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함 받은 자는 반드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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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3 13:50 조회3,744회 댓글0건본문
택함 받은 자는 반드시 거듭난다
택함 받은 자는 반드시 거듭난다
2020년 06월 14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3:1~5
본문 요한복음 3장 3,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거듭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습니다.
평생 교회에서 생활했습니다. 교회에서 직분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거듭나지 못한다면, 이보다 불행한 일, 슬픈 일이 있겠습니까. 훌륭한 것 같은데, 거듭나지 못했다면, 이것은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교회에서 함께했던 사람들이 거듭나지 못했다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버림 받는다면, 이보다 슬픈 일, 괴로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보다 큰 비극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납니다. 교육을 통해 거듭나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해서 거듭나는 것이 아닙니다. 강요해서 거듭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만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납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고백했습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고백할 수 있었던 것 역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똑같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똑같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똑같은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다르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똑같은 신실하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똑바로 아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예수님을 똑바로 알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주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교육하거나 강요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은혜로 예수님을 주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의 영, 성령이 거하시면, 우리가 육신에 있지 않고 영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 안에 성령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성령은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요,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은 한 하나님이십니다.
자기 안에 성령께서 거하시는 사람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깊이 알아갑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에 보면,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하나님에 대해 모르시는 것이 있겠습니까. 성령께서는 하나님에 대해 깊은 비밀까지 다 아십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이 누구신지 똑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 안에 계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누구신지 똑바로 알았습니다. 빌립보서 3장 7~9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고 고백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알게 될수록 예수님을 아는 것이 얼마나 고상하고 귀한가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동안 자신이 알았던 것, 유익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모두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예수님을 알게 된 것,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진 것은 귀한 것입니다. 이에 비하면 다른 것은 배설물과 같습니다.
사도 바울이 진작 예수님을 알았다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했겠습니까. 스데반을 돌로 쳐죽였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고 스데반을 돌로 쳐죽였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똑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똑바로 하지 못합니다. 바르게 살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똑바로 알고 예수님을 깊이 경험한 사람은 예수님을 신뢰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신뢰합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아는 사람은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이 귀하고 좋은 분이신 것을 아는 사람은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 멋대로 살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요한일서 2장 4~6절에 보면,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아는 사람은 자기 멋대로 살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안다고 하면서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입니다. 자신에게 속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사람은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허물이 많고 죄가 많아 구원 받을 수 없을 것 같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을 것 같아도, 예수님을 믿으면 믿음으로 구원 박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을 가리켜 ‘거듭난 사람’이라고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가리켜 ‘거듭난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육신의 부모가 있어 부모를 통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거듭나는 것은 영적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니고데모는 유대인의 지도자였지만, 거듭난다는 말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니고데모는 거듭난다는 것을 육신적으로 태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니고데모는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요 3:4)”라고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 니고데모는 거듭난다는 것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요 3:1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니고데모는 자신이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성경을 잘 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5)”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사람은 거듭난 사람입니다. 그런데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마귀의 자녀입니다.
마귀의 자녀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볼 수 있겠습니까.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없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거듭난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평생 교회에 다녔다 해도,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열 처녀의 비유를 보면,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기름은 준비하지 않고 등만 준비했습니다.
평생 교회에 다녔지만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어리석은 다섯 처녀처럼 기름은 준비하지 않고 등만 들고 교회에 왔다갔다 한 것과 같습니다.
빈 등만 들고 교회에 왔다 갔다 하다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수님께 버림 받을 것입니다. 기막힌 일입니다.
목회자라고 해서 거듭나는 것이 아닙니다. 헌금을 많이 했다고 해서 거듭나는 것도 아닙니다. 봉사를 많이 했다고 거듭나는 것도 아닙니다. 행함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닙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4~15절에 보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인이 동생을 왜 죽였습니까? 가인은 동생을 미워하여 동생을 죽였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악합니다.
평소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자기와 가까운 사람과는 잘 지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돌변합니다. 본색이 드러납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가인이 왜 악합니까? 가인은 마귀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3장 12절에 보면,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가인의 후손입니다. 악합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가,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을 위해 기도할 줄 아는가를 보면,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 보면,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신을 박해하는 사람을 축복하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거듭난 사람입니다.
로마서 12장 17~21절에 보면,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거듭난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거듭났다고 해도 이렇게 사는 것은 어렵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 개척 초기에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미운 짓을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들을 미워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목회를 계속할 수 없습니다. 목회자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사탄이 제 마음을 지옥과 같이 만들고, 은혜로운 설교를 하지 못하게 만들어서 교회가 부흥되는 것을 막으려고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나쁜 짓 하는 사람, 미운 짓 하는 사람들을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하지 못하면 우리 교회는 소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날마다 강단에서 울며 기도했습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인데,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들을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저는 날마다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켜주셨습니다. 마치 악마가 천사로 바뀌듯 모두 변화되었습니다.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복 받은 이유가 이것입니다.
