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육신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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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7 15:46 조회3,549회 댓글0건본문
말씀이 육신이 되어
말씀이 육신이 되어
2011년 07월 15일(금요철야)
본문 / 요한복음 1:1~4
이 세상에는 많은 책이 있지만, 가장 귀한 책은 성경책입니다. 왜 성경책이 가장 귀한 책일까요? 성경책 속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성명의 말씀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한복음 1장은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 신비해서 인간의 지혜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세상 공부를 많이 했다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박사 학위가 있다고 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로서 난 사람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거듭난 사람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그 안에 계신 사람만 성령이 주신 지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은 예수님이 누구이신가 하는 것을 설명하는 말씀인데, 이 세상에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하나님이심을 믿습니까? 예수님을 그리스도이심을 믿습니까? 그것을 믿는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입니다. 거듭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안에 성령이 계십니다.
이것은 세상 지식적으로 이해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믿어지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1절에 보면,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그리스시요 메시아이심을 믿는 자만이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입니다
요한일서 5장 4~5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이고, 그 속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그 사람은 세상을 이깁니다. 내가 잘나서 내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깁니다.
본문 요한복음 1장 1~2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분이 바로 독생자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그 말씀도 하나님이신데,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33년 동안 함께 계셨던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 말씀이신 하나님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말씀’은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태어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결혼하지 않은 처녀 몸을 빌려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세상에 오셔야만 했을까요? 죄로 말미암아 멸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메시아의 자격이 2가지가 있는데,
첫째, 죄가 없어야 합니다.
죄가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위해 구원할 수 없습니다. 아담의 후손은 다 죄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은혜 가운데 사는 동정녀의 자궁을 빌려서 성령으로 예수님을 잉태하게 하셨습니다. 죄를 물려받은 아담의 자손이 아니라, 여인의 자손으로 나셨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 보면,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자의 후손은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뱀은 사탄인데 예수님의 발뒤꿈치를 상하게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여자의 후손은 바로 처녀의 몸에 잉태되어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창세기에서부터 메시아가 약속되어있습니다. 또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는데, 양을 죽여 대신 피를 흘리게 하여 부끄러움을 가려주셨는데, 가죽옷을 위해 피 흘린 어린 양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부끄러운 모든 죄를 영원히 씻어 주셨습니다. 그것을 교훈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둘째, 신성과 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대할 수 있고, 사람도 대할 수 있는 신성과 인성 두 가지가 다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밖에는 그리스도가 없습니다. 예수님밖에는 메시아가 없습니다. 이단들을 보면 자가기 메시아,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마태복음 1장 20~21절에 보면,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종합해보면,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곧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보면,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말씀을 아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말씀을 똑바로 아는 사람이 하나님을 똑바로 알게 됩니다. 그래서 말로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평생 성경을 한 번도 통독하지 않은 사람은 신앙생활을 똑바로 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모르면, 하나님을 똑바로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모르면 하나님의 뜻도 똑바로 분별할 수 없고,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바르게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고 배우시고 묵상하십시오. 암송도 하고, 말씀을 깊이 생각해보십시오. 이런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시편 1편 2~3절에 보면,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늘 말씀을 사모하고 묵상하며 살다 보면, 말씀 사랑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말씀에 은혜 받는 것이 하나님께 은혜 받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은혜 받을 수밖에 없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말씀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시편 19편 7~10절에 보면,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이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사모했는지, 순금을 사모하는 것보다 말씀을 더 사모했습니다. 말씀이 얼마나 맛있고 좋은지,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했습니다. 다윗이 얼마나 말씀의 은혜 가운데 살았는지 알 수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사랑한 다윗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다윗은 평생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습니다. 원수가 천 명, 만 명, 몇 십만 명이 달려들어도 하나님께서 지키셨습니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담대하십시오. 여러분이 몸이 약해서 죽고, 건강해서 죽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평생 병원에 간 적이 없었던 분이 있었습니다. 그는 건강하다고 큰소리를 쳤는데, 갑자기 죽었습니다.
아주 건강해도 자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두어가시면 죽습니다. 하지만 약해도 하나님께서 살리시면 백 세까지도 삽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지키시니 다윗은하나님께서 불러가실 때까지 죽지 않았습니다. 전쟁을 그렇게 많이 해도, 한 번도 패한 적 없었고, 도망간 적도 없습니다. 사울 왕도 자기가 죽일 수 있었지만 기름 부은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피한 것이지,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시편 119편은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의 고백입니다. 시편 119편 47절을 보면,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48.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71~72절에 보면,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편 119편 97~99절에 보면,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가까이하니 하나님께서 지혜롭게 하셨습니다.
시편 119편 127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43~144절에 보면,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62~163절에 보면,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율법을 사랑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하나님을 대하듯이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한마디를 하나님 대하듯이 존귀하게 여기십시오.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까이하는 사람이 은혜 받고, 축복을 받습니다.
시편 73편 27~28절에 보면,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붙잡는 것이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고, 말씀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말씀을 저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렸습니다. 그리고 아말렉 사람을 전멸시켜야 하는데, 왕을 살리고 살찐 짐승들을 살려서 가져왔습니다.
그때 사무엘이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라고 말했습니다(삼상 15:26).
말씀을 저버린 것이 하나님을 저버린 것입니다. 말씀을 하나님과 똑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말씀 중심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이고,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든 복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말씀 대하기를 하나님 대하듯 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장 3절에 보면,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슺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라서 말씀이신 예수님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창조 때도 하나님으로 함께 계셨습니다. 창세기 1, 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으로서 그 자리에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것처럼, 말씀도 전지전능하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말씀대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이신 하나님, 말씀 자체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능력이 있고 생명이 있고 말씀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말씀을 가로막을 세력은 어떤 것도 없습니다.
