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게 기쁨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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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7 22:02 조회6,558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
2006년 11월 10일(금요철야)
본문 / 누가복음 15:3~10
효자는 부모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우리가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부모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바로 알아야 합니다.
효부가 되려면, 부모님께 자꾸 물어야 합니다.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반찬을 하나 해도, 시부모님의 입맛에 맞게 하려는 모습만 봐도 부모님은 행복해하십니다. 부모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준비하는 마음이 예쁩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시는가 바로 알려면,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성경에 기록하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뜻이 다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시는가 알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잃은 것을 찾으셨을 때에 기뻐하십니다.
본문 누가복음 15장 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마리의 양을 잃은 목자는 99마리의 양을 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아다니다가 잃어버린 양을 찾았습니다. 잃어버린 양을 찾아 돌아오는 목자는 기뻐하며 이웃을 불러 잔치를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았을 때에 기뻐하십니다.
본문 누가복음 15장 8~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 드라크마를 가진 사람이 하나를 잃었습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 구석구석을 뒤져 찾았을 때, 이웃과 친척을 불러 돈을 더 들여 잔치하는 것이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누가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5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모두 마귀의 종이요 죄의 종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죄 가운데 살면, 마귀에게 빼앗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마음 아파하십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죄 가운데 있으면 안 됩니다. 회개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집을 떠나 허랑 방탕했던 작은 아들이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누가복음 15장 23~24절에 보면,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많으시고 인자하신 아버지이십니다. 아무리 큰 죄인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나님께서는 받아주시고 용서해주십니다. 모든 죄를 도말하십니다. 죄를 기억하시지 않으십니다. 죗값을 따라 진노하시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에 보면,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 가운데 있을 때에는 다 잃어버렸는데, 돌아올 때에는 다 회복됩니다.
요엘 2장 12~14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엘 2장 18절에 보면,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엘 2장 25절에 보면,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잃어버린 것도 다 갚아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회개한 사람에게는 열매가 있습니다. 그 열매를 보면, 진짜 회개했는가 알 수 있습니다. 철저히 회개한 사람은 회개한 만큼 거룩해지고 겸손해집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죄 가운데서 빨리 돌아와서 회개해야 합니다.
둘째, 우리가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1절에 보면,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함께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을 보배라고 표현한 이유는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받기 때문입니다. 믿고 구하면 주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교회에 와서 예배하고 말씀을 읽음으로 하나님을 찾습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찾고 묵상하는 것은 하나님을 찾고 가까이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가 반드시 믿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믿어야 하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반드시 상을 주십니다. 우리가 그것을 믿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예레미야 29장 13절에 보면,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모스 5장 6절에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우편 강도는 죽기 전에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의 의를 따지시면, 구원 받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장차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날, 많은 사람들이 죄로 멸망할 것입니다. 그들이 멸망하는 이유는 죄가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찾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찾고 가까이하십시오.
그러므로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왜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까? 쉬지 말고 기도하면 복을 받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을 축복하시는 이유는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명을 지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고 거룩하게 살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꿈과 소원, 계획을 가지고 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기뻐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위한 소원과 꿈이 있습니까?
저는 어렸을 때에 은혜를 받고 이 나라와 민족을 복음화 하겠다는 소원과 계획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제가 제 자신을 보면, 부족하고 허물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많이 사랑하시고 축복하시고 좋은 길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어렸을 때 세운 계획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소원을 가졌을 때, 하나님께서 제 인생을 책임지시고 인도하시는 것을 깨닫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아낌없이 드리고 하나님을 위해 고난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하시고, 믿음의 사람들을 축복하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을 높이시고 귀하게 쓰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합니다. 심지어는 원수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깨소 영광을 받으십니다.
믿음이 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신뢰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셋째,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사무엘상 15장 2~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로 내가 그들을 벌하노니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아말렉 왕과 살진 짐승을 죽이지 않고 가지고 왔습니다. 사무엘이 야단쳤을 때, 사울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사무엘상 15장 17~23절에 보면,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여호와께서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상 15장 26절에 보면,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 1~2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복이 넘칠 것입니다.
신명기 28장 3~14절에 보면,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사형통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여호수아 1장 1~5절에 보면,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두려워하십시오.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넷째, 우리가 새 사람이 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어둠에 속한 사람이 빛에 속하고, 빛의 열매를 맺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자라는 말을 들었던 것은 다윗이 착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울이 죽었을 때에는 통곡하고 장례식을 크게 치렀습니다.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을 친아들처럼 여기며 같은 밥상에서 함께 식사했습니다. 이런 모습이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기쁘시게 했겠습니까!
다윗은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사건 외에는 평생 진실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손으로 메시아가 오셨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아 새 사람이 되고 빛의 열매를 맺고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쁨이 되실 것입니다.
다섯째, 우리가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살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마가복음 10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백 배의 복을 받는 것보다 고난 받는 것이 더 기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 영광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복만 달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을 위해서 헐벗고 고난 받는 것을 더 영광으로 여기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장해주시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이것은 제일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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