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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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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26 11:11 조회2,5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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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2021년 01월 03일(주일예배)

본문 / 마가복음 4:35~41

 

본문에 보면, 광풍이 일어난 바다를 예수님께서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본문의 이야기는 마태복음 8장에도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 5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에서 여러 가지 사역을 하셨습니다.

시간이 지나 날이 저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막 4:3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갔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4장 36절에 보면,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바다에 큰 광풍이 갑자기 일어났습니다. 큰 파도가 쳤을 것입니다. 배 안에 물이 들어왔습니다. 자칫하면 배가 뒤집힐 수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런데 육신을 입고 계시기 때문에 굉장히 피곤하셨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막 4:38)”라고 말하며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를 향해 “잠잠하라 고요하라(막 4:39)”고 말씀하시자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아주 잔잔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막 4:40)”라고 말씀하시며 제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진 것을 본 제자들은 두려워하며 서로서로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막 4:41)”라고 말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알지 못했습니다.

 

마태복음 8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8장 27절에 보면,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 큰 환난과 박해가 있어서 마치 죽을 것 같아도,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은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무서워할 것이 없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은 구원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속에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습니까.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이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요, 구원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 사람은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이거나 믿음이 작은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우리와 항상 함께하십니다.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생생하게 체험하려면,

첫째, 전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기 위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세상 끝 날까지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복음 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항상 기쁘시게 하려면, 복음을 전해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게 해야 합니다.

부모와 형제, 친척, 친구, 이웃을 구원 받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그러나 마귀는 전도하는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전도하는 사람은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전도하는 사람 때문에 전도하는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하는 사람과 함께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마귀는 전도하는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매년 1천여 명의 성도가 단기선교를 갑니다. 오래 전부터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현지인들에게 한국어로 기도해줍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자신에게 믿음이 없는 줄 알았던 성도들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은혜를 받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전도하려고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예전에 부산을 복음화 하겠다는 생각으로 부산 전 지역을 누비고 다니며 전도지를 나누어주고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점점 작아집니다.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자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구체적으로 체험하기 때문에 믿음이 강해집니다.

 

둘째,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간단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 어떻게 나타납니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언제 체험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기뻐한다.”, “내가 너를 축복한다.”, “두려워하지 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무엘상 3장 19~21절에 보면,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자기를 나타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사도 바울은 선교여행 중에 어려움을 당했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해주십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가르쳐주십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를 향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계 2:7, 11, 17, 29, 3:6, 13, 2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십니다.

때가 되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는 만주의 주, 만왕의 왕으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심판 주로 영광 중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안에 계십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영으로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시고, 그리스도의 영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날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마 24:4)”,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마 24:21)”,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 24:24)”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끝 날이 되면, 이단이 극성을 부릴 것입니다. 이들에게 속아 미혹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에 보면,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기 전에 배교하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잘못된 길로 갈 것입니다. 그리고 불법의 사람, 이단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2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미혹하는 사람, 거짓 선지자, 이단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아와서 미혹할 것입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미혹될 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믿고 따를 것입니다. 그리하여 결국 멸망할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열심히 읽어서 성경에서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성경 말씀으로 무장되어있어야 미혹되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진리가 무엇인지 똑바로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6절에 보면, 시몬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한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그대로 믿고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외에는 구원 받을 길이 없습니다. 불교, 이슬람교 등 타종교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를 똑바로 알고, 똑바로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똑바로 알고 믿으려면,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올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진리로 단단히 무장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에 보면,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 교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가 배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믿지 않습니다. 동정녀 탄생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은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합니다.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요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잘못되었음을 알고 떠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배당이 비어있습니다. 교회가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람이 교회를 떠나고 모이지 않으니 교회 건물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교회 건물이 다른 용도로 사용됩니다.

 

교회에 모이지 않으면 믿음이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사랑방별로, 지역별로 모여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같이 예배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19~20)”고 말씀하셨습니다.

 

배교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첫째,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배교하는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지 않으면, 우리가 거듭날 수 없습니다.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안에 성령께서 계십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없애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후, 사도 바울은 확신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무엘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어려움이 있을 때에 하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해주셔서 어려움을 해결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첫째,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형식적으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전심으로 간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넷째,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은 작은 것이라도 잘못하면 하나님께서 책망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가만히 두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믿는 사람은 환난이 닥쳐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가 위기 가운데 있습니다. 마치 광풍이 일어나 배에 물이 차 가라앉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가만히 계시는 듯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교회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부르짖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운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본문 마가복음 4장 38절에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배에서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우며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람과 바다를 잔잔하게 하신 후, 제자들은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막 4:41)”라고 말했습니다.

마태복음 8장 27절에 보면,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믿음이 없는 사람이거나 믿음이 작은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과 믿음이 없는 사람을 분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지 압니다.

그런데 믿음이 없는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보다 돈, 명예를 더 사랑합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합니다.

 

지금 우리는 광풍이 부는 갈릴리 바다 위에 예수님과 함께 있는 제자들과 같습니다. 제자들처럼 무서워하거나 두려워 떨고 있습니까? 믿음이 없거나 믿음이 작기 때문입니다.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운 제자들처럼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제자들의 소리에 일어나신 예수님께서는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셨습니다. 그러자 아주 잔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그 순간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남유다가 위기에 처했을 때, 히스기야는 밤새 기도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보니 앗수르 군사 18만 5천 명이 시체가 되어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끝내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블레셋이 쳐들어왔을 때, 하나님께서 큰 우레를 발하셨습니다. 블레셋 군사들이 혼비백산할 때, 이스라엘 군사들이 반격하여 블레셋을 완전히 물리쳤습니다. 빼앗긴 땅을 되찾았습니다.

 

이런 일은 지금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99.9% 불가능해 보인다 할지라도, 절망하지 마세요.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망할 것 같았던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셨습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전화위복되게 하셨습니다.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밤을 새며 기도했습니다. 산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성도들이 부르짖으며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어려움이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나라가 일어났습니다. 이전보다 더 발전했습니다. 더 성장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사랑하십니다.

 

역대하 7장 14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믿고 회개하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이것만이 교회가 살 길입니다.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길 뿐 아니라, 그대로 믿고 실천하기 원합니다. 두세 사람이라도 모여 기도하여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려주셨고, 회복하게 하셨고, 전화위복되게 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못하실 것이 없음을 믿습니다.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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