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혜사 성령을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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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9-18 11:02 조회5,463회 댓글0건본문
보혜사 성령을 주시리라
보혜사 성령을 주시리라
2018년 09월 16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4:12~17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축복을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100% 불가능해보여도,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안 될 것 같아도,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도 가감해서는 안 됩니다. 1%도 의심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집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서 일점 일획도 가감하지 말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엄청난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무에게나 이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입니다. 믿음 없는 사람은 이 말씀과 상관없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첫째, 하나님이 누구신가 똑바로 압니다.
둘째,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셋째,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하시는 일을 믿음의 사람들도 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으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고,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사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을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예수님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여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을 100% 구원하시기 위해 일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저와 여러분도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하려면, 고난을 겪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태어나자마자 헤롯 왕으로부터 핍박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하려면, 고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난이 있다 해도, 끝까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축복과 영광이 예비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으로 끝까지 승리하는 사람,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끝까지 하나님의 일을 지키는 사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힘들어도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바빠도, 먹고살기 어려워도,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장차 받을 영광과 상급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할 뿐 아니라 그보다 큰 일도 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와 유대 지방을 다니시며 일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 세계를 다니며 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일하신 것보다 더 크고 더 많이 일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교만해서는 안 됩니다. 마치 예수님의 능력보다 큰 능력이 있어서 예수님께서 일하신 것보다 큰 일을 한다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능력이 나타나 큰 일을 하는 사람들은 마치 자기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일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합니다. 사람들은 능력의 종이 나타났다고 따라옵니다. 그래서 자기가 영광을 받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큰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능력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자,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떠나고 귀신이 나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도 바울의 능력으로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일어난 일입니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에게서 능력이 나타나지 않게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있는데도 사도 바울에게서 능력이 계속 나타났다면, 아마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줄을 섰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사도 바울이 감옥에서 교회에 편지 쓸 시간이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사도 바울이 감옥에 있을 때에는 사도 바울에게서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민수기 20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 광야에 이르렀을 때, 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화가 났습니다.
민수기 20장 3~5절에 보면,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맹세하셨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듣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하나님께서 행하시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이 말한 대로 다 죽었습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들으시고, 우리가 말한 대로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는다고 야단이니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민수기 20장 8~11절에 보면,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세가 능력이 있어서, 지팡이에 능력이 있어서 반석에서 생수가 나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자기에게 능력이 있는 것처럼 지팡이로 반석을 쳤습니다. 여기서 모세는 실수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능력을 자신의 능력인 것처럼 행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셔야 할 영광을 모세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것보다 더 큰 일을 할 때, 자신의 능력으로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이요, 우리는 심부름할 뿐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22~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했다 해도, 우리가 한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하신 것입니다. 성령께서 하신 것을 마치 자기가 한 것처럼 행세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에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다가 기적이 일어난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사람들이 우러러볼 것입니다. 그런 때에는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금은보화를 바쳤습니다. 역대상 29장에 보면, 다윗은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기도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에게 돈이 많이 있어서 자신의 것을 드린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다고 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것을 주님께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중에 큰 돈을 헌금하신 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했다’라고 생각한다면, 헛수고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한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올 때에 알몸으로 왔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온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입니다. 부자라고 해도,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처럼 “하나님께서 제게 맡겨주신 것 중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일 뿐입니다.”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잠시 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장사 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고, 40일 만에 승천하셔서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을 하게 하시려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과 전혀 상관없고,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을 할 마음조차 없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까지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 받게 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10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이 일을 하다 보면, 핍박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핍박 받을 것을 각오하고 해야 합니다.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바친 것은 하늘에 쌓은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재산을 쌓아놓고 사는 것은 축복이지만,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사용하지 않으면 그것은 이 땅에 놓고 가야 합니다.
누가복음 1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눅 12:16~21)”고 말씀하셨습니다.
달란트 비유에 보면,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왔습니다.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두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왔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와 두 달란트 받았던 자에게 주인은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1, 23)”라고 말하며 칭찬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땅을 파고 주인의 돈을 감추어두었습니다. 땅에 쌓아둔 것은 다 묻어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복음을 위해 드린 것만 하늘에 쌓아둔 보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에 보물을 얼마나 쌓아두셨습니까?
