보면,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을 본 사라가 얼마나 화났겠습니까. 그대로 두면 이삭이 제대로 크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라는 아브라함에게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창 21:10)”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창 21:12)”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체를 따라 난 자는 불신자를 가리킵니다. 그리고 성령을 따라 난 자는 성령으로 거듭난 자, 하나님의 자녀를 가리킵니다. 여러분은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입니다. 여러분 안에는 성령님께서 계십니다.

그런데 언제나 육체를 따라 난 세상 사람들이 성령을 따라 난 그리스도인을 박해합니다. 이스마엘이 이삭을 박해한 것처럼, 지금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구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은 소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떠난 이방인이 다수입니다. 왜냐하면 타락한 사람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이방인은 점점 많아지고, 하나님의 백성은 소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지 않으시면, 살 수 없게 됩니다.

 

특히 이방인들의 땅에서 이방인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면서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며 산다는 것은 보통 믿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방인들에게서도 인정받았습니다. 창세기 21장 22절에 보면,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방 나라 아비멜렉이 군대 장관과 함께 아브라함에게 “네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신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아브라함과 함께 계신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저와 여러분도 아브라함처럼 인정받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저분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분이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축복하셔서 잘되는 것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눈에도 보이기 때문에 그들이 이렇게 말하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요셉을 보면, 범사에 형통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이 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형통하는 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식구들은 물론이고 믿지 않는 여러분들의 친구들로부터 “이상하다. 당신은 무언가 다르다.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 같다.”라는 말을 들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과 그의 가족은 소수였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그는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전쟁에 패해 다 포로로 끌려갔을 때, 아브라함은 조카 롯도 끌려갔다는 말을 듣고 집에서 연습을 시키고 기른 318명의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소돔 고모라를 급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승리하여 다 찾아왔습니다. 재물도 다 빼앗아오고, 붙잡혔 식구들도 다 찾아왔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318명을 데리고 싸워도 이깁니다.

 

기드온은 3백 명을 데리고 가서 싸워도,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사람 연합군, 메뚜기 떼와 같이 쳐들어오는 적들과 싸워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한밤중에 자기들끼리 싸워서 다 죽어버리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이겼습니다.

 

성경에 보면. 사람이 보기에는 100% 불가능한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한 사람을 택하셔서 큰일을 행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그렇게 하십니다.

약한 사람을 통해 큰일이 이루어졌을 때, 사람들은 그것은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이루어졌다고 저절로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린 다윗을 세우셔서 어마어마한 장수 골리앗을 무너뜨리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마리아의 수가 성 사람을 구원하는 일에 수가 성 여인을 사용하셨습니다. 그 여인은 과거에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고 지금 같이 사는 남자도 자기 남자가 아닌 그냥 동거하는 형편없는 여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여자를 통해 수가 성 사람들을 다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학벌과 인물이 훌륭한 사람을 통해 큰 일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해 보이는 사람, 세상에서 천한 사람을 택하셔서, 세상 사람들이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약자를 통해 큰일을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손에 쓰임받기만 하면 됩니다. 불가능이 없습니다.

 

자신을 자꾸 보지 마십시오. 그러면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시고 붙잡아 쓰시면, 지푸라기와 같은 인생이라도 괜찮습니다. 얼마든지 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 등등 이들이 가는 곳마다 교회가 생기고 제자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로마까지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일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소수의 사람을 통해 큰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면 됩니다.

무서운 박해 속에 계속해서 복음이 전파되어 오늘날 지상에 수십억 명의 기독교인이 생겼습습니다. 이것은 오직 성령께서 하신 것입니다.

 

본문 로마서 12장 14절에 보면,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박해하는 사람을 축복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박해하고 욕하며 비방하는 사람을 위해 축복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에서 이런 말을 듣겠습니까? 기독교 외에는 이런 말을 들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박해받을 때,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전도하지 않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박해당하고 핍박당하고 욕을 듣는 것은 우리가 그들을 전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박해하는 사람을 비방할 권한이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해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믿고 잘 되도록 축복하는 것입니다.

 

레위기 19장 18절에 보면,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7~19절에 보면,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출애굽기 12장 48절에 보면, “너희와 함께 거류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 하여 지킬지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족차별이 없습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한 것도 아닌데, 하나님께서는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타국인, 즉 모압 자손, 앗수르인, 암몬족속 등이 함께 거주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할례를 받으면 본토인과 똑같이 여기라고 하셨습니다.