누구든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미워하면 망합니다. 우리는 누구든 사랑하고 축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성경의 말씀 중에 믿어지지 않는 말씀이 많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의 속에는 성령이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똑바로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듭난 사람의 속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확실히 압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다 믿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20~21절에 보면,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예언의 말씀은 사람이 자신의 지식과 뜻을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입니다.
누가복음 24장 27절에 보면,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24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은 장차 오실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신약성경은 말씀하신 대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구약성경은 장차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구약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셨기 때문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압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믿습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사람을 살리신 것과 풍랑이 일어나는 바다를 잔잔하게 하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동정녀의 몸에서 탄생하신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경 말씀을 믿지 않습니다. 성경을 꾸며 쓴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의 속에는 성령이 계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이야기는 꾸며 쓴 신화라고 생각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에 보면,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은 여러 가지 일을 행하십니다. 성령의 은사를 통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놀라운 일을 능히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은혜를 받고 방언을 하고 능력이 나타나고 기뻐 춤추는 것을 어리석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령이 하시는 일을 이해하지 못하고 어리석은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성령이 없는 사람입니다. 유다서 1장 19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은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성경을 가감해서 믿습니다. 신명기 4장 2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2장 32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일점일획도 가감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그대로 믿고, 그대로 행해야 합니다. 가감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로마 가톨릭에서는 십계명을 마음대로 고칩니다. 로마 가톨릭의 십계명에는 제2계명이 없습니다.
그들은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은 천국과 지옥 외에 연옥이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에 없는 것을 더해서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에 보면,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거짓 선지자나 이단들의 말에 잘 속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4절에 보면,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단은 우리와 99% 똑같습니다. 그런데 1%가 우리와 다릅니다. 하나라도 우리와 다르면 그것은 이단입니다.
야고보서 2장 10~11절에 보면,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신이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성경을 이상하게 설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만 계시를 받은 것처럼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영이 의심스럽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절대 그렇게 행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100% 이단입니다.
마태복음 7장 15~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악독합니다. 밥 먹듯이 불법을 행합니다.
고린도후서 11장 13~15절에 보면,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짓 사도, 사탄은 천사 같이 나타나기 때문에 속기 쉽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겉을 보면, 굉장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사와 표적을 행하니 마치 예수님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속기 쉽습니다. 미혹되기 쉽습니다.
미혹되지 않으려면, 진리를 똑바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진리가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길, 진리, 생명이 되십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 받을 수 있고, 하나님 아버지께 갈 수 있습니다. 진리를 똑바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리를 알지 못하거나 믿지 않으면, 거짓 선지자들의 말에 속아 미혹되기 쉽습니다.
마태복음 7장 22~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굉장한 능력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말미암아 능력을 행한 것이 아니라, 사탄의 역사에 의해 능력을 행한 것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것을 보면, 사탄의 역사에 의해 능력을 행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겉을 보면, 굉장한 일을 행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불법을 행합니다. 불법은 죄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2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능력을 행하여 굉장해 보이는데 나쁜 짓을 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할 수 없는 짓을 행합니다. 그런 것을 발견하면, 그 사람은 사탄의 종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깊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쳤다 할지라도 그 사람은 사탄의 종일 수도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도 그런 기적을 행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진리를 똑바로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불의한 짓을 행했다면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불법을 행하는 것은 그 사람 안에 성령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 속에는 마귀가 들어있습니다. 그 사람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신에게 매우 너그럽습니다. 나쁜 짓을 하면서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나쁜 짓을 계속합니다.
불법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평생 불법을 행하다가 예수님 앞에 서면, 예수님께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이보다 큰 비극이 있겠습니까.
오늘날 반드시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종교는 다 똑같다. 어떤 종교를 믿든 구원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전도할 필요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의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일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로마 가톨릭의 교황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기독교인들을 지옥에 가게 하려는 사탄의 작전입니다.
모든 종교가 똑같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만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하므로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길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사수해야 합니다.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거듭난 사람보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만 거듭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난 사람이 왜 적습니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만 거듭나기 때문에 거듭난 사람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노아 시대에 방주를 지을 때에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방주 짓는 것을 구경하는 사람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홍수로 멸망할 때까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노아의 가족 여덟 명 외에는 모두 멸망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7~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멸망할 사람은 끝까지 깨닫지 못합니다. 거듭나지 못한 상태로 불법을 행합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너그럽습니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불법을 행한 것을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불법을 끊어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주가 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마다 복 되게 하여주셔서 거듭나는 사람이 많게 하여주옵소서. 깨닫는 사람이 많게 하여주옵소서. 이 말씀이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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