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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4장

바다에 큰 광풍이 일어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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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0-07 11:26 조회1,3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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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큰 광풍이 일어날 때

2022년 01월 16일(주일예배)

본문 / 마가복음 4:35~41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은 배를 타고 항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바다가 잔잔한 때도 있지만, 큰 풍랑이 일어나는 때도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서 살다 보면, 평안한 때도 있지만, 큰 환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때도 있습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는데, 갑자기 큰 광풍이 일어났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4장 37절에 보면,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탄 배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배에 물이 가득 차면, 배가 가라앉거나 뒤집힐 수 있습니다. 매우 위험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다가 큰 광풍을 만났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데도 광풍을 경험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항상 함께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큰 환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4장 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풍랑을 보고 무서워하는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라고 말씀하시며 제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

제자들은 풍랑을 보고 왜 무서워했을까요? 믿음이 작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약하기 때문에 두려워했습니다. 왜 믿음이 작습니까? 제대로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도생활을 제대로 하면, 기도하다가 은혜를 받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믿음이 자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생활을 철저히 해야 은혜를 받습니다. 은혜를 받는 만큼 믿음이 자랍니다. 영적으로 강해집니다.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제가 다니는 교회는 교회 안에 의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바닥에 앉아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제가 한밤중에 교회 바닥에 앉아 혼자 기도하고 있는데, 무언가가 교회 벽을 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눈을 떠서 보니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시 눈을 감고 이전보다 더 큰 소리로 기도했습니다.

 

한참 기도하다가 화장실에 가려고 교회에서 나왔습니다. 교회에서 나와 화장실까지 가는 길이 깜깜했습니다.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보면, 교회 밖으로 나와 있는 굴뚝이 마치 누군가가 몽둥이를 들고 서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덤빌 테면 덤벼.”라고 큰 소리 치고 갔습니다.

화장실은 아주 어두웠습니다. 누군가가 시커먼 보자기로 저를 덮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덤빌 테면 덤벼.”라고 큰 소리쳤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원수 마귀가 우리를 공격한다 해도, 우리는 겁낼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교회에서 혼자 철야기도를 할 만큼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다 보니 은혜를 받았습니다. 믿음이 강해졌습니다.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음이 자라야 합니다. 믿음이 자라려면, 기도생활을 해야 합니다. 작정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탄 배가 큰 광풍을 만났지만, 예수님께서는 배 속에서 주무셨습니다. 큰 환난을 당해도 예수님처럼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한 마음을 가지려면, 기도생활에 힘써야 합니다.

기도생활을 통해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믿음이 자랍니다. 믿음이 강해집니다. 두려움이 없습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에 보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걱정거리가 태산 같이 많습니다. 그럴지라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믿음이 강해집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한 성도가 암에 걸렸습니다. 금식기도원 안에 있는 굴속에 들어가서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며 감사거리를 찾아서 기록해보았습니다.

감사한 것을 생각하다 보니 감사한 것이 아주 많았습니다. 감사한 것이 많은 것도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감사하며 기도하면 빨리 응답 받습니다. 감사하는 순간, 확신이 생깁니다. 믿음이 강해집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감사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우리의 마음에 가득하게 됩니다.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걱정이 사라집니다. 평안해집니다.

 

믿음이 큰 사람은 큰 환난을 당해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을 만날 것을 생각하며 기뻐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큰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하며 삽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하기 때문에 믿음이 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할수록 믿음이 자랍니다. 믿음이 강해집니다.

 

저는 중ㆍ고등학생 시절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살 길이 막막하여 근심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것은 있는데, 할 수 없는 형편이니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이런 일을 경험했으니 앞으로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실 것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할 텐데, 저는 눈앞의 현실만 생각하고 근심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생각하면,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해주실 것을 믿고 근심하지 않아야 할 텐데, 지나간 것은 다 잊었습니다. 언제나 당장의 일만 생각하고 근심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저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걱정하며 산 것을 후회합니다.

 

다행스럽게도 걱정거리가 생기면 저는 항상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밤을 새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큰 어려움이 있어 밤새 부르짖으며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성령을 체험했습니다. 걱정거리가 있어 기도하다가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것이 제 평생의 복이 되었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이런 복을 받습니다.

