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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0장

나와 하나님은 하나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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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2-08 15:30 조회4,2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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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하나님은 하나이니라

 

나와 하나님은 하나이니라

2018년 02월 04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0:30~42

 

디모데후서 3장 15절에 보면,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생깁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셨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창 1:3)”고 말씀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시면,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창세기 1장을 읽다 보면,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을 사람에게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 1:28)”,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창 1:29~30)”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시기 전에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만드신 것들을 볼 때, ‘사람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위해 어마어마한 것을 만드셨을까’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은혜를 받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성경 속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며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4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이 누구신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예수님께서 무엇을 하셨는가,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이 누구신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예수님께서 일하신 것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다 믿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고,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돌로 쳐 죽이려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왜 이렇게 했을까요?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모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성령으로 거듭나면,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이 많은 분이신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깨닫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은 거듭난 사람의 증거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고,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까지도 바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어떻습니까? 자신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난 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가정 형편은 어려웠지만, 기쁘고 좋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내가 무엇을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전도를 많이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생각이 점점 커졌습니다. 목사가 되어 우리나라 국민들을 모두 예수 믿게 하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평생의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가 일방적으로 세운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제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은혜를 받고 나니 평생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하나님의 나라에 가고 싶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하나님의 나라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 마음대로 됩니까. 제가 하나님만을 위해 살고 싶어 한다고 해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제게 고난을 많이 주셨습니다. 나중에는 절망에 빠져 죽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자살할 수는 없어 금식기도 하다가 죽으려고 생각하고 금식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금식기도를 시작한 지 사흘 되던 날, 하나님께서는 제게 “너는 죽었느니라.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순간, 제가 생각한 것이 제가 혼자 생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 생각을 기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있었으니 기쁨은 계속 이어지고 고통은 사라졌으면 좋았을 텐데, 하나님께서는 저를 더 어렵게 하셨습니다. 시간도 없게 하시고, 돈도 없게 하시고, 아주 어렵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학 생활을 아주 어렵게 했습니다.

대학교 졸업식 후,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저는 4년 동안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힘들게 생활한 것을 생각하니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도대체 이게 뭡니까? 저는 대학 4년을 왜 이렇게 보내야 합니까?”라고 하나님께 따지듯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내가 너를 그렇게 묶어두지 않았다면, 네가 목사가 될 것 같으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제게 시간과 돈을 주셨다면, 저는 쓸데없는 짓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의 가책을 느껴 목회자가 되지 않으려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오직 하나님을 위해 사는 목회자로 만드시기 위해 저로 하여금 딴 짓 하지 못하도록 시간과 돈을 빼앗으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저를 이끄셨음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나니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로 하여금 고생하게 하신 것이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가난했던 것이 감사했습니다. 대학 4년 동안 제게 시간이 없게 하신 것도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그동안 고생한 것이 고생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은 감사로 가득했습니다.

 

욥기 23장 10절에 보면,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순금 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 저를 계속 단련하셨습니다.

 

그 후, 저는 신학교에 갔습니다. 이제 제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의 일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쁘고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원하는 것을 아시고, 개척 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신학교에서 공부하며 1주일에 열 번 설교하고, 심방도 했습니다. 당시 결혼하기 전이었는데, 결혼식 주례도 하고, 장례식 집례도 했습니다. 교회는 빨리 부흥했습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응답 받을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여 응답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신 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렇게 살면서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게 이웃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교만이 제게 남아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해주시기 전에는 이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저는 제가 겸손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겸손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보고 비판하고 판단했습니다. 목회자들을 보면서도 판단하고 점수를 매겼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목회자가 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되는 목회자를 보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것이 제게 있는 교만이었습니다. 이것이 교만이라는 것을 저는 몰랐습니다.

 

하나님만 사람을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을 판단할 자격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람을 보면 판단했습니다. 점수를 매겼습니다.

