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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8장

기독교인이라고 말하지만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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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3-22 12:45 조회2,2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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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고 말하지만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닌 사람들

2021년 05월 16일(주일예배)
본문 / 로마서 8:9

사도행전 11장 26절에 보면,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여기에 처음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증거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그리스도인’이라고 했습니다.

스데반은 복음을 전하다가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스데반이 죽은 후, 교회는 환난을 겪었습니다.
성도들은 흩어졌습니다. 성도들은 어디를 가든지 그곳에서 전도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대인들에게만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방인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이방인들이 유대인들보다 더 열심히 믿었습니다. 안디옥에서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이를 통해 안디옥에 있는 교회는 매우 크게 부흥되었습니다. 안디옥에 사는 사람들은 교회로 몰려든 사람들을 가리켜 ‘그리스도인’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자신이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과 역대 국무총리 중에도 자신이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이라고 말한 사람이 있습니다.

북한의 김일성 국방위원장이 살아있다면,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 다녔다고 말할 것입니다.
김일성의 어머니는 권사였습니다. 김일성의 외가는 기독교 집안이었습니다. 목사, 장로, 권사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김일성도 자신은 기독교인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말하지만,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집사, 장로가 되었어도,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해도,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기독교의 문제입니다.

본문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있는 사람이 참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은 성령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가리켜 ‘진리의 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6장 6~7절에 보면,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예수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본문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8장 14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하나님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8장 15~16절에 보면,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양자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면서 보혜사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영, 예수의 영이신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영, 예수의 영이 우리 안에 있으면,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요,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는 사람입니다.

요한일서 5장 10~12절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사람,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사람에게는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사람에게는 생명이 없습니다.

성령께서는
첫째,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게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모가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싶어서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입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둘째,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십니다.
로마서 8장 14~15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자녀를 인도하십니다.
로마서 8장 14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자녀를 인도하십니다. 성령께서 말씀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인도하십니다.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때로는 책망하십니다.

사도행전 10장 19~20절에 보면,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13장 2절에 보면,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13장 4~5절에 보면,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은혜를 주셔서 믿음이 자라게 하십니다.
은혜를 받으면,
1.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습니다.
자신에게 죄와 허물이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회개하여 거룩해지고 온전해집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인해 구원 받은 것을 생각하며 감사해합니다. 기뻐합니다. 그러므로 은혜 받은 사람은 기쁨이 넘칩니다.

3. 사명을 깨닫습니다.
삶의 자세가 달라집니다. 삶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려고 합니다. 먹고살기 위해 발버둥 치지 않습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믿음이 커집니다. 믿음이 성장할수록 변화됩니다. 새사람이 됩니다. 허물 많은 성품이 없어집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이런 사람에게 성령께서 권능을 주십니다.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행복하다는 것을 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좋은 전도방법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 중에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은
첫째,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했습니다.
성령이 없는 기독교인은 성령으로 거듭날 수 없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없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둘째, 하나님, 예수님, 성령을 알지 못합니다.
성령을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체험하면, 목숨 걸고 예수님을 믿습니다.
성령을 받아 은혜를 체험하고 변화되면, 자신이 얼마나 변화되었는가를 자신이 압니다. 가족이 압니다. 주변 사람이 압니다.

셋째,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기도할 뿐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찾아다닙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은 믿음이 없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을 모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없는 사람은 이 말씀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계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상을 주십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있는 그리스도인은 문제가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어려운 일을 당하면 몸부림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면 반드시 은혜를 받습니다. 몸부림치며 기도하면 은혜를 받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믿음이 성장합니다. 간증거리가 많아집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죽고 사는 것, 흥하고 망하는 것이 모두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있는 그리스도인은 모든 일을 기도로 시작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길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전도할 때에는 먼저 충분히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전도하면 열매를 거두어야 합니다. 충분히 기도한 후에 전도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할 때, 작정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야 모든 일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은 무조건 합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취업을 준비할 경우, 먼저 충분히 기도하세요. 주일 성수할 수 있는 곳에 합격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목회자가 되기 위해 신학교에 가려고 할 경우, 많이 기도해야 합니다. 저는 제가 목회자가 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목회자가 될 자신이 없었습니다.
저는 신학교에 가기 전에 금식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응답 받을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응답 받을 때까지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넷째,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없는 사람은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은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13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참 진리입니다. 다른 종교나 철학에서 진리라고 말하는 것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참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갈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만 그리스도가 되십니다.

고린도후서 11장 14~15절에 보면,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겉모습만 보고 믿으면 안 됩니다.

다섯째, 그 속에 마귀, 귀신이 있습니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행동하고 말합니다. 요한복음 13장 2절에 보면,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과 마귀가 주는 생각이 있습니다. 교만한 마음은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마음을 미워하십니다.

여섯째, 매우 악합니다.
불의합니다. 진실하지 못합니다. 거짓말을 잘 합니다. 나쁜 짓을 많이 합니다. 외식을 행합니다.

교회가 박해당할 때,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교회를 떠납니다. 신자들을 박해하는 일에 가담합니다. 그 속에 악령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믿다가 어려움을 겪으면, 다 교회를 떠납니다. 기독교를 욕하고 대적합니다. 괴롭힙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첫째, 회개하지 않습니다. 회개하면 삽니다. 무슨 죄를 범했든지 회개하면 삽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둘째,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면 은혜를 받습니다. 기도하면 믿음이 생깁니다. 기도하면 믿음이 자랍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계시는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해주시는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세상 끝날까지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복이 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이 되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람, 하나님께 칭찬 듣는 사람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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