 

누가 하나님을 사랑합니까?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어 구원 받은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거듭난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장차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장차 천국에 들어가서 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으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 받습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을 믿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신 사람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성령께서 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성령께서 구원하셔서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거듭나게 하십니다. 천국에서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구원하시고 거듭나게 하셔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부름 받은 사람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신 사람은 환난과 고난을 겪는다 해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요셉을 보세요. 애굽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노예로 팔렸다는 것은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당시에는 노예를 짐승으로 여겼습니다. 재산 목록에 속했습니다.

그런데 후에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애굽의 총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고난을 주셔서 요셉을 애굽의 노예가 되게 하셨습니다. 요셉을 감옥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요셉이 겪은 고난은 고난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후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애굽에 사는 모든 사람뿐 아니라 애굽 주변 나라의 사람들까지 먹여 살렸습니다. 그리고 후에 야곱 가족은 고센 땅에 살면서 수백만을 이루었습니다. 이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큰 환난이 와도 감사해야 합니다. 어려움이 와도 감사해야 합니다.

미래를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을 믿고 믿음으로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목사다운 목사가 되게 하시려고 고생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 고생하지 않았다면,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목회자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대학교 졸업식 후, 교회에 가서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제게 “내가 너를 묶어두지 않았다면, 네가 목사가 될 것 같으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목사가 되게 하려고 저를 묶어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딴짓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밤낮 하나님께 부르짖게 하셔서 저를 무장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전도사였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제가 사역하던 교회의 여전도회에서 한 주간 집회를 인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령의 역사에 대해 말씀을 전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성령의 역사를 경험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에 대해 전할 수 있었습니다. 고난 가운데 기도하면서 성령의 역사를 많이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고난 중에 기도하다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것이 제게 큰 복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것보다 큰 복은 없습니다.

 

제가 기도할 때마다 응답 받은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기도하지 않고 일한 적도 있습니다. 결과가 뻔한 일은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뻔한 일인데, 제가 예상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서야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왜 예상한 대로 되지 않습니까.”라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네 마음대로 하면서 네가 내 종이냐?”라고 말씀하시며 저를 책망하셨습니다. 종은 주인의 말대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결과가 뻔한 일이라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그 일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후회하는 일이 있습니다. 제가 모든 일을 하나님께 확실하게 응답 받은 후에 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 확실하게 응답 받지 않았는데, 제가 제 마음대로 일을 시작한 것이 있습니다. 확실하게 응답 받지 않고 제 마음대로 일을 시작했음에도 일이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확실하게 응답 받은 후에 한 것과 확실하게 응답 받지 않았음에도 제 마음대로 시작한 것은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응답 받지 않고 제 마음대로 일한 것이 후회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말씀하실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광풍이 일어나자 두려워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고 광풍을 주목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4장 25~32절에 보면,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오라”고 하시자 베드로는 물 위를 걸어 예수님께 갔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하자 물속에 빠졌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는가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고 환난을 보거나 세상을 보면 믿음이 약해집니다.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환난이 다가온다 해도, 환난을 바라보며 걱정하지 마세요. 하늘과 땅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코로나19보다 무서운 전염병이 생긴다 해도 무서워하지 마세요.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장수하시다가 소천하신 분이 계십니다. 시신을 병원에 기증하셔서 병원에서 시신를 부검해보니 암세포가 온몸에 퍼져있었습니다. 온몸에 암세포가 퍼진 상태로 장수하셨습니다.

살아계셨을 때에 암세포를 발견했다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몸에 암세포가 있음에도 알지 못하고 그냥 살았습니다. 그렇게 장수하셨습니다. 소천하신 후에야 온몸에 암세포가 퍼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1~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40~4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구원 받은 사람은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은 통곡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14)”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인정 받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평소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45~4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일을 끝까지 할 수 있습니까? 성령을 충만히 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끝까지 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으셔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다가 예수님을 맞이한다면, 큰 영광을 받아 누릴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하고 말씀대로 실천하게 하여주옵소서. 세상에서 큰 환난을 당한다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고 끝까지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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