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습관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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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0:09 조회3,426회 댓글0건본문
좋은 습관을 갖자
좋은 습관을 갖자
2004년 06월 04일(금요철야)
본문 / 누가복음 22:39~43
사람은 누구든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습관이 있다고 하면, 흔히 좋지 않은 습관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모든 습관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습관에는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본문 누가복음 22장 39절에 보면, “예수께서 나가서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다니엘 역시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 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의 이런 습관이 그로 하여금 선지자가 되게 했습니다.
사도행전 3장 1절에 보면,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3:1)라고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이 되면 성전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제 구 시, 즉 오후 3시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넬료도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0장 1~3절에 보면,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10:3)
여기에도 ‘제 구 시’라고 했습니다. 경건하게 사는 성도들은 제 구 시, 즉 오후 3시에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에 하루에 세 번씩 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었을 때에 그렇게 결심하고 기도했습니다.
학교에 가기 전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면서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저녁 먹고 나면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받은 축복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항상 은혜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어떤 때에는 아주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루에 세 번씩 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사람과 1주일에 한 번 가는 사람은 은혜 받는 차이가 큽니다.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범합니다. 우리가 돌아다니다 보면 온 몸에 먼지가 앉습니다. 몸이 더러워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많은 죄를 범합니다.
어느 성도가 저를 찾아와 어려운 형편을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것을 적어 붙여놓고 기도하라고 그분에게 말했습니다. 일일이 기도해도 되지만, 어떤 때에는 종이를 들고 이대로 이루어달라고 기도하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초신자라서 기도할 줄 몰라 일일이 기도하지 못하더라도 응답받고 싶은 것을 써서 기도하면 이루어지니까 반드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다보면 습관적으로 기도하는 것 같은데, 좋은 습관은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기도하지만, 응답 받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리고 평생 기도훈련이 됩니다. 기도생활이 힘들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오히려 답답하고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기도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돌이켜보니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늦게 해결된 것도 있지만, 때가 되니 모든 것이 해결되었습니다. 예수님처럼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저는 기도하면서 걷고, 찬송하면서 걸었습니다. 어느 날, 걱정거리가 있어서 운동장을 걸으며 기도했습니다.
제 여동생이 중학생이었을 때였습니다. 제 동생은 장학생이 아니어서 학비를 내야 했습니다. 제 동생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학비를 늦게 되면, 점수를 1점씩 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다음 날 제 동생은 학비를 갖고 학교에 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학비 낼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운동장을 가로질러 집으로 가면서 “아버지, 주실 때가 됐는데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집에 가니 부잣집의 사모님이 저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아들을 위해 가정교사를 구한다고 하시며 하루에 두 시간씩 아들에게 공부를 가르쳐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집에 가서 두 시간 동안 공부하고 저녁까지 먹고 돌아오려는데. 한 달 사례비를 미리 주셨습니다. 집에 와서 봉투를 열어보니까 중학생의 3개월 치 학비를 세 번 내고도 남는 액수의 돈이 들어있었습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좋은 습관은 무엇입니까?
첫째, 새벽기도하는 습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새벽에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마가복음 1장 35절에 보면,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구약시대에도 신령한 주의 종들은 새벽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생활을 했습니다. 시편 57편 8절에 보면,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47절에 보면,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가복음 13장 32~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새벽에 오실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새벽에 오실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늦잠 자는 사람들은 후회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도들 중에는 평생 새벽기도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찬양하는 삶을 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축복하십니다.
한국 교회가 복을 받은 이유는 전 세계에 있는 교회 중에 한국 교회만큼 열심히 모이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 새벽기도의 힘입니다.
저는 목회자이니 새벽기도에 실패하면 목회를 실패합니다. 그런데 목회자가 억지로 새벽기도를 하거나 불만을 가지고 새벽기도를 한다면, 그 사람은 목회에 성공하지 못합니다.
멋지게 신앙생활하시기 원하신다면, 새벽기도를 하십시오. 새벽기도를 하려면, 일찍 자야 합니다.
그런데 원수는 우리를 새벽기도 하지 못하게 하려고 한 밤중에 일이 생기게 합니다. 이것이 사탄이 우리를 공격하는 방법입니다.
둘째, 성전에 나와 기도하는 습관입니다.
만약 솔로몬이 항상 성전에 나와 기도하는 습관을 가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성경에 보면, 솔로몬이 성전에서 기도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만약 솔로몬이 성전에 나와 기도하는 습관을 가졌다면, 절대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고,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신앙을 지키기 힘든 때에 살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승리하려면, 성전을 가까이하고 엎드려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에 승리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집에서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전을 나오지 않는 사람은 성전을 떠나기 쉽습니다. 하루에 세 번씩 성전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마귀가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셋째, 밥 먹기 전에 성경을 읽는 습관입니다.
밥은 육의 양식이고, 성경은 영의 양식입니다. 우리는 영의 건강을 위해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 합니다.
학생들 중에는 공부하기 전에 반드시 성경을 읽고 공부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그 학생은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를 지혜롭게 합니다.
시편 119편 97~100절에 보면,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05절에 보면,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즘 얼마나 살기 힘듭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가 나아가는 길에 등이 되고 빛이 됩니다.
시편 119편 165절에 보면,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4~17절에 보면,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이 이렇게 능력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묵상하면 축복이 됩니다.
넷째, 부부가 손잡고 함께 기도하는 습관입니다.
잠자기 전에 손잡고 기도하십시오. 저는 특별히 기도해야 할 염려거리가 있으면, 아내와 함께 마주 보고 앉아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문제가 사라져버립니다.
