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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있고 진실한 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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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27 11:45 조회3,5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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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

2004년 09월 19일(주일예배)

본문 / 누가복음 12:42~48

 

지구상에는 60억 명이 넘는 많은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크게 한 번 태어난 사람과 두 번 태어난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육신의 부모로부터 한 번 태어난 사람과 부모에게서 태어난 후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중생을 체험한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태어난 사람은 두 번 죽습니다. 이 사람은 이 땅에서 육신이 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 번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는, 둘째 사망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두 번 태어난 사람은 한 번만 죽게 됩니다. 이 세상을 떠나는 육신의 죽음을 한 번 겪은 후,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태어나는 사람은 심판의 부활을, 두 번 태어나는 사람은 생명의 부활을 할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중생을 체험한 거듭난 참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첫째,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둘째,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전지전능하신 분임을 믿습니다.

셋째, 하나님은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셔서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죽고 살고 흥하고 망하는 것이 절대주권의 하나님 손에 있음을 의심 없이 믿습니다.

넷째,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는 것을 믿습니다.

다섯째,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이 주셔서 받았다고 믿습니다.

여섯째,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잠시 위임 받은 것이라고 믿습니다.

일곱째,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여덟째,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믿고, 모든 사람은 예외 없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본문 누가복음 12장 42~48절에서 에서 우리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을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한마디로 언제든지 주님 만날 준비를 해놓고 사는 사람입니다.

누구나 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주님 앞에 서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이 재림하시면 주님 앞에 서야 할 날이 반드시 옵니다.

 

사람들 중에는 성경에 등장하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신랑을 만날 준비를 해놓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어리석은 다섯 처녀처럼 신랑이 더디 올 것으로 생각하고,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전혀 해놓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학벌이 좋고 똑똑하고 잘났어도 전혀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해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 이 세상을 떠나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잠을 자다가도 죽고, 건강을 위해 등산 갔다가 죽기도 하며, 수영하다가 심장마비로 죽기도 하고, 또 갑작스런 돌발 사고로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사람이 건강하다고 돈이 많다고 오래 사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언제라도 가야 합니다. 또 예수님이 언제 이 세상에 재림하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항상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해놓고 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혜 있는 청지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셔서 받은 것임을 아는 사람입니다. 또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잠시 동안 자신에게 맡겨 주신 것을 아는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거두어 가실 수 있다는 것도 아는 사람입니다.

 

욥기에 등장하는 욥은 동방의 큰 부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루아침에 모든 재물과 아들딸을 다 잃었습니다.

그러나 욥은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욥 1:21).

욥이 엄청난 사건을 당하고도 조금도 흔들림 없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이런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었을까요. 이는 욥이 평소에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자신의 소유로 생각하지 않고, 모두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했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셔서 받았고, 잠시 내게 맡겨주셨다는 청지기의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만일 주인이신 하나님이 언제든지 도로 취하시면 다 없어질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이런 위대한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많이 들어왔다고 좋아할 필요도 없고, 또 가진 것을 잃어버렸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욥처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라고 위대한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기 바랍니다.

 

지혜 있는 청지기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자기 자신만을 위해 쓰라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12장 16절 이하에 보면, 한 어리석은 부자가 밭에 소출이 아주 풍성하여 수확한 곡식을 쌓을 곳이 없게 되자, 있던 곳간을 헐고, 다시 크게 짓고, 모든 곡식과 물건을 쌓았습니다.

그는 곳간을 바라보며 흐뭇한 마음으로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라고 말했습니다(눅 12:19). 사실 이 부자는 몇 년간 먹고 살 걱정이 없어졌으니, 이제부터는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자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눅 12:20)라고 부자의 어리석음을 지적하시며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12:21).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물, 육신, 생명 등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셔서 받은 것입니다. 오늘밤에라도 하나님이 취하시면 다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부자는 그것도 모르고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는 줄로 착각하고, 마치 재물을 가득 쌓아놓으면 천년만년 오래 살 것처럼, 먹고 마시고 즐길 생각만 한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도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더디 오시리라 짐작하고 “아직은 내가 젊고 건강하니까 적어도 40년은 더 살겠지.”라고 스스로 착각하며 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주님의 재림을 인정하면서도 주님을 만날 준비는 전혀 하지 않고 적당히 신앙생활 하는 분도 많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오늘 주님이 오실지 모른다.” “오늘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하고 언제 어디서나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우리가 맞이하는 매 순간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릅니다.

 

본문 누가복음 12장 45~4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많이 벌어 재산도 많고 많이 배워서 높은 자리에 오르고 큰 일을 하는 사람을 볼 때에, 누구나 성공한 사람으로 축복받은 사람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책임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만을 위해 쓰라고 많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책임이 크고, 사명이 큽니다.