어느 날 새벽, 제가 강단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제게 “너는 왜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느냐. 그들을 불쌍히 여겨줄 수 없겠니. 그들을 위해 울어줄 수 없겠니. 그들을 위해 기도해줄 수 없겠니. 그들을 안아줄 수 없겠니. 그들을 사랑해줄 수 없겠니. 그들을 축복해줄 수 없겠니.”라고 말씀하시며 책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 받을 만한 사람만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고, 고약한 인간이라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고약한 인간들을 판단하지 말라고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을 위해 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후,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훌륭한 사람을 보면 감사하고, 고약한 사람을 보면 불쌍히 여기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했습니다.

제가 어디서든 그런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고 강의하니, 하나님께서는 저를 전 세계에 다니며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전하는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좋아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을 판단하기보다는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울어주고 사랑해주는 마음이 목회자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것을 깨달으니 하나님께서는 저를 크게 들어 쓰셨습니다. 은퇴한 후, 시간이 갈수록 더 바빠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저를 하나님께서 인도하십니다.

 

오늘날 교회 다니는 사람 중에는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평생 교회생활을 했고, 예배드렸고, 직분자가 되어 봉사하여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 문제없어 보이는데, 구원의 확신 없이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20대였을 때에 목사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장로님이 임종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장로님께 의식이 있을 때에 마지막으로 예배드리려고 서둘러 병원에 갔습니다.

목사님은 병실에 도착하여 장로님께 “장로님, 이제 천국에 가시겠네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장로님께서 “가봐야 알지.”라고 대답하시더랍니다.

오랫동안 교회에서 장로로 일했던 분이 구원의 확신이 없었습니다.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왜 구원의 확신 없이 살까요? 자신의 믿음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삶과 인격을 생각하니 천국에 간다는 것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자 중 대부분이 구원의 확신 없이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한 지 수십 년이 되었지만, 하나님보다 세상과 자신을 더 사랑하고, 변화되지 않은 것이 너무 많고, 신실하게 살지 못하고, 형식적으로 위선적으로 사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구원의 확신을 갖기 어렵습니다.

 

여러분 모두 구원의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행위로 구원 받지 않습니다. 행함으로 구원 받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해결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직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믿음이 아무리 작아도, 믿음이 있고 믿음이 있다는 증거가 있는 사람은 구원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있다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첫째,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둘째, 믿음이 있는 사람은 회개합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간절히 회개하면, 죄 사함 받을 뿐 아니라, 성령의 선물까지 받습니다. 간절히 회개할 때, 성령으로 말미암아 변화됩니다.

죄가 싫습니다. 그래서 죄를 멀리합니다.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가 싫습니다. 그래서 죄를 범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죄 앞에서 굴복했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선물을 받고 난 후, 강해지고 담대해져서 죄와 싸워 이깁니다. 그래서 변화됩니다.

 

셋째,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넷째,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습니다.

어려울 때, 괴로울 때, 우리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것은 믿음이 있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을 때에 예수님께서 못 박히신 십자가의 옆에 있던 십자가에 못 박혔던 강도, 그의 믿음은 작았지만, 예수님을 안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리고 회개하는 마음이 그에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의로우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라고 간구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강도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강도는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에 함께 가는 복을 받았습니다.

 

이 강도는 평생 나쁜 짓을 했습니다. 좋은 일을 한 적 없습니다. 행위를 보면, 그는 지옥에 가야 합니다. 그 사람 때문에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 사람 때문에 생을 망친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행위를 보면, 그는 구원 받을 길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믿음이 생겼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7~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이끄셔서 하나님께 맡긴 사람은 모두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8~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버리시지 않으시고 떠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반드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옵니다.

가룟 유다와 베드로,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그런데 가룟 유다는 은 30에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고 맹세하고 저주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심히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은 반드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옵니다.

 

본문 요한복음 10장 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시라는 의미입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이시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본 것과 같습니다.

