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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2장

이기는 자가 되려면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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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0-07 10:33 조회1,3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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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자가 되려면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2021년 11월 14일(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2:46~47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마귀와 싸워 이기며 사는 사람, 마귀와의 싸움에서 져서 마귀의 종 노릇을 하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2장 19절에 보면,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마귀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 마귀와 싸워 지는 사람은 멸망의 종이 됩니다.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이 왜 이렇게 악하고 살기 어렵습니까? 이 세상에 마귀의 종이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악합니다. 이 세상에서 살기 어렵습니다.
이 세상을 살기 좋은 세상이 되게 하려면,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을 예수님을 믿게 하여 구원 받게 해야 합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마귀와 싸워 이기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40일 후에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며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 1:4~5)”,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산을 복음화하기 위해, 이 나라를 복음화하기 위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온 천하에 다니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예수님의 말씀대로 복음을 열심히 전하는 교회가 적습니다. 전도하지 않고 분쟁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열심히 전도하다 보면,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열심히 전도하려면, 그만큼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게 하려고 애쓰는 사람이 사람들과 싸우겠습니까.
오늘날 전도하지 않고 분쟁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쟁하는 교회를 심판하십니다. 진노하십니다. 교회 안에서 분쟁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전도대가 매주 화요일에 모입니다. 오전에는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받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두세 사람이 짝을 지어 전도하러 갑니다.
제가 은퇴하기 전에는 전도대와 함께 기도하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오후에는 두세 사람이 짝을 지어 전도하러 가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성도들이 부산 전 지역에 흩어져서 열심히 전도합니다.
한때 우리 교회에서 부산 4백만 시민에게 전도지를 나누어주려고 계획했습니다. 그랬더니 절에 가서 전도지를 나누어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무속인, 점쟁이에게도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목사는 매우 토요일 3시에 전도하러 갑니다. 어느 날은 전도하러 가다가 ‘작두도사’라는 간판을 보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작두도사는 김기동 목사를 점치러 온 손님인 줄 알고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김기동 목사는 작두도사에게 고구마 전도법대로 “예수 믿으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작두도사는 기겁해서 김기동 목사에게 욕을 했습니다.
그 후, 김기동 목사는 매주 작두도사를 찾아갔습니다. 김기동 목사가 작두도사를 찾아간 지 일곱 번째 되는 날, 작두도사가 김기동 목사에게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속인이 된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아프니 아이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도 매주 토요일 그곳에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서로 친해졌습니다.
어느 날, 산에 있는 기도원에서 부흥회를 했습니다. 김기동 목사는 작두도사를 그곳에 데려갔습니다. 제일 앞에 앉게 했습니다. 그런데 작두도사가 그 자리에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누가복음 12장 29~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기동 목사는 이 말씀을 의지하여 “나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일하신다.”라고 말했습니다.
목회하기 전, 처음에는 7평의 사무실에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번창하여 놀랍게 커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습니다.

열심히 전도하는 사람은 담대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이깁니다. 요한계시록 2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에베소교회를 향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서머나교회를 향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버가모교회를 향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두아디라교회를 향해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을 즐거워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권세를 주십니다.

요한계시록 3장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데교회를 향해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빌라델비아교회를 향해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라오디게아교회를 향해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보면, 이기는 자에게 매우 큰 영광과 상급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기는 자가 되려면,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에 보면,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순절에 성령을 받은 사도들과 성도들은 모두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복음을 담대히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에 보면, 베드로와 열한 명의 사도가 서서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고 외쳤습니다.
사람들은 베드로와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신도의 수가 3천 명이 늘어났습니다.

베드로가 성령으로 충만해지자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하게 전했습니다. 그리하여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 교회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20)”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에 보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믿음이 충만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성전에 나 옵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에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은혜를 받으니 기쁘고 좋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때 저는 교회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24시간 교회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교회에 있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것이 은혜 받은 사람의 특징입니다.

시편 27편 4절에 보면,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65편 4절에 보면,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84편 10~12절에 보면,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회에 모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첫째, 교회에 모이면, 은혜 받을 기회가 많습니다.
예배드리며 은혜를 받습니다. 성경공부하며 은혜를 받습니다. 은혜 받은 성도와 교제하며 은혜를 받습니다. 교회에 모이면 기도합니다. 기도하다 보면 은혜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모이기를 힘쓰는 사람은 이기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은혜 받을 기회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죄를 짓습니다. 타락합니다. 믿음이 없어집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하루에 세 번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학교에 갈 때,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 저녁 먹고 난 후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그때 저와 같이 기도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14대 독자였습니다. 친구의 집에서는 그 친구가 법조인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부터는 교회에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주일에도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대학생이 된 후에 교회에 가라고 했습니다.
제 친구는 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하느라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친구는 대학교에 세 번 낙방했습니다. 법조인이 되는 것은 포기하고 미국에 가서 공부하여 교사가 되었습니다.

