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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2007년 09월 07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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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4 18:02 조회3,5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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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2007년 09월 07일(금요철야)

본문 / 요한복음 16:33

 

이 세상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환난을 당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은 환난이 많은 세상이기 때문에 환난을 피할 수도 없고, 환난을 당하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다보면 많은 고난을 당하게 되는데, 베드로전서 2장 19~21절에 보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받는 고난을 세 가지로 이야기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19~21절에 보면,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받는 고난 중에는 부당하고, 억울하게 받는 고난이 있다고 했습니다. 또 하나는 죄가 있어서 매를 맞는 것처럼, 자신이 잘못해서 고난을 당하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우리가 선한 일을 해서 고난을 받는 경우를 기록했습니다.

우리가 좋은 일을 한다고 해서 다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핍박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경우가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은 죄가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속 받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을 본받고 따라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다 보면, 고난이 많은데, 피하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피할 길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고난은 선한 일을 행하는 중에 받는 고난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우리에게는 축복이 됩니다.

예수님과 같은 고난을 받은 대표적 인물로 사도 바울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얼마든지 잘 살고 출세할 수 있지만, 세상을 배설물같이 여겼습니다. 사도 바울은 전도하다가 매를 맞고, 감옥에 가고 돌에 맞아 죽을 지경에 이를 만큼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고난 받은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려다가 고난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값집니까.

 

그런데 죄로 인해, 혹은 부당하게 고난을 받을 경우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어서 고난을 받았다면 그것은 축복입니다. 그리고 지진이나 홍수로, 사업이 망하거나 도적을 만났거나 아니면 불의의 사고로 재산을 잃고 많은 손해를 입었을 때, 그것으로 인해 구원 받고 예수님을 믿게 된다면, 그것은 축복입니다. 구원 받는 것만큼 큰 축복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믿은 사람이 성령 충만한 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어려워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다가 성령의 불을 받고, 새 사람이 되며, 믿음이 충만하게 되었다면 그것은 정말 귀한 것입니다. 어떤 고난과 손해를 보았더라도 그것으로 은혜를 받고 성령 충만하게 되었다면 그것은 축복입니다.

은혜를 받는 것은 특별한 체험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도 은혜 받지 못하면, 그 믿음은 형식적이고, 때와 장소에 따라 말과 행동이 변합니다. 이런 사람은 어느 자리에 있든지 진실하지 못합니다. 본의 아니게 외식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진실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신자가 됩니다.

 

베드로전서 4장 1~3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육체의 고난을 허락하신 이유가 죄를 끊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20~22절, 29~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큰 환난이 있을 것인데, 그 환난은 창세 전부터, 또 그 이후로도 없을 큰 환난이라고 합니다. 그 환난이 너무 커서 길어지면, 살아남을 자가 없을 것이므로 택한 백성을 위해서 그 날들을 단축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엄청난 환난이 있을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9장 5~6절에 보면,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얼마나 큰 환난이기에 죽고 싶은 생각이 들겠습니까. 그러나 아무리 죽으려고 해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처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첫째, 예수님이 환난을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해주신 예수님이 환난을 이기셨다고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담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8~14절에 보면,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사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놀랍게 여기리라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짐승들, 독재자가 다스리는 나라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못살게 굴고, 교회를 핍박하며 없애려고 하지만, 마지막에 반드시 주님이 이기고, 주님과 함께 하는 성도들도 이긴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이기셨으므로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믿으십시오. 우리는 승리합니다.