 

요한복음 14장 8~11절에 보면,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십니다. 육신을 입으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계시지만, 예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십니다.

죽은 자를 향하여 예수님께서 “일어나라(눅 8:54)”고 말씀하시니 죽은 자가 일어났습니다. 죽은 지 나흘 된 나사로를 향해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라(요 11:43)”고 하시니 나사로가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무슨 병에 걸렸든지 예수님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다 나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누가복음 5장 20~26절에 보면,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생각하여 이르되 이 신성 모독 하는 자가 누구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그 사람이 그들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오늘 우리가 놀라운 일을 보았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누구도 죄를 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을 예수님께서 하시는 것을 보면,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님만 죄를 사해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죄 사함을 받을 뿐 아니라, 모든 저주가 사라집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들은 성령으로 인 치심을 받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우리의 모든 것을 성령께서 책임져주십니다.

세상에 죄가 많고 우리를 미혹하는 것이 많아도,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 해도,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도록 성령께서 책임지시고 인도해주십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14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26~30절에 보면,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33~35절에 보면,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39절에 보면,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끝까지 책임지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침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끝까지 책임지시고, 우리를 천국까지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께서 기적 행하시는 것을 보면서도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지 못했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진화론을 믿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경에 나오는 기적에 대한 기록은 사람이 꾸며낸 이야기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지금도 홍해 속에는 애굽 군대의 병거 바퀴가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도 부인합니다. 예수님을 신격화하기 위해 꾸며낸 이야기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석가, 공자, 맹자처럼 성인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모든 종교는 똑같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이 종교다원주의입니다. 모든 종교는 같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 받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선교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성경을 가감해서 믿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을 따르는 사람들 중 천주교에서는 십계명 중에서 두 번째 계명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을 아예 삭제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우상을 만들어놓고 절합니다. 이것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그들은 천국과 지옥 외에 연옥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동성연애를 허용합니다. 그들은 동성연애자를 비방하는 사람을 오히려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그들이 믿는 예수님은 우리가 믿는 예수님과 다릅니다. 그들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이 아닌 다른 영을 믿습니다. 그들이 믿는 복음은 우리가 믿는 복음과 다릅니다.

 

고린도후서 11장 4절에 보면,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6~8절에 보면,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에 보면,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믿지 않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척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요, 종교인에 불과합니다. 이들에게 구원의 확신, 진실한 믿음이 있을 리 없습니다. 이들은 항상 외식을 행하고, 악하고 음란하게 살아갑니다.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이들은 성경을 그대로 믿고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미워하고 비방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유대인들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 10:30)”고 말씀하시자, 유대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고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요 10:3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 10:33)”고 대답했습니다.

 

레위기 24장 16절에 보면,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니라 거류민이든지 본토인이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죽일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시니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신성 모독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돌로 치려 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0장 34~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은 예수님 안에 계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예수님 안에 계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을 행하십니다.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예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예수님 안에 하나님께서 계신 것과 하나님 안에 예수님께서 계신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죽을병을 예수님께서 고쳐주셔야 예수님을 믿는 것은 초보적인 믿음입니다. 죽을병에 걸려 고쳐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고쳐주시지 않아 죽었다 해도, 장차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기뻐하는 믿음은 장성한 믿음입니다. 우리는 장성한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아주 불행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몰라도 착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악독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하고, 악을 행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0장 40~42절에 보면,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될까요?

첫째,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사람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예수님께 이끌어주신 사람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요한복음 6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오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습니다. 이런 사람은 한 사람도 버림 받지 않습니다.

타락해도 반드시 하나님께 돌아옵니다. 회개하여 새 사람이 됩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섬깁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삽니다.

 

요한복음 10장 28~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 해도,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다 할지라도, 우리를 미혹하는 것이 많다 해도, 환난이 온다 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 6:38~39)”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축복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세상을 바라보며 두려워하거나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붙잡고, 말씀을 믿고, 언제나 담대하게 승리하며 살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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