교회에 오지 않는 사람은 불신자와 다름없습니다. 죄를 지었다 해도,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의 일입니다. 제가 다니던 교회에 밤낮 술에 취해 사는 분이 계셨습니다. 술에 취해 살지만, 교회에는 나오셨습니다.
술 냄새가 몸에 배어있어서 교회에 앉아있으면, 주위 사람들이 술 냄새난다고 야단을 쳤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교회에 와서 교회 2층에서 기도하다가 가곤 했습니다.
어느 날, 주일 저녁예배 후, 한 사람이 교회에 몰래 들어오는 것을 제가 보았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도둑인가 생각하고 도둑을 잡으려고 뒤따라가서 보니 제가 아는 그분이었습니다.
어떻게 오셨는가 물었더니 하나님께 인사하러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도 술에 취해있으니 예배드리지는 못하고, 예배가 끝난 후에야 기도하러 교회에 왔습니다.
그런데 그 날 이후,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저녁 먹고 난 후, 기도하러 교회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교회 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제가 그분께 다가가 주일도 아닌데 교회에 왜 오셨는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제게 아버지의 집을 어떻게 그냥 지나갈 수 있냐고 하시며 아버지께 인사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그분은 교회 앞을 그냥 지나가지 못하시고, 교회 앞을 지나갈 때마다 교회 안에 들어오셔서 기도하고 가셨습니다. 나중에는 우리 교회에서 장로님이 되셨습니다. 훌륭한 장로님이 되셨습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 저는 큰 은혜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래서 아주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가야 하는데, 가정 형편은 중학교에 갈 수 없었습니다. 학비를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시험을 쳐보라 하셔서 시험을 쳤습니다. 그랬더니 합격했을 뿐 아니라 학비를 걱정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꿈을 꾸는 것 같았습니다.
은혜를 받으니 제 마음이 기쁨이 넘치고 행복했습니다. 게다가 학비를 걱정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꿈을 꾸는 것처럼 행복했습니다.

중학교에 간 후, 저는 중ㆍ고등학교 6년 동안 어떻게 해야 신앙을 지킬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때 저는 세 가지를 결심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교회에 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빠짐없이 예배드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믿음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회복됩니다.
하루에 세 번 교회에 가서 기도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에는 밤을 새며 기도했습니다. 성경을 하루에 한 장 이상 읽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성경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면 믿음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이렇게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결심한 대로 지켰습니다. 그랬더니 마귀가 쓰러뜨리려고 해도 저는 다시 일어났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학생헌신예배 시간에 제가 설교했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중ㆍ고등학교 6년 동안 믿음을 어떻게 지켰는가 이야기했습니다.
중ㆍ고등학교 6년 동안 풍파를 많이 겪었지만, 세 가지를 결심했기 때문에 믿음을 지킬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배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하루에 세 번 이상 기도해야 합니다. 날마다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믿음을 잃지 않습니다. 넘어졌다 할지라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기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성도들이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는 부흥합니다.
성도들이 잘 모이는 교회는 부흥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모이지 않는 교회는 없어질 수 있습니다.
유럽에는 웅장한 교회가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교회에 나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도들이 모여야 교회가 부흥합니다. 성도들이 모이지 않으면 교회는 없어집니다.
숯불을 모을수록 불꽃이 커집니다. 그러나 숯불을 흩어버리면 불꽃이 금방 사그라집니다. 불꽃이 꺼져버립니다.
교회가 부흥하려면, 교회에 열심히 나와야 합니다. 교회가 부흥하려면, 성도들이 교회에 열심히 모여야 합니다.

부산에 있는 교회가 연합해서 집회할 때, 우리 교회의 성도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동참하지 않으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의 성도들은 모이기를 힘씁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교회의 성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도행전 2장 42~47절에 보면,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루살렘교회의 성도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서로 교제했습니다.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물건을 서로 통용했습니다.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었습니다.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그렇게 한 결과, 구원 받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날마다 더해주셨습니다. 이런 교회가 이기는 교회가 됩니다. 이런 교회의 성도가 이기는 성도가 됩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9절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는 우리를 피합니다. 마귀는 예수님의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떱니다.
전도할 때에 예수님의 이름을 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우리의 대적 마귀와 싸워 이기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이 때에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인 줄 믿습니다. 교회에 모이기를 힘쓰고, 날마다 열심히 모여 이기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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