누가복음 21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질 날이 오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말씀이신 하나님, 말씀이신 예수님은 영원합니다.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됩니다. 그러므로 가감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에게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믿고, 담대히 선포하십시오. 조금도 두려워하고 고민하고 망설이지 마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십시오.
제자들이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밤새도록 물고기를 잡느라 고생했지만,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5장 5절에 보면, 시몬이 예수님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겠다고 하는 것은 대단한 믿음입니다.
아무리 불가능해 보여도 말씀에 된다고 하면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이대로 될 줄 믿는다고 하고 붙잡고 행동하고 말하고 기도하고 선포하십시오. 그러면 말씀이 전능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4절에 보면,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습니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죽어 있는 말씀이 아닙니다.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사람을 살리고 영혼을 살리고 죽어가는 세상을 살립니다.
여러분, 말씀의 권세를 믿으십시오. 말씀 안에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으면, 믿는 순간 생명이 그 속에 들어갑니다.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온전한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 있습니다. 그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여러분처럼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은혜를 받고 성경도 열심히 보고 말씀을 사랑하고 가까이하는 사람은 온전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부족한 것 같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점차 변화되어, 나중에 보면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말씀이 권세가 있고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8장 3절에 보면,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광야 길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날마다 만나를 내려주셔서 먹고 살도록 해주신 것에는 아주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정말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매 순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철저히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로 날마다 먹이신 것은,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떡, 빵만 있으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떡, 빵’은 재물, 돈을 가리킵니다.
사람들은 돈, 재물, 먹을 것만 있으면, 잘살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 손에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만 있으면 산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목숨은 소유에 있지 않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돈이 있느냐 없느냐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떡이나 빵은 우리 육신만 살리지, 영혼은 살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떡이나 빵은 아무리 먹어도 영생을 얻게 하지 못하고, 때가 되면 죽습니다.
떡을 먹어야 육신이 살지만, 절제하지 않고 너무 많이 먹으면 급사합니다. 그러니 떡으로만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의 떡은 아무리 먹어도 좋습니다. 말씀을 믿으면 구원받고, 영생을 얻고, 믿음이 생깁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설교를 열심히 들으십시오. 어떤 분은 기독교 방송을 온종일 틀어놓고 말씀을 듣습니다. 이런 사람은 반드시 은혜 받습니다.
말씀을 듣는 시간이 많으면, 은혜 받을 기회가 많아집니다. 은혜 받으면 변화됩니다. 새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그러면 만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고 축복을 받습니다.
말씀을 믿고, 말씀에 의지하여 말씀대로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대로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영육간의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신명기 5장 10절에 보면,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대로 산다고 해도 죄를 범합니다. 사람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살고 싶지만, 안 될 때가 많습니다.
자신을 믿지 마십시오. 우리는 한순간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하나님의 집에서 온종일 살려고 하고. 오직 주의 일에 전념하며 애쓰는 이유는 세상에 대해 틈을 주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틈을 조금만 주면 그 틈으로 사탄이 역사합니다. 이 세상이 죄악 된 세상이고, 보고 듣는 것에 죄악이 관영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줄 알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말씀을 듣고 가까이하는 것만이 사는 길입니다.
신명기 6장 4~13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대로 살기 위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들에게 가르치면, 자기 자신이 말씀의 스승이 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말씀의 은혜 가운데 살기 위해서라도 남에게 열심히 전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말씀 가운데 살면, 하나님께서 자기가 짓지 않은 것을 다 안겨 주십니다. 만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고생을 많이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어떻게 보면 바보 같습니다. 무조건 믿고 하나님 가까이하고 말씀 듣고 순진하게 순종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바보 같습니다.
제가 목회해 보니 내가 뭐든 잘한다고 생각하고 내 방법을 동원해 보니 고생만 많이 했습니다. 그저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매달리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니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주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단순합니다.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큰 전지전능하신 손으로 대신 일해 주시고 대신 싸워주시고 대신 문제를 해결해주십니다.
순진하게 믿으십시오. 바보처럼 믿으십시오.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그대로 된다는 것을 무조건 믿으십시오.
신명기 11장 22~25절에 보면,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면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실 것이라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차지할 것인즉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의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 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서해까지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밟는 모든 땅 사람들에게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시리니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이 발바닥으로 밟는 곳이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아주 순진하게 그대로 해본 사람입니다. 우리 교회를 개척해서 새벽예배를 마치면 수영로터리를 다 달라고 여리고를 돌듯이 한 10년 동안 돌았습니다. 제가 외국에 가고 없으면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 중에 대신해서 돌아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기적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응답받을 때까지, 이루어질 때까지, 너희가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 소유가 된다고 약속하셨으니까 믿고 돌았습니다. 그래서 삼천오백 평까지 늘어났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응답하신 것입니다. 저 공중의 나는 새를 보게 하시면서 저 새를 위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공간이 아주 높고 크지만, 저 새가 날개 치는 것만큼 사용하지 않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공간이 좁은 것이 아니라, 날개의 힘이 부족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해놓으신 것이 그렇게 크고 넓고 많다는 것입니다. 감당만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 응답을 받고 나서 받은 복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삼천오백 평이 문제가 아닙니다. 열 배, 백 배로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주실 줄 믿습니다. 감당만 할 수 있다고 하면 얼마든지 주십니다.
우리가 앉아 있는 이 자리도 하나님이 거저 안겨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곳을 살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떡을 먹여 주시듯이 이 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니 돈 걱정할 것도 없었습니다. IMF 때였지만 남아돌았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정확합니다. 신실합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붙잡고 믿으십시오. 말씀대로 됩니다. 말씀을 담대히 선포하십시오. 말씀을 전하십시오.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믿고 눈으로 보고 기적을 보면서 여생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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