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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을 통한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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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7 22:18 조회7,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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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을 통한 축복

 

환난을 통한 축복

2006년 12월 08일(금요철야)

본문 / 로마서 8:28

 

성경을 보면, 누구에게나 환난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죄를 범한 사람도 환난을 당하지만, 죄를 범하지 않은 사람도 애매하게 환난을 당하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선한 일, 좋은 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했음에도 환난을 당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19~21절에 보면,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환난은 불신자에게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신자들에게도 환난이 옵니다. 그런데 환난이 축복이 되는 사람이 있고, 환난이 저주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환난은 누구에게나 오지만, 그 환난이 무조건 아픔이 되고, 고통만 주는 것이 아니라, 축복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난 당했다고 겁내거나 걱정하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축복으로 바꾸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환난이 축복이 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아무리 큰 환난을 당해도 죽지 않고, 하나님이 살려주신 사람, 하나님이 건져주시는 사람, 환난의 때에 버릴 것은 버리고, 고칠 것은 고치는 사람, 큰 환난을 당했을 때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는 사람, 환난을 당했을 때 더 큰 은혜와 믿음을 받는 사람, 환난을 통해서 더 크게 쓰임 받는 사람이 되면, 이런 사람은 환난이 오히려 더 큰 축복이 되는 사람입니다.

 

고물상에 쌓여있던 지저분한 쇳조각들을 모아 용광로에 녹여 쇳물을 받아 귀한 도구를 만들 듯이, 하나님은 큰 환난을 통해서 연단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 귀한 일꾼이 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시련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련시키고 우리를 하나님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드시는 과정이며 하나님이 어떤 큰일을 시키기 위해서 특별히 우리를 키우시는 과정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축복은 고난의 수레에 실려서 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그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첫째, 깨닫지 못해서입니다.

둘째, 깨어지지 않아서입니다. 돌덩어리와 같이 사람이 깨어지지 않아서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어려운 환난과 고난이 왔을 때 더 완악해지고 악해집니다.

 

우리에게 찾아오는 환난이 축복이 되게 하려면

첫째, 하나님 앞에 나아가 엎드려야 합니다. 특히 회개하는 마음으로 엎드려야 합니다. 이유는 절대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입니다. 공중의 새가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이 있는 것처럼, 환난이 내게 오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으면 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환난이 오면, 무조건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완전한 인간은 전혀 없습니다. 아무리 은혜 가운데 믿음으로 사는 것 같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짓고, 실수를 많이 합니다.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아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은혜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찾아오는 시련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계획과 뜻, 음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해서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이 시련을 통해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죄가 가로놓여 있으면 응답 받지 못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환난이 오면 엎드려야 합니다.

모든 사건과 시간 속에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습니다. 그것을 들으려면 회개해야 합니다. 엎드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주의 음성을 들으면, 그 순간에 모든 환난은 축복으로 바뀝니다. 얼마나 더 큰 은혜와 축복을 받는지 모릅니다. 모든 것이 간증거리로 바뀝니다.

 

둘째, 환난이 축복이 되게 하려면,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대충 기도하지 말고, 목숨 걸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유는 우리에게 찾아오는 시련은 기도하라는 사인이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5장 13절에 보면,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50편 15절에 보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은 반드시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사야 30장 1~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패역한 자식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죄에 죄를 더하도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31장 1~3절에 보면,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들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환난을 당했을 때,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엎드려야지, 사람을 찾는 것은 함께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만사를 제치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사는 비결입니다.

 

이사야 30장 18~19절에 보면,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온에 거주하며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가 네 부르짖는 소리로 말미암아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그가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을 찾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애굽을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간구하면 다 주시려고 기다리십니다.

 

셋째, 환난이 축복이 되게 하려면,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교만한 마음이 우리에게서 좀처럼 없어지지 않습니다.

마음이 교만한 자는 남이 자기보다 더 잘 되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그리고 자기보다 잘 되는 사람을 망하게 하려고 합니다. 누가 충고를 하면 그 사람과는 원수가 됩니다. 그래서 마음이 더 완악해지고, 결국 망하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큰 환난을 주셔서 깨우치시고 깨뜨리십니다. 그 완악한 마음이 깨어지면, 복이 됩니다. 리는 것입니다.

