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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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09:28 조회3,367회 댓글0건본문
사람의 몸값
사람의 몸값
2004년 02월 13일(금요철야)
본문 / 로마서 5:1~11
요즘 언론매체를 통해서 아이들을 유괴해서 몸값을 내놓으라고 하는 나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사람의 몸값은 얼마나 될까요? 사람의 몸값은 힘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 얼마나 지혜가 있고 지식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혜와 지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가치 있습니다. 또 기술과 경험이 많이 있느냐에 따라서 가치 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집니다.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월급을 더 많이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열거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살았느냐 죽었느냐에 따라 가치의 차이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술이 있다고 해도 죽은 사람은 가치가 없습니다.
전도서 9장 4절에 보면, “모든 산 자들 중에 들어 있는 자에게는 누구나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기 때문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자도 죽으면 힘이 없습니다. 그러면 살아있는 개가 죽은 사자를 뜯어먹습니다. 아무리 굉장한 것 같아도 힘이 없습니다.
사람은 육신과 영혼으로 되어 있습니다. 육신에 생명이 있어야 가치 있듯이 영혼 생명이 있어야 가치가 있습니다.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느냐는 호흡의 유무에 달려있지만, 영혼의 살아있음과 죽음은 믿음이 있고 없음에 달려있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는 육신은 살아있지만 영혼은 죽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영혼이 죽은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없고 사탄이 왕 노릇합니다. 사탄은 육신을 사로잡아 육신을 도구로 사용해서 인간을 타락하고 죄짓게 합니다.
사람의 육신이 사탄의 도구가 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우리는 육신이 사탄의 도구가 되는 것을 알고 육신을 따라 살면 안 됩니다. 육신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육신의 본능을 당연히 여기면 안 됩니다.
육신의 감정을 따라 살면, 짐승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반드시 타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옳고 그른 것을 구별해야 합니다.
사탄은 믿음이 없는 사람들을 죄 가운데 살게 하고 멸망하게 합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믿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생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모든 복을 받게 하는 보배입니다. 믿음만큼 복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을 키워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 속에는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보호와 사랑을 받으며 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육신을 따라 살지 말고 하나님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믿음은 우리 스스로 노력해서 가지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하나님의 선물이 아닌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태어날 때에 가지고 온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죽을 때에도 가져가는 것 없이 흙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신 것 중 가장 큰 것은 믿음입니다.
은혜는 보통 은혜와 특별 은혜가 있습니다. 비를 내려주시고 햇빛을 비춰주시는 것 등은 보통 은혜입니다. 물 한 모금을 삼킬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것은 죄인에게도 주시는 은혜입니다.
특별 은혜는 택함 받은 백성에게만 주시는 것으로, 최고의 것은 믿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았지만, 사실은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에베소서 2장 5절에 보면,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내가 믿음을 가지게 된 것은 특별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ㄴ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생을 누리게 될 사람들에게만 믿음을 주셨습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을 갖게 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신령한 눈이 열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알게 됩니다. 베드로처럼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됩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 16:17)”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천국이 있음을 압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음을 압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합니다.
다윗은 승리가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알고 전쟁하지 않고 기도하며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담대했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해서 계명을 잘 지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요 14:23)”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계명을 지키려고 합니다. 그것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마치 효자와 같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계명대로 형제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고 거룩하게 살려고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거룩하게 살 때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깨끗하게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위한 소원과 꿈과 비전이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칩니다.
믿음도 산 믿음이 있고 죽은 믿음이 있습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이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죽은 믿음은 가치가 없습니다.
야고보서 2장 17절에 보면,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을 보면, 믿음이 얼마나 엄청난 힘을 가졌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의 위대한 인물들로 하여금 위대하게 살게 한 힘은 믿음입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한 것은 믿음에서 나온 힘입니다. 수영로교회에서 헌금을 작정하지도 않고 아름다운 성전을 지은 것도 믿음의 힘입니다.
믿음으로 얼마나 큰 일이 일어날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믿음에는 무한한 힘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맹인이 눈을 뜨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죽은 믿음은 힘이 없습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부산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석포교회의 뒤에 절이 있어서 목탁소리가 항상 크게 나서 성도들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영적 전쟁이었던 것입니다. 그랬더니 산을 불도저가 와서 절이 있는 산을 밀어버렸다고 합니다.
