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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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30 11:29 조회3,525회 댓글0건본문
복을 받으려면
복을 받으려면
2008년 07월 04일(금요철야)
본문 / 마가복음 7:20-23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참 좋으신 하나님이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좋으신 분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예비해 주시고, 모든 복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마치 의인과 악인에게 햇볕을 주시고 비를 주시듯이, 모든 사람이 복 받기를 원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으려면 그릇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물을 받을 때, 큰 그릇을 준비했을 경우에는 많은 물을 받을 것이고, 조그마한 그릇을 준비하면 조금 받을 것입니다. 따라서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릇은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복을 받을 수 있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비뚤어지고 악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생각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생각을 보면, 미래를 내다볼 수 있습니다.
잠언 23장 7절에 보면,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네게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을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을 보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들이 그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합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 7:20)
속에서,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이라고 합니다.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 7:21-23) 즉 먹는 것이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생각들이 사람을 더럽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을 받으려면, 복 받을 생각만 해야 합니다. 저주 받을 생각을 하고 있다면 복 받기 힘듭니다.
두 형제가 있는데, 부모의 재산이 아주 많았습니다. 형은 부모님의 재산을 어떻게 해서든지 혼자 다 차지하려고 욕심을 부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우를 어떤 방법으로 죽일지 고민했습니다. 마치 성경에 나오는 가인과 같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악마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복을 받겠습니까.
교회 근처에 살던 어느 집사님이 먼 곳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래서 주일 외에는 교회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에는 교회에 가까이 사니까 체면상 새벽예배에 나왔는데, 새벽예배를 나가지 않기 위한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멀리 이사를 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영적인 손해가 참 많습니다. 영적인 손해를 보면 다른 복도 잃어버리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결국 자신이 자신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망하는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는 사람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거룩하게 살려는 생각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며 살려는 생각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카네기는 어렸을 때 너무나도 가난해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신문팔이, 구두닦이를 하며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카네기는 항상 자기가 제대로 못하고 있고, 고생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부모님이 너무 가난해서 고생하시는 것을 너무나도 마음 아프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생하는 부모님을 생각하여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어서 부모님을 잘 섬기며 편안하게 잘 살게 해드릴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듯 어린 아이라도 마음 씀씀이를 보면, 복 받을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그는 공장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데, 다른 사람이 한 시간에 열 개를 만들면, 자신은 스무 개를 만들려고 애썼습니다. 그렇다고 월급을 두 배로 주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미국은 일하는 시간에 따라서 월급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친구들이 “좀 더 만든다고 월급을 더 주나, 그냥 정해진 대로 만들면 되는 것이지, 왜 남들보다 열심히 많이 만들려고 하냐”라고 충고했지만, 그는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카네기는 누구를 만나든지 그 사람에게 유익함을 주고, 자신 때문에 그 사람이 유익함을 얻고, 행복을 얻고 자신 때문에 잘되고 성공하게 되는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사에 다니고 공장에 다니면 자신 때문에 공장이 잘되고 돈을 많이 벌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사니까 20대 젊은이를 일찌감치 사장으로 세웠습니다. 이런 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보다도 회사를 사랑할 것이고, 누구보다도 유익을 가져다 줄 사람이기 때문에 사장으로 세워서 나중에는 그가 강철 왕 카네기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카네기가 세계적으로 큰 인물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복 받을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복을 받으려고 한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꿈을 가져야 합니다. 꿈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꿈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 욕심에서 나오는 꿈입니다. 꿈이 현실을 만듭니다. 현실이 꿈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가나안의 꿈이 있었습니다. 이 꿈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며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음란하고 죄악에 관용하고 저주 받을 수밖에 없는 그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만들어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가나안 땅에 대한 꿈을 가지고 살아갔습니다. 이 사람들의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믿음도 없고, 가나안의 꿈도 없는 사람들은 그저 밤낮 불평하고 원망했습니다. 오히려 애굽으로 돌아가서 노예 생활을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에게는 꿈도 없고 생각도 비뚤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광야에서 다 죽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복을 받고자 한다면 복을 받을 만한 꿈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이 나라를 복음화하고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복음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에는 ‘내가 어떻게 살다가 천국에 가면 주님이 가장 기뻐하실까’하는 생각과 주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살다가 가기를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전도를 많이 해서 많은 영혼을 구원하면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나라의 백성들을 모두 다 구원하는 목사가 될 수 있을까’하는 꿈을 아예 일찌감치 가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행 13:48)라는 말씀을 믿기 때문에 자신 있게 복음화의 꿈을 가지고 삽니다.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사람은 다 믿을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하나는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4:14).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천국의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해서 온 천하에 전파되리라고 했으니까 반드시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방해하고 핍박하고, 아무리 기독교를 미워하는 사람이 많아도 여전히 복음은 전파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됩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저는 되지도 않을 일을 꿈꾸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 꿈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받은 꿈입니다. 저는 이 꿈 때문에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또 복을 받기 위한다면,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될 것을 믿고, 믿음의 말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라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잘되고 못되는 것과 손해를 봤던지 억울한 일을 당했던지 상관없습니다. 지나고 나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서 모든 일이 잘될 것을 믿습니다. 언제나 이런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지금과 같은 말세에 말씀을 꼭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도 세상에서 살아가기 어렵고, 문제가 많으며, 풍파가 많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는 예수님께서 가지고 계십니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도 예수님의 손에 있습니다. 또 우리가 죽고 사는 것도 예수님의 손에 있습니다. 부유해지는 것과 가난해지는 것 또한 예수님의 손에 있습니다.