 

남보다 내게 재산을 많이 맡겨주셨다면, 하나님이 나를 통해 무슨 일을 하시려고 재물을 맡겨주셨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남보다 지식을 많이 주셨다면, 하나님이 나를 통해 어떤 영광을 받으시기 원하는지 자신의 사명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여러분 중에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 사랑을 많은 사람에게 베풀어야 할 사명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 은혜를 남보다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받은 은혜를 되도록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남보다 건강해서 오래 사시는 분이라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 일이 있어서 생명을 연장해주셨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교회에서 믿음이 좋은 12세 된 아이가 몸이 아파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서 인자하신 장로님이 심방하면서 속으로 ‘살만큼 산 나 같은 늙은이를 데려가시지, 어찌 이런 일이 다 있나,’라고 생각하며 이 소년을 위해 기도해주고 “얘야, 차라리 내가 죽고, 네가 내 대신 살았으면 좋겠구나!”라고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러나 소년은 “장로님, 이 세상에는 죄가 많아 살기가 너무나 어렵데요. 그래서 오래 살면 살수록 죄를 많이 범하잖아요. 그러니 괜찮아요. 그동안 저는 12명을 전도했어요. 천국에 가면 틀림없이 주님이 칭찬하실 거예요. 장로님은 70세인데 70명 전도하셨어요?” 이 말에 7명도 전도하지 못한 장로님의 얼굴이 빨개졌다고 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오래 살았다고 하나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산 햇수만큼 사명이 더 큽니다. 주님 앞에 갔을 때 “70년, 80년 내가 이렇게 시간을 많이 주었건만 그동안 뭘 하다 왔느냐?”라고 분명히 물으실 것입니다.

남보다 은사를 많이 받으신 분도 충성해야 할 사명이 큽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충성하면 하나님은 더 많은 것으로 맡겨주십니다.

 

본문 누가복음 12장 42~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며 충성하면, 우리 주님이 와서 보실 때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이렇게 충성하다가 주님을 만나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맡겨주십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충성하면, 하나님이 더 많이 주시고, 더 높여 주시고, 더 많이 맡겨주실 줄 믿습니다.

 

한 청년이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박물관에 임시직원으로 취직했습니다. 이 청년은 매일 남보다 한 시간씩 일찍 출근하여 박물관 바닥을 열심히 닦았습니다.

어느 날 박물관장이 청년에게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이 바닥청소를 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청년은 싱긋이 웃으며 “이곳은 보통 바닥이 아닙니다. 박물관 바닥입니다.”라며 행복한 표정으로 바닥을 닦았습니다.

얼마 후에 성실성을 인정받은 이 청년은 정식직원으로 채용되어 알래스카 등을 찾아다니며 고래와 포유동물에 대한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에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고래박사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세계적인 고래학자로, 뉴욕박물관장에 취임한 앤드루스 박사입니다.

그는 임시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남들보다 성실해서 정식직원이 되었고, 다시 박물관장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대체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성실성과 기쁜 마음으로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가 큰 인물이 되고, 큰 일을 하게 됩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으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계십니다. 우리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아십니다.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진실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사람입니다. 누가 보든지 말든지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해주십니다(잠 2:7). 그러므로 정직한 사람이 되는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콜게이트 치약을 만든 사람은 윌리엄 콜게이트입니다. 그는 소년 시절, 집안이 너무 가난하여 자신이 익힌 비누 제조기술을 가지고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났습니다. 그때 그의 어머니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성경 말씀을 일러주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화물선 선장을 지낸 이웃 아저씨도 함께 기도해주시면서 “언젠가는 뉴욕에 일류 비누제조업자가 나타날 거야. 그가 다른 사람일 수도 있고, 바로 윌리엄 너일 수도 있다. 나는 네가 그렇게 되길 빌겠다. 부디 좋은 사람이 되거라. 그리고 번 돈의 소유권을 모두 주님께 드리도록 해라. 비누의 양과 질은 언제나 정직하게 만들어 팔도록 해. 그러면 너는 틀림없이 성공해서 부자가 될 거야.”라고 격려해주었습니다.

콜게이트는 뉴욕에서 힘겹게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기술을 인정받아 고용주와 동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 후 갑자기 동업자가 사망하는 바람에 콜게이트는 단독으로 최고 경영자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는 예전에 집을 떠날 때 이웃집 선장 아저씨의 말을 기억하고, 정직하게 비누를 만들었으며, 소득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의 사업은 날로 번창하였고, 후에는 수입의 절반을 주님께 바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모두 교육시킨 후, 그들이 자립하게 되자 소득 전체를 주님께 드렸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청지기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이런 분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무소부재 하심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또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마치 부잣집 대문 앞에 있던 거지 나사로와 같이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탈북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유를 찾아 먹고살기 위해 목숨 걸고 남한으로 오게 된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얼마나 어렵고 외롭고 슬픈지 모릅니다. 우리가 외면한다면 우리도 누가복음에 등장하는 어리석은 부자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어리석은 부자는 청지기로 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사치와 연락만을 위해 살면서 돌봐야 할 이웃인 거지 나사로를 외면했기에 유황불이 타는 지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맙시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우리 교회 성도들 모두 주님의 말씀대로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로 산다면, 부산이 구원 받게 될 줄 믿습니다. 이 나라가 달라질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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