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기록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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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07 14:00 조회3,368회 댓글0건본문
성경을 기록한 목적
성경을 기록한 목적
2019년 07월 21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20:30~31
베드로후서 1장 20~21절에 보면,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기록되어있습니다. 그것이 성경과 세상의 책의 다른 점입니다.
세상의 책은 사람들이 자신의 뜻에 따라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내용은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에 성경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발견해야 합니다. 성경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깨닫는 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창세기를 읽을 때,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만드신 것,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에는 흙으로 빚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 우주와 만물을 사람에게 주셔서 사람으로 하여금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신 것을 생각하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성경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느낍니다. 창세기를 읽을 때부터 그것을 느낍니다. 우리를 위해 엄청난 것을 준비해놓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좋은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메시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신 것을 깨닫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으며 성경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해야 합니다. 이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ㆍ구약성경의 중심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성경’은 구약성경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예수님에 대해 증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은 장차 오실 메시아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인간은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수치를 가려주시기 위해 양을 잡아 죽여 피를 흘려 가죽옷을 사람에게 입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뱀에게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창 3:15)”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여자의 후손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범한 인간들을 위해 양을 잡아 인간의 수치를 가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게 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보고 자기들이 승리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사탄 마귀를 박살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사탄 마귀의 모든 활동은 끝납니다. 사탄 마귀는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사탄 마귀는 지옥 불에 들어갈 것입니다.
신약성경에는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이 기록되었을 때에는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과 사도들이 살아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시에는 사람들이 제자들과 사도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었습니다.
후에 제자들과 사도들이 한 사람씩 죽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 한 사람만 남았습니다. 사람들은 사도 요한을 찾아가 예수님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런데 직접 듣는 경우와 달리 여러 사람을 거쳐 듣다 보면 덧붙이기도 하고 빼기도 합니다. 그래서 처음 들었을 때와 전혀 다른 이야기가 전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도 요한에게 기록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기록된 것이 요한복음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사람들은 들은 말씀을 잊습니다. 그러므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사도 바울이 얼마나 귀한 말씀을 남겼습니까. 그것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 바울서신입니다.
이사야 30장 8절에 보면,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의 선지자들에게도 기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을 읽으며 부족한 점을 많이 발견했을 것입니다. 보충할 것, 고칠 것도 있었을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되도록 정확하게 전하려는 마음으로 요한복음을 기록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은 매우 중요한 복음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 날, 마지막 만찬을 행하시며 많은 것을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에는 그것이 간단하게 기록되어있습니다. 반면 요한복음에는 상세하게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실 것을 말씀하시고, 성령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 자세히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간절히 기도하신 내용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기도 내용을 보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20장 30~31절에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에 기록된 것 외에도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이 많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21장 25절에 보면,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을 다 기록하지 않고, 목적을 가지고 목적에 맞게 선별하여 기록했습니다.
구약성경의 경우에도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자식을 많이 낳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기록할 때에 기록하는 목적에 맞게 몇 명만 골라서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가, 하나님께서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보여주시려는 목적으로 목적에 맞는 말씀들을 골라 성경에 기록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20장 30~31절에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자신이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을 말했습니다.
첫째,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만 생명의 길이 되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교회에 다니면서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말하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과 그리스도이신 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을 성인(聖人)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사람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태초에 6일간 천지와 만물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태초의 하루는 천 년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 동정녀의 몸에서 탄생하신 것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라고 주장합니다. 예수님의 심판도 믿지 않고, 사후 세계도 믿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이요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다니지만, 교회에서 충성 봉사하여 직분을 가졌지만, 왜 믿지 못합니까? 왜 믿어지지 않습니까? 성령이 그들 속에 없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열 처녀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열 처녀의 비유 가운데 어리석은 처녀와 같습니다.
기름은 준비하지 않은 채 등만 들고 다닙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합니다. 얼마나 불행합니까.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시지 않으면, 모든 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눈으로 본 것처럼 믿습니다. 믿어지기 때문에 믿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에 보면,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교회의 사람들 중에는 성령께서 행하시는 모든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성령을 체험하지 못했으므로 성령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믿지 않습니다.
유다서 1장 19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회에서 분열을 일으키고 교회를 어지럽히는 사람들은 그 속에 성령이 없습니다. 이들은 구원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 중에는 이런 사람들로 인해 힘들어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이 교회를 어지럽힙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17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거룩하게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우리가 거룩하게 살지 않으면, 우리는 멸망하고 맙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은 거룩하게 살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세상은 성령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을 압니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예수의 영이십니다.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지 못하면,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근심하십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책망하십니다.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입니다(히 12:8).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더러운 생활을 하면, 성령께서 반드시 징계하십니다. 성령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 그리스도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그 속에 성령이 없는 사람은 예수님이 구주이심을 믿을 수 없습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 구원 받지 못한 사람, 믿음이 없는 사람은 성경을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말씀으로 믿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진리임을 믿지 않습니다. 성경의 내용을 마음대로 가감하여 믿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손대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소멸시킬 수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에 보면,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에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를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예수님만 그리스도가 되십니다. 예수님 외에는 그리스도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단들은 다른 예수를 전합니다. 모든 종교에 그리스도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예수님을 믿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종교다원주의입니다. 이것은 진리를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그러나 종교다원주의는 모든 종교를 똑같이 생각합니다. 이것은 이단입니다. 다른 예수를 전하면 안 됩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4절에 보면,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혹의 영은 거짓말하는 영이요 악한 영입니다.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킵니다. 우리를 속여 망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미혹의 영을 받아들이면 망합니다.