저는 오늘날 북한 때문에 세계가 골머리를 안고, 북핵 때문에, 남한에 있는 친북 세력 때문에 골치를 앓고 여러 가지 걱정스러운 일들이 있지만 걱정하지 않습니다.
북한에 다녀온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농사가 안되고 매년 흉년이 들고, 기근이 와서 도움을 받지 않으면, 이번에도 몇 백만 명이 굶어죽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일을 누가 합니까? 바로 하늘과 땅에 권세를 가지신 주님이 역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때가 된 것이기 때문에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볼 때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방법과 뜻대로 이 나라가 잘 될 것을 믿습니다. 통일도 하나님의 방법대로 될 것을 믿습니다. 아무리 버텨도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여시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또 하나님이 닫으시면, 열 자가 없습니다. 주님이 하시는 것이고, 주님의 권세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날의 우리나라도 복잡한 일이 많습니다만 여러분들이 기도하시는 것을 보니까 소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주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잠언 24장 16절에 보면,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구약성경에 나타나는 ‘의인’은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믿습니다. 칠전팔기를 믿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십니다. 악인은 잘되는 것 같지만 재앙이 임해서 끝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대책을 세워두셨습니다. 항상 준비해두고 계신 하나님입니다.
성경에 보면, 믿음의 말을 한 사람들이 큰 믿음의 사람이 되었고, 믿음의 말을 한 그대로 이루어지는 복을 받았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믿음의 말을 얼마나 멋지게 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시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 능히 저들을 다 무찌를 것이라고 말하면서 저들은 우리의 먹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이 어린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여호와의 손에 있다고 믿음의 말을 했습니다(삼상 17:47). 구원은 칼이나 창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에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말을 하고 달려 나가서 골리앗의 목을 베지 않습니까, 그 믿음의 말이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말이 씨가 됩니다. 말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말이 사람의 됨됨이를 보여줍니다. 그 사람의 말하는 것을 보면 천사인지 악마인지 말만 들어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말 한마디가 그 사람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복을 받으려고 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현실을 보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될 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주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며 산다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랑하실 뿐만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이 오셔서 거처를 저와 함께하십니다(요 14:23).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성부, 성자, 성령께서 오셔서 항상 함께해주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서 살게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쓰임 받게 됩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에 쓰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져주십니다. 또 모든 복을 약속해주셨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확신이 있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또 복을 받으려고 한다면, 사랑을 베풀며 나누며 대접하며 살아야 합니다. 대표적인 사람으로 아브라함이 있습니다. 창세기 18장을 보면,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천사를 대접하게 되고, 축복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은 아브라함의 평소의 삶을 보여줍니다. 그동안 그렇게 해온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그 동네에 오면 그 사람을 경계하고 두려워하고 모른 척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갑게 대접하고 잘 섬겼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천사를 대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은 복을 받게 되어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항상 사랑을 베풀고 나누며 대접할 줄 알았기 때문에 복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록펠러는 매 시간 4센트를 받고 밭에서 감자 캐는 일을 하는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비망록을 보면 이러한 기도의 제목이 나옵니다. “하나님, 나로 하여금 10의 9조를 하나님께 바치고 십일조만 가지고 살 수 있게 하소서” 록펠러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얼마나 큰 부자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의 나이 40대에 이상한 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의사가 1년 안에 죽는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많은 재산이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얼마나 엎드려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때 기도하다가 은혜를 받고 결심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산과 재물을 가지고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쓰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록펠러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어준 재산이 그 당시 돈으로 7억 5000만 달러라고 합니다. 엄청난 돈을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보니까 1년 안에 죽을 것이라던 사람이 93세까지 살았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하여 세계적인 거부가 된 빌 게이츠는 자선 재단을 설립하여 교육과 건강 분야에서 나누어 주며 좋은 일을 많이 합니다. 가난한 나라의 백성들을 위해서 그 재물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세계 최강 NGO 다섯 개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52세 밖에 되지 않았지만, 작년에 쓴 돈이 20억 달러라고 합니다.
