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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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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26 10:50 조회2,7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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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26)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26

2020년 12월 13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12~13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백성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대제사장, 서기관, 랍비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거듭나지 못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유대인의 지도자였던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고 말씀하셨을 때, 니고데모는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요 3:4)”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은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굉장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전도 받고 교회 다닌 지 오래되어 구원 받은 것처럼 보이지만,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심지어 목회자, 중직자, 찬양대원, 주일학교 교사 중에도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니 사람의 눈에는 거듭난 것처럼 보이지만,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천국 시민이 아닙니다. 구원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마태복음 7장 22~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자 노릇을 했습니다.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병자를 고치기도 하고 권능을 행했습니다. 대단한 능력을 가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향해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알고 보면 마귀의 자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인 것처럼 행세합니다.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행하면, 많은 사람이 모입니다.

이 세상에 아픈 사람, 귀신 들린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쳐주는 사람이 있으면, 멀리서도 그 사람을 찾아 올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예수님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들에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사람은 거듭나지 못한 사람, 마귀의 자녀입니다.

이 사람 안에는 성령이 계시지 않고,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가 이 사람을 사용합니다. 이 사람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로 인해 많은 사람이 미혹될 것입니다.

 

노아는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노아는 산 위에 어마어마하게 큰 방주를 지었습니다.

방주를 짓는 데 많은 사람이 동원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방주를 지으면서 방주에 대해 매우 잘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한 사람도 구원 받지 못했습니다.

 

교회에서 일하는 것은 복입니다. 은혜 받을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오랫동안 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 중에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는 쉽게 구분됩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귀의 자녀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불의를 행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지만,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 사람 속에는 마귀가 들어있습니다.

 

땅 위의 교회 안에 구원 받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거듭난 사람과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함께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24~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마 13:36)”라고 말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7~4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마귀의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마귀는 악합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는 악합니다. 거짓말을 잘 합니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속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거듭난 사람은 진실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합니다.

 

둘째, 마귀는 참소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0절에 보면,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니엘은 30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다니엘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무리가 발견하고 왕에게 가서 다니엘을 참소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니엘은 사자 굴에 던져졌습니다.

 

참소하는 사람은 마귀입니다. 교회 안에도 참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못을 꼬집어 괴롭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안에는 참소하는 마귀가 들어있습니다.

형제를 불쌍히 여기고 형제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데, 참소하는 마귀가 들어있는 사람은 형제의 잘못을 꼬집어 괴롭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귀가 그렇게 하게 합니다.

 

셋째, 마귀는 불의를 좋아합니다.

마귀 안에는 진리의 성령이 없기 때문에 마귀는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예수님이 진리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진리요,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그런데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그 속에 마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거듭난 사람의 안에는 진리의 성령이 있습니다. 거듭난 사람은 진리를 압니다. 진리를 믿습니다. 진리를 따릅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진리를 믿어도 가감해서 믿습니다. 믿어지는 것만 믿습니다. 믿어지지 않는 것은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천주교에서 사용하는 십계명은 우리가 사용하는 십계명과 다릅니다. 특히 우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라는 제2계명이 다릅니다.

제2계명을 범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과 우상을 섬기는 것은 가장 무서운 죄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천국과 지옥 외에 연옥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성경에 없는 것을 마음대로 만들어 믿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예수만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하나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이단입니다.

 

이 세상에 교회가 몇 개가 있는가, 교회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모두 구원 받은 것은 아닙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 중에도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택함을 입은 자, 즉 구원 받은 사람은 적습니다. 자신은 청함을 받았지만 택함을 입은 사람인가 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넷째, 마귀는 육신의 생각을 따라 살게 합니다.

로마서 8장 5~9절에 보면,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6~21절에 보면,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따라 살려면,

첫째,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죄악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몸부림치고 기도하며 회개해야 합니다.

 

둘째,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성령을 따라 행할 수 있습니다. 육신의 일을 끊을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이 땅에 사는 동안 보혜사 성령께서 함께해주십니다. 얼마나 큰 복입니까.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납니다. 성령께서 영원토록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시는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거듭난 사람은 몸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구원 받은 사람의 안에는 성령께서 계십니다. 성령께서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로마서 8장 26~28절에 보면,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나면,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십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열심히 간구하십니다.

 

본문 요한복음 1장 12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양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는 세상 사람들에게 없는 권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권세를 사용해야 합니다.

 

속도 규정을 무시한 채 달리는 차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차를 단속할 수 없습니다. 단속할 권세가 우리에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통 순경이 나타나 호각을 불면, 그 차는 서야 합니다. 교통 순경에게는 권세가 있기 때문입니다. 나라에서 그에게 권세를 주었습니다.

 

우리에게는 권세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는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권세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신분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영광은 매우 큽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보면,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족속,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신분을 가졌습니다.

 

스가랴 2장 8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의 자녀를 눈동자 같이 귀하게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함부로 손대지 못합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다메섹에 있다는 것을 알고 그들을 잡으러 가다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사도행전 9장 4절에 보면,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회를 박해하는 것은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교회를 박해하는 사람에게 분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힘들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해야 합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 거듭난 사람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기도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기도생활을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약속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하나님께 아뢰세요.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바빠지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는 대로 응답해주시고 행하시느라 바빠지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하면, 실수를 많이 합니다.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리는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하면,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대신 일하십니다. 조금의 실수도 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날마다 구해야 합니다. 시시때때로 구해야 합니다. 자질구레한 것까지도 구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용기가 생깁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귀신을 쫓아낼 때에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나가라”고 외쳐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할 때, 엄청난 권세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2장 8~11절에 보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높이셨습니다. 그래서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을 예수님의 이름 앞에 무릎 꿇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귀신을 쫓아낼 때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입술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입술의 권세가 대단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대로 됩니다.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조건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잘 된다고 말해야 합니다. 부부 사이에도, 자녀에게도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말이 중요합니다. 말한 대로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완전하십니다.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권세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처럼 일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 7~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5~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는 반드시 쫓아내야 합니다. 예수님을 시험한 마귀가 우리를 시험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마귀를 쫓아내시고 승리하셨습니다.

마귀와 함께 살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야 합니다. 마귀가 쫓겨날 때까지 마귀를 쫓아내야 합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는 우리를 피합니다. 마귀를 박살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땅의 거민들을 모두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일곱 족속을 남겨두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시가 되고 올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두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귀신의 정체를 파악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완전히 쫓아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는 승리합니다. 성도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의심하지 마세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우리의 마음에 깊이 새겨서 우리가 받은 복이 얼마나 큰가를 알고 그것을 올바르게 사용하게 하여 주셔서 복의 복을 더 많이 받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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