성경의 내용을 가감한 것은 다른 복음입니다. 성경의 내용에서 가감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진리의 말씀을 100% 믿어야 합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압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완전하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알면,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절대주권이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마 10:29).
우리나라가 축복을 받아 잘 살게 되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니 교만해졌습니다. 그래서 타락해버렸습니다.
TV 프로그램을 통해 사탄이 역사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드라마 내용이 아주 악합니다. 음란합니다. 죄의 소굴을 보는 듯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축복하셔서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감사할 줄 모르고, 오히려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저버렸습니다. 돈이 많아지니 쓸데없는 짓을 합니다.
앞으로 지금보다 많이 어려워질 것입니다. 각오해야 합니다. 세상에 어려움이 많고 가난할 때에 영적으로는 가장 부요합니다.
한국에 어려움이 있을 때, 한국 교회는 부흥할 것입니다.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렵고 막막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다 보면 성령의 불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하여 영적으로 부요해집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앞에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붙잡고 삽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누구신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아십니까? 예수님을 아십니까?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아십니까?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아는가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얼마나 신뢰하십니까?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신뢰하십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성경을 읽고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에 막연하게 기도하지 마세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우리는 우리의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하나님을 많이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는 소원과 계획, 목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며 살다가 고난을 당한다 해도, 그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기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형제를 사랑합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둘째,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생명을 얻게 하려 한다는 것은 구원 받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구원 받는 것은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누리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멸망하지 않고 생명을 얻는 것, 영생을 얻는 것이 구원 받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절에 보면,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경험합니다.
구원에 이르는 지혜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2장 6~7절에 보면,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압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십니다.
마태복음 16장 15~17절에 보면,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로마서 1장 16절에 보면,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구원 받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면,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온전한 신자가 되게 합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20~21절에 보면,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 말씀을 통해 온전한 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면, 믿는 자 속에서 역사가 일어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에 보면,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은 사도 바울이 설교하는 것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믿었습니다.
말씀을 믿은 사람에게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 역사, 말씀으로 변화되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을 닮아갔습니다. 거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고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말씀에 불순종하면, 온갖 저주를 받습니다.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늘날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 제대로 되는 일이 없고 기쁨도 없고 행복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첫째,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말씀대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덮어놓고 복 달라고 기도한다고 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대로 살 때,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를 잘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살아야 합니다.
모든 복을 받고 싶습니까?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복을 누리며 살기 원하십니까?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게 살기 원하십니까?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구별되게 사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세상 사람들처럼 살면 안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넓은 길이 아니라 좁은 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대로 살 때, 우리가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5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갔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따라갔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언제나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입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려고 살기등등하여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행 9: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사울은 “주여 누구시니이까(행 9:5)”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행 9:5)”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0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로마의 백부장 고넬료에게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행 10:5)”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1장 12절에 보면, “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창 1:3)”고 말씀하시자, 빛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집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안에 계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4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 복음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받아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받아들이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역사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만납니다. 예수님을 믿습니다. 영생을 얻습니다. 구원 받습니다. 변화됩니다.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갑니다.
영화 〈벤허(Ben-Hur)〉는 소설가 류 윌리스가 쓴 소설을 영화로 만든 것입니다. 소설가 류 윌리스는 반기독교인이요 무신론자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한 계기로 소설 벤허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의 친구가 그에게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 예수님을 주인공으로 하여 소설을 써보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면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는 말에 귀가 솔깃하여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는 무신론자요 반기독교인이었지만, 예수님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쓰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해주신 부분을 읽다가 무릎을 꿇고 거꾸러졌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 완전히 변하여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복음의 말씀은 사람을 구원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신명기 8장 2~4절에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40년 동안 날마다 만나를 먹이셨습니다. 만나는 하루를 넘길 수 없었습니다. 하루를 넘기면 벌레가 생겨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날 하나님께서 주신 만나는 그 날 다 소비해야 했습니다. 다만 안식일 전날에는 하나님께서 만나를 두 배로 주셨습니다.
육신이 살려면, 날마다 만나를 먹어야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이 살려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우리가 떡만 찾으면 안 됩니다.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영이 살려면 날마다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날마다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말씀대로 살아갈 때, 복을 받습니다.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기쁨이 있고 평강이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말씀대로 살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날마다 그렇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다시 한 번 깨달았사오니 날마다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말씀대로 살아 말씀에 약속된 모든 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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