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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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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4 22:41 조회4,9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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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예언

 

복된 예언

2005년 08월 05일(금요철야)

본문 / 로마서 8:26~30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지난 과거에서부터 영원한 미래까지 다 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정확하고 오류가 없습니다. 과거를 보면, 성경 말씀대로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미래도 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 무신론자든 반기독교자든 성경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낸 사람은 없습니다.

성경을 알기 위해 성경을 읽다가 성령을 받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알거니와’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미 많이 체험해서 알고, 앞으로도 그렇게 되리라고 믿는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좋은 것뿐만 아니라 나쁜 것들, 힘들고 절망했던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축복을 받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면 미래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본문 로마서 8장 30절에 보면,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구원 받아 영생을 얻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천국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참 신실하십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거의 응답해주셨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이었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책망하시든지 어떤 말씀을 하시든지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면 그 후에 오는 축복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어떤 문제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면 해결됩니다. 그런 경험을 반복해서 체험하다 보니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만 들어도 다 해결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습니다(롬 10:17). 하나님께서 한 번도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5:18)

이 세상과 천국은 완전히 다릅니다. 천지는 없어지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성경 전체가 예언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 반드시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 당장은 이루어지지 않아도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저주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열심히 읽고 배워서 성경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1장 3~5절에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7절에 보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13절에 보면,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의 복은 누구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복은 세상에서만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의 복을 받는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도 아닙니다. 진짜 행복한 사람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따라 우리를 예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로 우리에게 구원의 복음을 듣게 하시고, 믿고 구원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복된 예언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요한복음 10장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창세 전에 택함 받은 백성을 가리켜 ‘내 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택함 받은 백성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는 영생을 주십니다. 그것을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감히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반드시 구원받고 승리하고 천국에 갑니다.

 

이런 특별한 은혜를 받은 사람에게는 두 가지 특별한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고, 하나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첫째, 특별한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려면

1.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정비례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고 살면, 하나님께서 아주 기뻐하십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합니다. 진리에 어긋나지만 않는다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세상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복보다 좋은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세상 사람들은 정말 불행합니다. 세상의 영은 악령이요 거짓 영입니다. 하지만 성령은 선하시고 정직하십니다. 사랑의 영이시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은혜를 받으면 의로워지고 진실해지고 겸손해집니다.

 

신명기 10장 12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행복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반드시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13장 10절에 보면,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하기만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신명기 28장 1~14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2. 신앙의 지조를 지켜야 합니다.

이 세상은 타락된 세상이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힘듭니다. 말씀대로 살기 힘들더라도 절대주권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악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신앙생활을 잘하려면 핍박을 각오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서 미움을 받는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이라서 미움 받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5장 11~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박해 받는다면, 오히려 그것을 즐거워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려면, 어떠한 핍박도 참고 신앙의 지조를 지켜야 합니다.

 

2. 특별한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가장 큰 일은 창세 전에 택하신 백성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37~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장 38~39절에 보면,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지런히 전도하셨습니다.

 

전도는 성령께서 하십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수님도 성령님도 전지전능하시니까 다 이루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영광스러운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1절에 보면,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전도할 때 많은 노력을 해도 믿지 않는 사람이 있고 기다렸다는 듯이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잘해서 믿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도를 통해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0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미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주님과 복음을 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니다. 주님을 위해, 복음 전하는 일을 위해, 영혼 구원하는 일을 위해,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일을 위해 물질을 바치는 사람, 목숨을 바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바쳐 복음을 전한 이들이 받을 축복은 아주 큽니다.

 

하나님께 많이 바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살다 박해를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장차 큰 영광이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주 큰 고난 속에서도 복음을 전한 사람은 십자가를 지고 주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5장 41~42절에 보면,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 보면,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을 위한 일로 인해 고난 받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는 사람, 죽을 각오로 하는 사람은 그 고난이 아주 큰 영광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은 구원의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입니다. 우리는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택한 백성은 다 믿습니다.

내가 전도 잘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셨고, 성령께서 역사하니까 성령의 힘으로 믿게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언제 재림하시는지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면 됩니다. 되는 것입니다. 장차 받을 영광을 생각하며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라고 말씀하셨으니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끝에 사는 사람에게까지 복음을 전파하고 나면, 주님께서 오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세상 끝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지금의 땅 끝은 북한입니다. 회교권의 나라에는 들어갈 수 있지만, 북한에는 들어가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북한에 복음이 열리면 예수님께서 오시리라 믿습니다. 택한 백성은 반드시 예수님을 믿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고난이 있어도 택함 받은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는 일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고, 더 나아가 많은 영혼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게 하는 일에 동참하셔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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