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9-05 15:30 조회6,312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018년 09월 02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4:1~6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과거, 현재를 아실뿐 아니라, 미래도 아십니다.
요한복음 13장 1절에 보면,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정확하게 분별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2절에 보면,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꿰뚫어보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이 시간 우리를 꿰뚫어보십니다.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우리를 꿰뚫어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진실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지 않은 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것입니다. 헛수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는 솔직해야 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자신의 허물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3장 21절에 보면,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 것을 아시고 몹시 괴로워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에게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넘겨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가 된 것을 아시고, 가룟 유다에게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수님께는 이 시간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무소부지하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수치스럽고 힘든가를 다 아셨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못 박히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시간은 예수님께 매우 중요한 시간이요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이 예수님께는 매우 길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13~17장에 보면, 이 시간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행하신 것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때 말씀하신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크게 근심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두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1절에 보면,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만찬장에서 가룟 유다가 나간 후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몇 시간 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십니다. 그리고 사흘 만에 부활하십니다. 그리고 승천하십니다.
가룟 유다에게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께서 가룟 유다가 자리를 떠난 후에는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라고 말씀하시니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는 것이 왜 예수님과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까?
1.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에 심판 받아 멸망해야 하는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우리 대신 죽으셨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증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증거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 많이 있습니다. 이사야 53장에 보면, 고난 받는 그리스도에 대해 자세히 예언되어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미리 본 것처럼 자세히 예언했습니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 하나도 틀리지 않고, 그대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신실한 분이시요, 하나님의 말씀이 신실하다는 것을 온 세상에 증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내용에서 일점일획도 가감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불가능해 보이지만,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3.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무소불능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지만,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11절에 보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처럼 부활할 것입니다.
그런데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우습게 들릴 것입니다.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시던 것을 예수님께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도 땅도 모두 예수님의 손에 있습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에 보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으로 이 세상에 오셨지만, 전지전능하신 분이시지만, 예수님 자신을 위해 행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부르셔서 원수를 한 순간에 멸하실 수 있으셨지만,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높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예수님께 주셨습니다.
둘째, 예수님께서 어디론가 가시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떠나시면 우리는 어떡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자들은 근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요한복음 13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디론가 가시는데,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에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6절에 보면,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고 말씀하셨으니 제자들이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무슨 의미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어디로 가시는지 알 수 없을 뿐 아니라, 지금은 따라갈 수 없다니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본문 요한복음 14장 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믿음만이 모든 근심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근심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근심도 믿음으로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 갇혀 언제 죽을지 알 수 없었지만, 항상 기뻐하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사도 바울에게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구원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장차 받을 영광이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비록 현실은 절망적이지만, 전혀 걱정되지 않았습니다. 날마다 기쁨이 넘치는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빌립보교회의 성도들에게 쓰는 편지에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빌 2:17~18)”,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고 썼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몸이 순교의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드려진다 할지라도 기뻐하고 기뻐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믿음이 있는 사람은 믿음만큼 하나님을 압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압니다. 믿음만큼 예수님을 압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믿음이 굉장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주장하실 뿐 아니라,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어려운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충격을 받고 ‘왜 이런 일이 생겼는가.’라고 생각하며 절망에 빠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난 어려운 일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일어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어려운 일이 일어나면, 우리는 하나님께 엎드려야 합니다. 하나님만 그 일을 해결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이루십니다. 그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저주에서 속량해주셔서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32~34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신 후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관심이 생깁니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사람을 위해 기도하려고 합니다.
날마다 기억하고 기도하는 것 자체가 보통 사랑이 아닙니다. 저는 날마다 기도하며 지구를 한 바퀴 돕니다. 기도할 사람이 그만큼 많습니다.
로마서 8장 35절에 보면,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38~39절에 보면,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한 번 사랑하시면, 영원히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버리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떠나시지 않으십니다.
예수님만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만 우리를 근심에서 해방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이런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문제가 생겼을 때에 탄식하거나 근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울부짖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문제가 생기면, 이렇게 해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살리시면, 절대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둬 가시면, 아무리 노력해도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이 다 망해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면 일어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불가능해 보인다 할지라도,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매달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몸부림쳐야 합니다. 이것이 믿음이 있는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으십니다. 신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가장 좋은 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염려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간구하여 모든 어려움을 해결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삽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기뻐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무시하시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서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 7:7~8)”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1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생각하시고,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면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는 마음을 가지고 살면 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살려고 합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고난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해 살다가 고난당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통해 영광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아브라함이 그러했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어디로 가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내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단 무조건 떠나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보통 어렵겠습니까.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습니다. 대단한 믿음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창세기 22장 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이 백 세에 낳은 아들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창 13:16)”,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창 15:5)”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하시니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히 11:17~19)”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창 22:16~18)”고 맹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어려워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이런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는 어마어마하게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처럼 순종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믿음이 없거나 믿음이 있다 해도 믿음이 작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6장 30~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 보면,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마 8:24~26)”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도 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왜 의심합니까? 믿음이 작기 때문에 의심합니다. 마태복음 14장에 보면,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마 14:25~32)”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근심이 많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근심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시편 50편 15절에 보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에 보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환난이 오면, 우리는 엎드려야 합니다. 부르짖으며 기도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릴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승리할 것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것은 예수님 자신에게 큰 고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은 이로 말미암아 구원 받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40일 동안 이 세상에 계신 후 승천하셨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10~11절에 보면,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 다시 오십니까?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온 세상에 복음이 전해진 후,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두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으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영광으로 천사와 함께 오셔서 영광의 보좌에 앉아 심판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 사람을 모두 심판하시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요한복음 12장 4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날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심판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행하면,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열 처녀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미련한 처녀 다섯 명처럼 기름을 준비하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예수님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기름을 항상 준비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성령께서 내주하셔야 합니다.
마태복음 25장 14~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달란트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평소 하늘 창고에 보물을 얼마나 쌓아놓았는가에 따라 칭찬과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돈을 열심히 벌었지만, 많은 재산을 가지고 큰소리치며 살다가 예수님을 맞이하는 사람은 바깥 어두운 데서 이를 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보물을 얼마나 사용했는가를 보실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31~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양과 염소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양처럼 사는 사람은 영생을 얻지만, 염소처럼 사는 사람은 영벌에 처할 것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신다는 것을 제자들도 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자 도마는 예수님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요 14:5)”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곧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님 아버지께로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는 구원의 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곧 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1서 5장 12절에 보면,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예수님께서 계신가, 계시지 않는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고린도후서 13장 5절에 보면, “너희는 믿음이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3절에 보면,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내주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오직 예수님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믿습니까?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 아버지께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이것을 믿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받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들은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게 하시고, 이 말씀을 붙잡고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