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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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04 12:24 조회3,490회 댓글0건본문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2018년 05월 06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2:12~19
요한복음 12장 9절에 보면,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보기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께서 나사로의 집에 계신 것을 알고 나사로의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만 보려고 온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살리셨다는 나사로도 보기 위해 나사로의 집으로 왔습니다.
요한복음 12장 11절에 보면,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나사로를 본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과 그리스도이심을 믿었습니다.
나사로는 장사 된 지 나흘이 지나 냄새나기 시작하여 의학적으로는 다시 살릴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라(요 11:43)”고 말씀하시니 나사로가 무덤에서 걸어 나왔습니다.
이것을 본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시요, 그리스도이심을 확신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적을 많이 행하셨지만, 나사로를 살리신 것이 가장 크고 중요한 이적입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야이로의 딸이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나인 성의 과부의 아들이 죽었을 때에는 죽은 자를 사람들이 메고 나올 때에 예수님께서 살리셨습니다.
그런데 나사로는 장사 지낸 지 나흘이 지났을 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다시 살리신 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고, 소문이 퍼졌습니다.
마침 유월절이라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아마 흥분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날 것이라고 이미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이번에 죽을 것을 알고 가셨습니다. 사람들로부터 환영 받고 영광을 얻으려고 가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 사실을 알 리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냥 예수님께 관심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나러 예루살렘에 갔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2장 13절에 보면,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왕을 맞이하는 자세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이것은 왕들이 대관식을 할 때의 전통을 따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타시고 왕처럼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데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왕은 정결해야 하고, 겸손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왕은 항상 거룩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당시 왕들은 절대 권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타락하기 쉽습니다.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솔로몬은 왕이 된 후 처음에는 신앙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난 후 타락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육신의 쾌락만 추구했습니다.
그래서 갖가지 술을 만들어 마셨습니다. 밤낮 술에 취해있었습니다. 그리고 1천 명의 여자와 살았습니다. 지혜로운 왕이라고 했지만 타락했습니다. 왕이라는 절대 권력을 가지니 이렇게 타락했습니다.
사울은 왕이 되기 전에는 겸손했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을 붓기 위해 사울을 찾았지만, 사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상 10장 22절에 보면, “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묻되 그 사람이 여기 왔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그가 짐보따리들 사이에 숨었느니라 하셨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만큼 겸손했습니다.
그런데 사울이 교만해졌습니다. 사무엘상 15장 17절에 보면,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상 15장 19절에 보면,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상 15장 26절에 보면,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것은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사울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사울을 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멸망했습니다.
왕은 겸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키는 왕이 별로 없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기도 많이 했고, 기도 응답을 많이 받았고, 기억을 많이 체험했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죽을병에 걸렸을 때에 통곡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사 38:5~6)”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히스기야는 15년 더 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에 대한 증거로 해 그림자를 뒤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앗수르로부터 보호해주셨습니다.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그런데 히스기야가 교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할 줄 몰랐습니다. 은혜와 축복을 받았으니 하나님을 위해 뭔가 해야 할 텐데, 히스기야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가 임했습니다.
그때서야 히스기야가 정신을 차리고 회개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진노가 임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아주 비참해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왕은 정결해야 하고, 겸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사람들은 겉옷을 벗어 길에 폈습니다. 이것은 충성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었습니다. 이것은 승리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호산나’라고 외쳤습니다. 이 말은 ‘지금 우리를 구원하소서’라는 의미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12장 13절에 보면, 사람들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라고 외쳤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 예수님께서 왕이 되실 것이고, 다윗 왕의 영광이 회복되리라고 생각하고 예수님을 환영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약속하신 메시아,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작은 이스라엘만을 위한 메시아이신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만백성,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메시아, 만왕의 왕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몰랐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해했습니다.
요한복음 18장 33~37절에 보면,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네게 한 말이냐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유대인의 왕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십니다. 때가 되면 예수님께서는 재림하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보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9~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죽어서 무덤에 있던 성도들이 모두 부활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53절에 보면,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우리도 부활합니다. 썩지 않는 몸, 죽지 않는 몸, 영생하는 몸,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절에 보면,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에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예수님을 믿고 죽은 자들이 부활하여 예수님과 함께 오는 것을 우리가 볼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백성들은 모두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이요, 예수님께서 왕 노릇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당장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께서 곧 나라를 세워 나라가 다시 일어날 것이라 생각하고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요 12:13)”라고 외쳤습니다.