 

레위기 19장 33~34절에 보면, “거류민이 너희의 땅에 거류하여 함께 있거든 너희는 그를 학대하지 말고 너희와 함께 있는 거류민을 너희 중에서 낳은 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거류민이 되었었느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도 애굽 땅에서 거류민이 되었었느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외국에서 온 나그네들을 네가 낳은 자식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방인이라도 이스라엘 백성에게 돌아오거나 찾아오는 사람을 막으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다 환영해야 합니다.

기생 라합은 이방의 여리고 여자입니다. 그렇지만 여호와를 섬기고 돌아올 때에 환영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라합을 본토인 같이 여기셨습니다.

룻은 모압 여인이었지만, 보아스의 아내가 되어 다윗의 증조할머니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족보에 들어갔습니다.

 

이사야 56장 6~7절에 보면,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한국 사람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합니다.

 

 

레위기 18장 23~30절에 보면,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주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나 내 규례와 내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라도 행하지 말라 너희가 전에 있던 그 땅 주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가 있기 전 주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이 가증한 모든 일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가 들어가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따름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나안 족속들은 짐승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가나안 족속들은 짐승보다 더 더러운 족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용납하실 수 없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가나안 족속을 완전히 쓸어내셨습니다.

레위기 18장 25절에 보면,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주민을 토하여 내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신명기 9장 4~5절에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내쫓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의로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가나안 족속들이 너무나도 더러운 짓을 했기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 쫓아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왜 홍수로 심판하셨을까요? 세상이 너무나도 악하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아의 여덟 식구가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성도가 도저히 살 수 없을 정도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내리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타락했는지, 롯이 신앙을 지킬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롯을 구원하시기 위해 소돔 고모라를 유황불로 멸망시키셨습니다.

소돔 고모라는 아주 공개적으로 범죄를 저지릅니다. 어느 날, 두 천사가 롯의 집을 찾아왔습니다. 롯은 두 천사를 위해 식탁을 베풀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밤, 소돔 고모라의 사람들이 롯을 집을 에워싸고 롯에게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창 19:5)”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밤새도록 음란한 짓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가만히 내버려둘 수 있으셨겠습니까.

 

지금 한국이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냥 다들 그렇게 사는 줄 알고 같이 음란하게 삽니다. 그래도 교회와 성도들이 있어서 이 나라가 유지됩니다. 우리 성도까지 휩쓸리기 시작하면 이 나라는 끝납니다.

이 나라도 성도들이 신앙생활하며 살아갈 수 없을 정도가 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만두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고 기도하니까 이 나라가 심판을 면하고 복을 받고 살아갑니다. 마음대로 신앙생활을 할 수 없게 되면, 하나님께서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큰 심판이 임할 것입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시대에 홍수로 심판하시고,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하실 때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심판하셨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땅을 심판하실 때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 심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사람들을 다 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신을 섬기고, 그들이 하는 짓을 하며 타락했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도 망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 사람들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회복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이 누리는 축복입니다.

신명기 4장 30~31절에 보면,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다가 끝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리니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언약을 이루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타락하여 환난을 당하더라도 마지막 때에는 돌아오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예레미야 30장 11절에 보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이라 너를 흩었던 그 모든 이방을 내가 멸망시키리라 그럴지라도 너만은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법에 따라 너를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만 여기지는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에 보면,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시대에 나라가 거의 다 망해서 멸망할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의 백성을 진멸시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비하셔서 절대로 버리시지 않으십니다. 혹시 타락했다 하더라도 반드시 돌아오게 하시고 회복하게 하십니다.

 

본문 로마서 12장 19~21절에 보면,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원수를 직접 갚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고 했습니다. 때가 되면 반드시 하나님이 갚으신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6장 9~11절에 보면,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9장 1~6절에 보면,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3~7절에 보면,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이르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 6~20절에 보면,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함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라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그릇이요 값진 나무와 구리와 철과 대리석으로 만든 각종 그릇이요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이요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바벨론아 네 영혼이 탐하던 과일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바벨론으로 말미암아 치부한 이 상품의 상인들이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 옷과 자주 옷과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모든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원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2절에 보면,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의롭고 합당한 것입니다. 마땅히 심판 받을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본문 로마서 12장 20~21절에 보면,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악에게 지지 말아야 합니다.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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