 

역대하 32장 24~26절에 보면,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므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을 보이셨으나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더니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만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진노가 임할 때,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깨달으면 살게 됩니다.

아무쪼록 환난 시에 겸손한 마음을 가지셔서 환난이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넷째, 환난이 축복이 되게 하려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섬겨야 합니다.

환난을 당했을 때 낙심하는 것이 아니고, 환난을 당할수록 하나님과 주님을 더 사랑하고, 더 열심을 내면, 환난이 축복이 됩니다.

요한계시록 3장 14~19절에 보면,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징계하실 때, 큰 환난 시에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열심을 내셔서 기도, 찬송, 봉사, 예배를 더 열심히 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더 기뻐하시겠습니까. 이런 사람에게는 환난이 더 큰 축복을 가져오는 것을 믿으십시오.

 

다섯째, 환난이 축복이 되게 하려면, 끝까지 참고 인내해야 합니다.

인내심이 없는 사람은 큰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련을 주셔서 더 큰 인내심을 가지도록 하십니다.

야고보서 1장 2~4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 그 사람은 온전한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얼마나 참고 인내할 수 있습니까? 끝까지 온전히 인내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부족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래 참음은 성령의 9가지 열매 중 하나입니다.

욥의 위대함은 인내에 있습니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약 5:11) 그러므로 욥은 갑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 큰 축복을 받고 이깁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중간에 쓰러집니다. 인내하는 만큼 온전한 자가 됩니다.

 

여섯째, 환난이 축복이 되게 하려면,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무조건 감사하십시오.

 

다니엘은 무조건 감사했더니 원수들이 대신 사자 굴에 들어가서 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더 높은 자리에 앉아 왕이 바뀌고, 나라가 바뀌어도 다니엘은 총리 대신의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그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섬기고, 복음을 전하다가 사업을 잘 되는 것은 축복이지만, 매를 맞으면 더 큰 축복이고, 순교하게 되면 더 큰 축복입니다. 이유는 하늘의 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어려움이 와도 감사하면 더 큰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일곱째, 환난이 축복이 되게 하려면,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십시오.

사도행전 5장 41~42절에 보면,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2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 시험이 올 때, 온전히 기쁘게 여기는 사람은 가장 높은 단계의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도 매를 맞고 피투성이가 되어 깊은 감옥에 있을 때 감사했더니 옥문이 열리고, 간수가 놀라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주로 큰일을 당하면 얼굴이 시커멓게 됩니다. 얼마나 걱정하고 고민을 하는지, 핏기가 사라지든지, 얼굴색이 검게 됩니다. 마음에 걱정 근심이 많고, 고민이 많으면, 지레 병이 들게 됩니다.

그러나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아무리 환난을 당하고, 이 세상이 끝이 난다고 해도 감사하고, 천국에 갈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줄 믿습니다. 구원의 감격이 있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아는 사람,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를 아는 사람은 이 세상의 고난, 장차 받을 고난이 있어도 기뻐할 줄 믿습니다. 큰 환난을 이기고 큰 고난을 이길수록 큰 면류관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큰 환난이 와도 끝까지 승리하며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 기뻐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 세상은 소망이 없습니다. 점점 혼란하고 죄악이 가득한 시대입니다. 얼마 있지 않으면, 자동차가 너무 많아서 휘발유도 없어지고, 지구가 너무 뜨거워져서 이상기후 증세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을 보고 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는 자입니다. 전지전능의 하나님, 절대주권자, 신실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보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마음의 평강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환난의 때에 어떻게 하겠습니까? 환난이 오면 회개하는 마음으로 엎드려야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자신이 범한 죄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엎드리시기 바랍니다. 환난이 오면 더 간절히 기도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고, 더 열심을 내십시오. 끝까지 참고 인내하는 자가 되시고,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자가 되십시오. 그렇게 할 때 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일꾼으로 쓰임 받고, 하나님 앞에서 면류관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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