초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로마 황제 가이사는 지구에 왕은 자기 밖에 없는데,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왕이라고 한 것으로 인해 기독교인들을 많이 죽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보면, 구약시대에 선지자들의 예언이 정확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스가랴 9장 9절에 보면,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수백 년 전에 스가랴가 예언한 대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신실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사야 40장 8절에 보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일점일획도 가감해서는 안 됩니다. 말씀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에 보면,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 중에는 천지창조를 믿지 않는 교회, 목회자, 신학박사가 많습니다. 그들은 진화론을 믿습니다. 천지창조는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꾸며 쓴 이야기라고 주장합니다.
천주교에서는 십계명 중 제2계명을 빼버렸습니다. 그리고 마음대로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서 절합니다. 그러므로 천주교는 가장 큰 이단입니다.
고린도후서 11장 4절에 보면,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의 다른 예수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단입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 외의 다른 영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다른 복음을 전파해서는 안 됩니다. 갈라디아서 1장 6~8절에 보면,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뜯어고쳐서 바꾸면 안 됩니다. 천주교에서는 베드로 성당을 지을 때에 돈이 모자라서 동전 하나를 통에 떨어뜨려 소리가 나면 죄를 사함 받는다고 하는 면죄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공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천국과 지옥 외에 연옥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는 똑같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가톨릭과 자유주의교회가 하나 되어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는 것은 아니고,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다 똑같다고 주장합니다.
겉모습을 보면, 모두 같은 교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회자를 검증해야 합니다. 성경대로 믿지 않는 사람은 이단입니다. 그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합니다.
본문 요한복음 12장 16절에 보면,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임이 생각났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의 지식도 깨달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지식을 깨닫는 것은 세상 지식을 깨닫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지식은 오직 성령의 은혜로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은혜를 받는 것은 매우 큰 축복입니다. 깨닫지 못했던 것을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깨닫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은혜가 임하면 깨닫습니다. 그동안 예수님을 엉터리로 믿은 것을 깨닫습니다.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눈물 흘리며 회개하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이것은 큰 축복입니다.
성령의 은혜가 임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깨닫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쏟아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합니다. 기쁨이 넘칩니다. 행복한 성도가 됩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자신의 사명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변화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복을 받습니다.
성령의 은혜가 임하면, 하나님의 말씀의 비밀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말씀 하나 하나가 기억납니다. 말씀의 깊은 뜻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본문 요한복음 12장 16절에 보면,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임이 생각났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영광을 나타내실 때까지는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이 스가랴 9장 9절에 예언된 대로 성취된 것임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영광을 나타내신 후에야 제자들은 깨달았습니다.
사도행전 1장 10~11절에 보면,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신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만왕의 왕으로 오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당장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하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에 예수님을 왕처럼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을 본 유대인들은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습니까. 낙심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아닌가’라고 의심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부르셔서 원수를 한 순간에 멸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백성들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아무 말 없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셨을 때의 모습 그대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재림하실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볼 것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12장 19절에 보면, “바리새인들이 서로 말하되 볼지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그를 따르는도다 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보니 이러다가 유대인들이 다 예수님을 믿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들은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위기의식을 느끼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을 보고 바리새인들은 왜 안식일에 일하느냐고 예수님을 책망했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에 이적을 행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하며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에게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도 구원사역을 하시니 예수님께서도 일하시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가리켜 ‘내 아버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신성모독이라고 여겨 더욱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 아버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그것을 몰랐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사람으로 봤습니다.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악독했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3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13~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라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정말 악한 사람이요, 멸망할 수밖에 없는 마귀의 자식입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알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 몰려가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큰 일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들은 이제 설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리새인들은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요 12:19)”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5장 10절에 보면,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에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원수들을 위해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신 것을 사람들이 몰라서 실수하는 것이므로 사람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예수님께서는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이렇게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마 5:44~45)”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날마다 예수님을 본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머리로 알 뿐 아니라 그래도 믿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게 해주시기 원합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에 늘 감사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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