겨자씨는 작습니다. 작은 씨지만 그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아무리 작아도 땅 속에 심기만 하면 엄청나게 자랍니다. 아무리 많아도 땅에 심지 않으면 그냥 썩어 없어집니다. 심어야 생명의 힘을 발휘합니다.
이와 같이 믿음도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믿음이 있다면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믿음으로 행하는 것과 믿음으로 행하지 않는 것의 차이는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행하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믿음으로 행하지 않는 것은 육신의 욕망과 정욕으로 행하는 것이므로 결국 망합니다.
믿음으로 행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면, 믿음으로 좇아 행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에 아무리 40일 금식기도를 하고 발버둥을 쳐도 믿음으로 하지 않는 기도는 결국 자기의 욕심을 위한 기도입니다.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정말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가”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자기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고 영광 돌리려고 하는 기도는 이루어집니다.
예배를 드려도 믿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하루에 열 번 예배드려도 찬양해도 소용없습니다. 헌금해도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행함이 있어야 믿음의 역사가 있습니다. 믿음의 행위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 할 믿음의 행위가 있습니다.
첫째,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믿음의 말을 하면, 말을 하는 사람 자신의 믿음이 더해지고, 듣는 사람의 믿음도 자랍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말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10명의 정탐꾼들이 믿음 없는 말을 했을 때 온 백성들의 믿음이 없어졌습니다.
민수기 14장 2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런 말은 정말 믿음이 없는 사람의 믿음 없는 말입니다. 이런 말은 저주를 부릅니다. 이렇게 말하면, 말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민수기 14장 28~29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의 말을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축복을 물리칩니다. 로마서 10장 9~10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 다윗이 믿음의 말을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정말 좋아하셨을 것입니다.
역대상 29장에 보면, 다윗은 성전을 짓기 위해 많은 금은보화를 바치며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기도했습니다.
매사에 믿음의 말을 하십시오. 잘 되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말하십시오. 늘 하나님을 내세우고 나타내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도록 말하십시오. 말로 우리의 믿음을 보여주고 축복받으십시오.
둘째,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실제적인 믿음이 되게 하는 행위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은혜 받을 기회가 되고 믿음을 더욱 자라게 합니다.
체험적인 믿음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체험적인 신앙은 기도 중에 일어납니다.
제가 그런 간증을 자주 하지 않습니까. 믿음의 말을 했을 때, 심한 축농증이 나았습니다. 축농증을 놓고 기도하는데 점점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사흘만 더 기도하고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나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점점 아픔이 사라졌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받아 보니 축농증을 앓았던 흔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십니다. 우리의 형편을 너무 잘 아십니다. 우리를 존귀한 자로 만드시기 원하십니다. 우리의 믿음만 자란다면 마구 부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분들은 말씀만 듣고 기도하지 않고 가십니다. 물론 기도는 주님과의 교제이니까 눈뜨고 기도해도 됩니다. 그러나 엎드려서 몇 시간씩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지근하게 기도하면. 미지근하게 살아갑니다. 기도가 없는 사람은 행위가 없으므로 믿음이 성장하지 않습니다.
셋째,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함께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말씀에 순종했을 때에 받는 축복이 나옵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보다 믿음의 좋은 행위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 순종을 더 기뻐하십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아브라함은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말씀을 따라 그가는 것입니다. 무조건 결단하고 순종했을 때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창세기 26장에 보면, 이삭 역시 흉년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지시하는 곳에 거할 때 거부가 되었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왕기상 14장 8절에 보면, “나라를 다윗의 집에서 찢어내어 네게 주었거늘 너는 내 종 다윗이 내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따르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지 아니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특별히 말씀의 순종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 마디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말씀은 형제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사랑을 행할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함께 하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믿음의 행위입니다.
요셉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요셉은 형제들을 용서하고 잘 살게 해주는 사랑의 실천을 보여줍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할 때도 뿌리치는 거룩함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믿음의 행위이고 산 믿음입니다.
특별히 형제에 대한 사랑 중에 최고의 것은 영혼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행위는 전도로 나타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지상명령입니다.
젊은 학생들, 앞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을 많이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직업을 택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무조건 영혼구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하십시오. 이것이 믿음의 행위이고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순종입니다. 사업을 할 때 돈을 얼마나 벌 것인가가 아니라, 이것을 통해 어떻게 사람들을 구원 받게 할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가장 가치 있는 사람은 인류에게 얼마나 유익을 주며 사느냐를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무엇보다도 산 믿음의 사람이 가장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함이 있는 사람이 가장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에게 큰 유익을 주며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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