두 사람이 합심해서 기도하면, 해결하지 못 할 문제가 없습니다. 부부가 아니더라도도 가족이 함께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그런데 어느 날 제 마음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은 아내와 손잡고 기도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혼자 기도하고 누웠습니다. 각자 따로 기도하고 잤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날마다 새벽기도를 인도하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제가 잠을 잘 자도록 아내가 아이들을 돌봤습니다.
그런데 그 날, 둘째 딸이 한 밤중에 놀라 잠이 깨어 숨이 넘어갈 듯이 울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 일어나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어떻게 기도하지 않고 그냥 자냐”라고 저를 책망하셨습니다.
우는 아이를 안고 있는 아내를 끌어안고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회개기도하던 중에 아이는 다시 잠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가르치셨습니다.
다섯째, 주일을 반드시 지키는 습관입니다.
주일에는 반드시 교회에 나와 봉사하고 교제하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저는 고3이었을 때에도 주일을 반드시 지켰습니다. 토요일 밤 12시까지 공부하고, 사이렌이 울리면 잤습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하루 종일 교회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주일저녁예배까지 다 드리고 집에 와서 잤습니다. 그리고 밤 12시에 사이렌이 울리면 일어나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했지만, 시험을 쳐서 낙방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언제나 합격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저를 한 번도 실망시키시지 않으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1절에 보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면 육신이 건강해지는 복을 받습니다. 6일을 일하고 하루를 일하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1주일에 하루는 반드시 쉬어야 합니다.
미국의 서부에 금광이 많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래서 미국 동부에 사는 사람들이 마차를 타고 서부로 갔습니다. 사람들은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그래서 말과 사람 모두 병이 나고 말았습니다. 결국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청교도들은 토요일까지만 달려서 가고 주일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쉬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청교도들은 미국 서부에 도착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주일에도 장사하고 돈을 벌면 잘 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쉬지 않고 일하면 결국 지쳐버립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을 받으려면, 안식일을 잘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면, 영적으로 건강해지고 축복받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3절에 보면,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엿새 동안 일하며 살다보면, 죄를 짓고 영적으로 메마릅니다. 그러므로 1주일에 하루는 우리의 삶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11)”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일성수에 성공하면 영혼이 잘 되고 범사에 잘 되는 복을 받습니다.
여섯째, 십일조를 구별하는 습관입니다.
이것은 선악과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는 손대지 말라고 하십니다. 십일조를 구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고 선악과를 따먹는 것과 같습니다.
십일조는 신앙고백입니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모든 것을 쓰겠다는 의미입니다.
십일조는 첫 열매를 바치는 것과 같습니다. 가장 먼저 잘 익은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과 같습니다.
말라기 3장에 보면, 이스라엘 민족들이 타락했을 때, 모두 십일조를 도둑질했습니다. 말라기 3장 7~12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늘날 유럽에서는 예배드릴 때에 점잖게 옷 입은 신사들이 접시를 돌려 1달러나 동전을 냅니다. 하나님 앞에 헌금하지 않는 것입니다. 돈이 보이는데, 100달러를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그만큼 멸시하고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구별하지 않으면, 돈이 우상이 됩니다. 구약시대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돈을 떼어먹으니까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살 수 없어서 다 떠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성도들이 십일조를 구별하지 않으면 교회가 문을 닫습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 멸망당합니다.
일곱째, 늘 찬송하는 습관입니다.
시편 22편 3절에 보면,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피곤해서 기도가 잘 되지 않을 때에는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찬양하다가도 성령의 불을 받습니다. 은혜 받은 사람이 아니면 뜨겁게 찬양할 수 없습니다. 어떤 때에는 찬양하다가 눈물이 날 때가 있고 불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 중에 임재하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집안에 문제가 생기고 어지러워지는 것은 병든 증거입니다. 그런 가정이 있으면 당장이라도 은혜로운 찬양을 하십시오. 그러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찬송하면 사탄이 물러갑니다.
다윗이 비파를 치며 찬양했을 때에 사울 속에 있던 악신이 물러갔습니다. 다윗의 시대에는 찬양대원이 4천 명이었습니다. 다윗 시대처럼 하나님을 멋지게 섬겼던 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교회에 귀신들린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기도하는 성도들이 귀신 들린 사람을 놓고 앉아 기도했습니다.
귀신을 쫓아내려고 할 때에 제일 좋은 찬송이 십자가입니다. 그들이 찬송을 계속 부르니 귀신이 “못 살겠다”라고 하며 나갔습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찬양할 때에 사탄이 물러갑니다.
역대하 20장에 보면, 여호사밧과 아람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여호사밧이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찬송하게 했습니다.
찬송이 시작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복병을 일으키셔서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셔서 그들이 패하고 말았습니다.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이 진멸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습니다.
적군의 물건 가운데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아 사흘 동안 거두어들였습니다. 그 후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역대하 20장 28절에 보면, “그들이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늘 찬양하세요.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들이 밤 중에 찬양할 때에 죄수들이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배 시간에 앞자리에 앉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예배 시간에 일찍 교회에 나와서 찬양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보너스로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배 때마다 5분 일찍 오는 습관을 가지십시오.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성도님들 중에 매 주일 감사헌금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적게라도 항상 대접하고 나누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하나님께서 채우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수를 위해서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내가 보기에 미운 사람을 위해 축복하고 중보하면 성령께서 기뻐하십니다. 특별히 선교사님과 교역자님들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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