워렌 버핏이 빌 게이츠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고 자기 재산의 85%에 해당하는 주식을 빌 게이츠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빌 게이츠가 자신의 재산 중 99%를 다 나누는 것에 쓰겠다고 한 것입니다. 즉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돌려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저개발 국가의 의료지원을 위해 작년에는 8억 달러를 썼는데, 이것은 세계보건기구의 예산과 맞먹는 어마어마한 돈을 한 사람이 사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는 “가난한 사람을 위한 자본주의를 만들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말은 돈 벌어서 자신만 잘 살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자본주의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빌 게이츠가 워렌 버핏의 집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워렌 버핏은 많은 돈을 벌기 전에 살던 집에서 그대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가 돈을 벌었다고 큰 집으로 이사하고 가구를 바꾸지 않았던 것에 빌 게이츠는 깜짝 놀랐습니다. 의자에 앉았는데, 의자에는 방석도 없었다고 합니다. 워렌 버핏은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그것으로 자신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못 사는 나라를 위해서, 많은 질병의 치료를 위해서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유산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자손들에게 많은 유산을 남겨주는 것은 독이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노력 없이 엄청난 재산을 물려받게 되면, 밤낮 돈만 쓰게 될 것을 우려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재산의 99%를 모두 나누는 것에 쓰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저와 여러분도 항상 어떻게 해서든지 사랑을 베풀면서 살고, 나누며 살고, 대접하면서 살아가는 삶을 살도록 결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강철 왕 카네기는 기자들과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자들이 와서 면담을 요청하면 다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폴레옹 필이라고 하는 기자만은 거절을 당하면서도 끈질기게 기자회견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카네기는 한 가지 조건을 내세웠습니다. 앞으로 성공한 사람 500명을 찾아서 그들의 비결을 듣고 책을 써 주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자는 그렇게 하겠노라고 약속하고 기자회견을 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이 기자는 20년 동안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내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 책의 요점은
1.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한 말을 반드시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실패한 자들의 공통점은 별의별 생각은 다합니다만, 실천하지 않습니다. 실천을 하고 하지 않는 것이 바로 성공과 실패를 결정합니다.
2. 대단한 정열을 가진 사람들이 성공했습니다. 그것도 한 가지의 일에만 정열을 바쳤습니다. 아무리 재능이 있고 지식이 많아도 정열이 없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3. 성공한 사람들은 아무리 큰일을 하였어도 항상 작은 일을 잘 정리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대재벌은 대재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갈 때는 반드시 전깃불을 손수 끄고 나갑니다. 자신이 없는 동안에 불이 켜져 있으면 낭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작은 일 하나라도 소홀히 생각하지 않고, 작은 일을 잘 정리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4.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성공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하더라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잘 되리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또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일어난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님이 함께하실 것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렇듯 긍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일본의 유전자 암호를 해독한 학자 중의 한 명인 무라카미는 “인간은 나쁜 세포와 좋은 세포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나쁜 세포가 많아지면 그 사람은 병이 들고 좋은 세포가 많아지면 건강해진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좋은 세포가 많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생각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의 형편이 나쁘더라도 지금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이 순간부터 인도하시는 것에 따라서 우리의 길이 얼마든지 새로이 열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고 깨어나면 다른 세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고 깨어나니까 세상이 달라져 있고, 자신의 신분이 달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을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나를 위해서 가장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그러면 좋은 세포가 많아져서 건강한 성도가 될 것을 믿습니다.
옛날 희랍 전제국가 시대에 24시간 동안 향락에 취해서 사는 어리석은 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날마다 향락 속에 취해 살면서도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쾌락의 지수를 좀 더 높일 수 있을까, 또 행복의 지수를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이 방법을 가르쳐주는 자에게는 큰 상을 주겠다고 백성들에게 알려서 누구든지 그 방법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어떤 사람이 찾아와서 자신이 일러준 대로 하면 더욱 즐거울 것이고, 쾌락이 더해질 것이라고, 또 행복이 더해질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말대로 했음에도 실망될 뿐이고,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난 왕은 그 사람을 사형시켜버렸습니다. 이렇게 되니 갈등이 심해지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이 때 한 소녀가 찾아왔습니다. 소녀는 “왕이여, 왕은 절대로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기쁨을 단념하십시오. 그 이유는 남을 행복하게 하거나 기쁘게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남을 먼저 행복하게 하십시오. 남을 먼저 기쁘게 하십시오. 그러면 행복해 질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왕은 그 소녀에게 상을 주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깊고 좋은 교훈을 주지 않습니까!
우리는 생각을 잘해야 합니다. 이기심을 가지고, 그저 나만 잘살고, 나만 쾌락을 즐기고, 편안하게 살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고, 또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하나님의 뜻과 말씀대로 거룩하게 살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말씀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식만 쌓이면 사람이 교만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위선자가 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깨달은 것이 있으면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성공한 사람의 특징은 실천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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