마태복음 6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보물을 땅에 쌓아두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보물을 하늘에 쌓아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물질을 사용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45~4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방 목자는 자신의 집을 제공하고 먹을 것을 준비해서 성도들을 대접해서 많은 사람들을 믿음으로 살게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그렇게 한 사람이 가장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한 것입니다. 하늘에 보물을 쌓아둔 것입니다. 큰 축복이 예비되어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13~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22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 구하는 대로 다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 비결은
첫째, 예수님의 계명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계명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이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 천국에 갈 사람과 지옥에 갈 사람, 하나님께 속한 자와 마귀에게 속한 자로 나뉩니다.
예수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해야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요 영생을 얻습니다. 요한일서 3장 14절에 보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의 증거는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사랑은 믿음이 있다는 증거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다고 했습니다. 사랑하지 않아도 되는 줄 알고, 자신의 먹고살 것만 생각하며 열심히 살고,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사망에 머물러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요한복음 3장 36절에 보면,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순종하지 않습니다. 말씀만 들을 뿐입니다. 말씀대로 행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영생을 보지 못합니다.
요한일서 3장 15절에 보면,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 안에 미워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한 사람이라도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축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대로 산다면, 한국 교회는 천국 같은 교회가 될 것입니다. 저절로 부흥될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 받았는가를 알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했기 때문입니다.
사도 요한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까’를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 보면,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다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입니다. 무엇을 구하든지 구하는 것마다 다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는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보다 더 큰 일을 할 수도 없습니다.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여기서 ‘보혜사’는 대언자를 의미합니다. 요한일서 2장 1절에 보면,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죄를 범할 때가 있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정죄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대언자가 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가리켜 ‘또 다른 보혜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또 다른 대언자입니다.
로마서 8장 26~28절에 보면,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성령은 또 다른 대언자, 또 다른 보혜사입니다.
그리고 보혜사는 ‘위로자’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환난과 시험이 많은 세상에서 삽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혼자 내버려두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언제나 담대하게 하십니다. 마음에 평강을 누리게 하십니다. 기쁨을 가지게 하십니다.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돌보십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승리하도록 우리를 책임지십니다.
‘또 다른 보혜사’라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혜사이신데, 성령도 보혜사이시므로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가리켜 ‘또 다른 보혜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보혜사이시요, 예수님의 영, 즉 성령도 보혜사이십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17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안에는 성령께서 계십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과 대화해야 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를 도와주세요.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우리에게 지혜를 주세요. 승리하게 해주세요. 기억나게 해주세요. 죄 짓지 않도록 우리를 붙잡아주세요.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주세요.”라고 성령께 부탁하세요.
길을 가면서도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 “내 안에 계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도 나와 함께하시는 줄 믿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줄 믿습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가리켜 ‘진리의 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진리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진리 가운데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말씀대로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하시고, 장래 일을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사도행전 11장 28절에 보면,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장래 일을 우리에게 알게 해주실 때에는 100% 정확합니다. 1%라도 틀린다면, 그것은 미혹의 영입니다. 용납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실수하시지 않으시고, 허물이 없으십니다. 비슷하게 맞는 것은 미혹의 영입니다. 사탄이 하나님 노릇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장래의 일을 알게 하실 때에는 아주 정확합니다.
오순절 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쓴 120명에게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에 보면,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말했습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죄를 사함 받을 뿐 아니라, 성령의 선물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0장 44절에 보면,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11장 15절에 보면,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가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서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을 때, 그곳에 있는 사람에게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
1994년 제가 중국 장춘에 있는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했을 때의 일입니다. 교회 예배실 뿐 아니라 마당에까지 성도들로 가득 찼습니다.
제가 말씀을 전하는데,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다 울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우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말씀을 전하면서도 이상했습니다.
알고 보니 제가 전하는 말씀을 통역하는 통역관에게 불이 임했습니다. 그래서 통역관은 땀과 눈물을 흘리며 통역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은 사람이 통역하니 통역된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모두 울었습니다. 그때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제가 설교할 때에 불을 받는 분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분도 있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씀을 듣다가 암 덩어리가 떨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듣다가 성령의 불을 받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고민했던 것이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하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고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는 축복을 받아 누리며 마지막 때에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이 마음에 잘 새겨지게 하시고, 이 말씀을 그대로 믿게 하시고, 이 말씀대로 살게 해주셔서 우리의 생이 완전히 달라지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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