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다시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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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07 09:54 조회2,560회 댓글0건본문
예수님은 다시 오신다
예수님은 다시 오신다
2021년 03월 14일(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1:6~11
예수님께서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앞으로 일어날 일을 다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고난 당하실 것을 제자들에게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 되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40일 후에 감람원에서 승천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는 것을 많은 사람이 보았습니다. 본문 사도행전 1장 10~11절에 보면,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는 것을 분명하게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재림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많은 사람이 볼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재림하신 예수라고 말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거나 거짓 그리스도입니다. 그가 재림하는 것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재림예수라고 하는 사람의 말에 미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을 때,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곧 오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결혼하지 않고 복음 전하는 일에 전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고전 7:38)”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곧 오실 줄 알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시지 않자 의심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지 않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사람,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믿지 않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3~5절에 보면,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2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 늦게 오실까요? 베드로후서 3장 9절에 보면,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스겔 18장 23절에 보면,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4절에 보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잔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많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이 멸망하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죄인이 하나님께로 돌아와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때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 자유주의 신학자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예수님의 재림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13절에 보면,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우리는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오시든 상관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랑 되신 예수님께서는 신부 된 우리를 데리러 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있을 곳을 예비하시고 우리를 데리러 오셔서 우리를 영접하여 우리를 데리고 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에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 곧 예수님을 믿고 죽은 사람들이 먼저 부활할 것입니다. 이것을 ‘첫째 부활, 생명의 부활’이라고 합니다.
요한복음 5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가지 부활이 있습니다.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이 있습니다. 심판의 부활은 천년왕국 이후 모든 사람이 부활하여 심판을 받아 영원한 불못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주 안에서 죽은 성도들이 먼저 부활하여 예수님을 만날 것입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일찍 죽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주 안에서 죽은 성도들이 먼저 부활할 것입니다. 이들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3절에 보면,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죽음 자체가 복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먼저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암에 걸렸다 해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지금 무덤에 있는 성도들이 먼저 부활하여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이들은 다시 죽지 않는 몸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늙지 않고, 병들지 않고, 썩지 않는 몸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영생하는 몸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주 안에서 죽은 성도들은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살아있는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주 안에서 죽은 성도들과 함께 있는 것을 볼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절에 보면,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살아있는 성도들은 한순간에 변화되어 올라갈 것입니다. 늙지 않고 병들지 않고 썩지 않는 몸, 영생하는 몸으로 한순간에 변화되어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런데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모두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소수의 사람이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2~14)”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청함을 받은 자’는 교회 다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택함을 입은 자’는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복을 입은 사람은 옛사람의 더러운 옷을 벗고 새사람의 옷을 입은 사람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반드시 변화됩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 얼마나 변화되었는가 생각해보세요. 성격, 생활, 말, 행동, 삶의 자세가 어떻게 달라졌는가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예복을 입어야 합니다. 이전의 옷을 입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예복을 입은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교회 다니지만 세상에서는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형식적으로 믿을 뿐, 실제로는 믿음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회개해야 죄 사함 받고, 성령의 선물을 받고 변화됩니다. 그런데 회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염소 노릇을 합니다. 성도들과 화목하지 못합니다. 거룩하게 살지 않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많이 행하지만, 불법을 행합니다. 요한일서 3장 4절에 보면,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 일하니 많은 사람이 몰려옵니다. 그런데 불법을 행하고 말씀대로 살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많이 행하는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합니다.
돈이 많아지니 사람이 교만해집니다. 스스로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은 방탕하게 삽니다. 죄를 많이 범합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자신은 축복 받았다고 착각하며 삽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님께 버림 받습니다.
능력에는 성령의 은사로 나타나는 능력과 사탄의 역사로 말미암은 능력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4~11절에 보면,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0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로 무장되어있지 않는 사람은 이단에게 미혹되기 쉽습니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따라가다가 같이 멸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올라가지 못하여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장 34~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의 모습을 보면, 예수님께서 곧 오실 것 같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때에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오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사도행전 1장 6~7절에 보면,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우리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오시든 기쁨으로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잘 준비하는 것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들을 귀가 없어 듣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책망하시면 회개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때로는 책망하십니다.
히브리서 11장 8절에 보면,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을 보세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따라갔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살아야 합니다.
둘째,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능력이 충만합니다. 사랑이 충만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을 통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사도행전 1장 4~5절에 보면,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세상을 이기는 권능, 마귀와 싸워 이기는 권능이 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에게는 권능이 있습니다. 담대하게 복음을 전합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합니다.
120명의 성도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에 힘썼습니다. 그리하여 오순절에 성령을 충만히 받았습니다. 그들은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폭발적으로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는 일로 인해 교회가 박해를 받아 사람들이 흩어졌습니다. 그들은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11장 19~21절에 보면,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순교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복음 전하는 것을 쉬어서는 안 됩니다. 성도 수가 많다고 해서 만족하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복음 전하는 것을 쉬면, 큰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는 교회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교회에 기쁨이 없습니다. 교회가 큰 시험에 빠집니다. 교회에 분쟁이 일어납니다. 근심 걱정이 많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날마다 체험하면서 살면 행복합니다. 때로는 말씀하십니다. 때로는 책망하십니다.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주십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이런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형통합니다. 승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마다 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말씀 듣고 깨달은 대로 순종하여 복을 받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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