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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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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3 13:55 조회3,2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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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1

2020년 06월 21일(주일예배)

본문 / 로마서 9:7~13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이 받는 복이 무엇인가 알면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것이 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믿음이 좋아집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것 자체가 복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것이 왜 복입니까?

첫째,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아님에도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요 이방인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것은 복입니다.

 

둘째,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님에도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해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이삭과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마엘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삭은 에서와 야곱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지만, 에서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해서 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더욱이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보통 축복입니까.

 

본문 로마서 9장 7~9절에 보면,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아들 중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아들 이삭만 하나님의 자녀라는 의미입니다.

 

셋째, 우리의 행위가 의로워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문 로마서 9장 10~11절에 보면,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을 행했기 때문에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선을 행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행위로 말미암아 택함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장 4절에 보면,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세 전에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만드시기도 전에,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에서와 야곱을 낳기도 전에 하나님께서 야곱을 택하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리브가의 태 속에서 야곱과 에서가 서로 싸웠습니다. 이때 리브가는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리브가에게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창 25:23)”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로마서 9장 12~13절에 보면,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을 알지 못합니다.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택하시고, 야곱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에서를 미워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서를 택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셨을까요? 에베소서 1장 4~6절에 보면,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과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 은혜로 인하여 우리가 영광을 누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누리는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것을 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이 받는 복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야곱은 하나님을 알았지만,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에서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에서는 하나님 없이 살았습니다. 에서는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습니다.

에서는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에서가 하나님을 알았다면,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았을 것입니다.

에서가 하나님을 알았다면, 에서는 하나님께 기도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에서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에서의 머릿속과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택함 받지 못한 사람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은 예수님을 압니다. 예수님 당시에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3)”라고 물으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은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마 16:14)”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5)”라고 물으셨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대답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똑바로 알았습니다.

베드로의 대답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 16:17)”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만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십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십니다.

 

마태복음 11장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향한 소원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예수님의 소원대로 계시해주십니다. 예수님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사람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 16:17)”고 말씀하셨습니다.

혈육에 의해 예수님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알게 해주셔야 예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알게 되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사도 바울이 끝까지 예수님을 알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도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사도 바울의 인생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못된 짓을 하다가 지옥에 갔을 것입니다. 비참하게 죽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 메시아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게 된 후, 사도 바울은 완전히 변했습니다. 이것은 굉장한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직접 만나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듣고 예수님을 알게 되는 것은 설교를 듣거나 성경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물론 설교를 듣거나 성경을 읽음으로 예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직접 만나 예수님을 알게 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는 것을 체험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직접 체험하면, 하나님을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책을 읽고,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과 함께 살면서 그 사람에 대해 아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누가복음 1장 34절에 보면, 마리아는 천사에게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라고 말했습니다.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를 알 수 없습니다. 여자는 결혼하여 살아봐야 남자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도 예수님을 계속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말씀하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때를 따라 말씀해주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에 대해 누구보다 깊이 알았습니다. 예수님을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빌 3:7~8)”고 고백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을 가지게 된 것이 귀하다는 것을 사도 바울은 알았습니다.

 

저도 예수님에 대한 설교를 많이 들었고, 성경도 여러 번 읽어서 예수님에 대해 잘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저를 찾아오셔서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저는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것을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되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좋은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가기만 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상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그러므로 피조물 중에 사람만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상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항상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무시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반드시 상을 주십니다.

 

저는 목회하는 동안 기도 시간을 점점 늘렸습니다. 저는 매일 오전 10시까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멋지게 해결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완전하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해보세요.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만 해도, 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기도생활을 게을리 하면, 그 복을 받지 못합니다. 자기가 문제를 붙들고 끙끙거립니까. 하나님을 찾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밤낮 생각하십니다. 이사야 55장 8~9절에 보면,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29장 11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평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위해 생각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고 생각하십니다.

 

이사야 14장 24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맹세하셨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멘’으로 받아야 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첫째,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성경 말씀을 100% 신뢰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기 때문입니다. 성경 말씀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성경 말씀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믿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압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을 저절로 사랑하게 됩니다.

 

본문 로마서 9장 13절에 보면,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은 보통 사랑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사야 43장 1~5절에 보면,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게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만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께 사랑을 받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내어주셨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사랑받는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기 백성,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 하나님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다 천국에 가서 살게 하시려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5장 10절에 보면,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렇게 사랑받는 사람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습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습니다. 자신의 죄와 허물이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은혜 받은 사람은 반드시 회개합니다. 겸손합니다.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1장 15절에 보면,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은혜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죄인 중에 괴수가 다른 사람을 비판할 수 있겠습니까. 교만한 사람이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신의 죄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이것은 은혜 받지 못한 사람의 특징입니다. 은혜 받지 못한 사람은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습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습니다. 은혜를 받은 만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습니다.

은혜를 받은 만큼 감사합니다. 은혜를 받은 만큼 기쁨이 넘칩니다. 은혜를 받은 만큼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에 감사가 있고 기쁨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는 목회자들 앞에서 하나님께서 저를 어느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면 행복해집니다.

 

셋째, 사명을 깨닫습니다.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기 위해 애씁니다. 얼마나 멋집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삽니다. 이것이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첫째, 변하여 새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예수님의 인격,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예수님처럼 생각합니다. 예수님처럼 말합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갑니다.

 

둘째,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 증인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려면,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백 배의 복을 주십니다.

마가복음 10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고,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복이 따라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은 성령을 받습니다. 열매를 보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는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 안에 성령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으며 삽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 많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을 잘 알게 됩니다. 성령이 안에 계시는 사람은 늘 성령과 함께 살다 보니 성령에 대해 알게 됩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세상이 뒤집힐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나라를 살립니다.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다니엘 한 사람이 기도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이 회복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다니엘과 같은 기도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보배롭고 존귀한 백성이 이 자리에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받는 복을 누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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