 

둘째, 하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예수님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45장 7절에 보면,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절대주권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장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허락이 없으면 공중의 참새 한 마리도 떨어질 수 없고, 우리의 머리털 하나도 상하게 할 사람이 없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아무리 건강해도 젊어도 병이 없어도 하나님이 거두어가시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사도행전 12장 21~23절에 보면,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인간이 천하를 호령하고 굉장한 군사를 가지고 있고 힘이 있어보여도 하나님은 모기 하나처럼 거둬 가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청년 시절에 청년 회장이었던 분이 인물도 좋고 똑똑하고 신앙도 좋아 청년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청년 회장과 여러 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헤어져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새벽에 연락이 왔는데, 그 청년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자다가 심장마비에 걸려 죽었다고 합니다. 몸이 시퍼렇게 멍들어있었습니다. 앞으로 미국에 유학 가서 슈바이처 같은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분이었는데, 하나님이 거둬가셨습니다. 아마 지금쯤 천국에서 주님과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제가 중ㆍ고등부 전도사였을 때, 그 교회 장로님의 아들이 있었는데, 착하고, 병원에 간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뭔가를 잘 못 먹고 배가 아프다 했는데,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내버려뒀더니, 창자가 썩는 병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병원간 적 없이 건강하다고 해도 하나님이 데려가시니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하다고 자만하지 마십시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건강하다고 해도 하나님이 불러 가시지만, 이와 반대로 죽을 것 같던 사람이라도 하나님이 거둬가지 않으시면 죽을 것 같아도 삽니다.

제가 부교역자로 서울에 있을 때 저와 같이 일하던 여전도사님이 아주 훌륭하신 분이었습니다. 그분의 남동생이 예비역 장교였고 사회적으로도 일을 많이 하시는 훌륭한 분이었는데, 고혈압과 뇌졸중으로 인해 혼수상태가 되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상태가 너무 나빠 의사가 보고는 손쓸 수도 없다 하며 장례 준비를 하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도사님이 식구들 및 친척들을 다 불러서 환자 옆에서 무릎을 꿇고 통곡하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온 가족이 밤새며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환자가 깨어나고 회복하여 퇴원했습니다. 하나님이 거둬가지 않으시니까 안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큰 환난이 온다고 해도,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큰 환난이 있을 때, 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주님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구원 받은 성도들은 앞으로 올 어떤 큰 환난도 두려워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땅에 있을 때 애굽 사람들은 10가지 재앙을 당하지만, 고센 땅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그 재앙이 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구별하셨습니다.

앞으로 큰 환난이 기다리고 있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환난을 주장하시는 이가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앞으로 어떤 환난이 온다고 해도 두려워하거나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심판 주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는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 28~37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환난을 축복이 되게 하시고, 환난 중에도 우리를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것을 믿으십시오.

우리 아버지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항상 좋은 것을 준비하시고, 항상 좋은 계획을 가지고, 좋은 생각을 하시는 좋은 하나님이십니다.

 

예레미야 29장 11~14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생각을 하십니다. 믿으십시오. 어떻게 해서든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평안을 주시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환난이 와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사야 48장 17~19절에 보면,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이신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네가 나의 명령에 주의하였더라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 같아서 그의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우리에게 유익하도록 가르치시고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쳐주셨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30장 18절에 보면,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기다리시는데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항상 우리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어주십니다.

이 세상에서도 좋은 아버지는 자식에게 잘 해주려고 합니다. 옷도 좋은 옷으로 먹을 것도 좋은 것으로 사주려고 하고, 좋은 교육, 좋은 생각을 주려고 하고, 자녀에게 어떻게 해서든지 좋은 것을 주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시는 것은 다 좋은 것, 좋은 계획으로 행하심을 믿으십시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율법 자체가 복 받는 길임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십니다. 우리에게 행복하게 사는 길을 말씀해주십니다.

 

신명기 8장 1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인도하셔서 낮추시고 시험하시는 이유가 나옵니다.

신명기 8장 16절에 보면,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최종 목적입니다. 결국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당한다고 해도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십시오.

좋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얼마나 기쁘고 감사합니까! 또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난다고 해도 더 좋은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릴 것이므로 우리는 어떤 일을 당해도 항상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구원 받고 천국에 들어갈 사람입니다. 우리 앞에 죽음이 온다고 해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어떤 환난이 온다고 해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신 것처럼 우리도 이길 것입니다.

이 세상의 어떤 일로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심판하실 이가 주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의 모든 죄는 예수님의 보혈로 사함 받았고, 승리의 주님과 함께 있으므로 우리도 함께 이길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항상 새기며, 어떤 환난이 와도 두려워하지 마시고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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