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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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31 08:18 조회3,578회 댓글0건본문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2006년 04월 21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25:24~30
지금은 교통이나 전화가 발달했지만, 옛날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데 몇 주일이 걸렸습니다. 그러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저녁에 집에 와야 할 남편이 연락도 없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저녁을 차려놓고 밤을 새며 남편을 기다렸습니다.
아내가 믿음이 좋아 하나님께 다 맡기고 잠을 잤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사고가 나지 않았을까, 술에 취해 얼어 죽지 않았을까, 늑대나 여우의 습격을 받지 않았을까 부정적인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초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화가 나기도 하고 남편이 밉기도 하고, 남편이 의심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별별 생각을 하며 밤을 보냈습니다. 그 밤은 천년 같이 길었고 지옥 같은 밤이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 아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면, 하나님께서 남편을 지켜주시니 아무 일도 없을 것이고, 술은 입에 대지도 않으니까 길바닥에서 얼어죽을 염려도 없고, 항상 거룩하게 믿음으로 살려고 애쓰니까 걱정하는 가족을 위해 기도를 많이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같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와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우리에게 얼마나 나쁜 것이고 해로운 것인지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을 때, 애굽의 왕 바로는 아주 긍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을 믿고 나라 일을 맡겼습니다.
그 결과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요셉이 죽은 후에 요셉을 알지 못하는 애굽의 왕 바로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출애굽기 1장 8~11절에 보면,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하고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혔습니다. 자기는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상상하여 어리석은 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제 적으로 바뀔지 모른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보니까 부정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아주 무섭습니다. 그래서 작전상 고생을 많이 시켜 빨리 늙게 하여 빨리 죽게 하고 아들은 다 죽이도록 했습니다.
부정적인 애굽의 왕 바로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애굽은 망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 생활을 끝내고 가나안 땅으로 가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까지 부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비극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쓸데없는 것인지 보여줍니다.
민수기 13장 28~29절에 보면,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수기 13장 31~33절에 보면,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수기 14장 1~4절에 보면,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들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민수기 14장 21~38절에 보면, “그러나 진실로 내가 살아 있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할 것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골짜기에 거주하나니 너희는 내일 돌이켜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지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중에서 이십 세 이상으로서 계수된 자 곧 나를 원망한 자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에게 살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 너희의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반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되리라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그 사십 년간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 모여 나를 거역하는 이 악한 온 회중에게 내가 반드시 이같이 행하리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기서 죽으리라 모세의 보냄을 받고 땅을 정탐하고 돌아와서 그 땅을 악평하여 온 회중이 모세를 원망하게 한 사람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서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부정적인 말을 함으로써 비참한 종말을 맞았습니다.
사울 왕도 부정적인 생각으로 망한 사람입니다. 사무엘상 18장 5~9절에 보면,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를 군대의 장으로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 하고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 왕은 백성들이 다윗을 자기보다 더 높이니까 결국 다윗이 왕이 되지 않을까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다윗을 없애려는 부정적이고 악한 생각의 결과는 이렇습니다. 사무엘상 18장 10~11절에 보면,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안에서 정신 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의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결국에는 악해지고 타락하고 무당을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져서 자식과 나라가 망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그 순간부터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나하스는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해 다닐 때 도와준 고마운 왕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다른 나라들은 점령했지만, 암몬 사람들은 대접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신하들의 말에 부정적인 생각으로 스스로 원수를 만들고 전쟁까지 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다윗에게 망했습니다.
사무엘하 10장 1~3절에 보면, “그 후에 암몬 자손의 왕이 죽고 그의 아들 하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 다윗이 이르되 내가 나하스의 아들 하눈에게 은총을 베풀되 그의 아버지가 내게 은총을 베푼 것 같이 하리라 하고 다윗이 그의 신하들을 보내 그의 아버지를 조상하라 하니라 다윗의 신하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매 암몬 자손의 관리들이 그들의 주 하눈에게 말하되 왕은 다윗이 조객을 당신에게 보낸 것이 왕의 아버지를 공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다윗이 그의 신하들을 당신에게 보내 이 성을 엿보고 탐지하여 함락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무엘하 10장 4~8절에 보면, “이에 하눈이 다윗의 신하들을 잡아 그들의 수염 절반을 깎고 그들의 의복의 중동볼기까지 자르고 돌려보내매 사람들이 이 일을 다윗에게 알리니라 그 사람들이 크게 부끄러워하므로 왕이 그들을 맞으러 보내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서 머물다가 돌아오라 하니라 암몬 자손들이 자기들이 다윗에게 미움이 된 줄 알고 암몬 자손들이 사람을 보내 벧르홉 아람 사람과 소바 아람 사람의 보병 이만 명과 마아가 왕과 그의 사람 천 명과 돕 사람 만 이천 명을 고용한지라 다윗이 듣고 요압과 용사의 온 무리를 보내매 암몬 자손은 나와서 성문 어귀에 진을 쳤고 소바와 르홉 아람 사람과 돕과 마아가 사람들은 따로 들에 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하 10장 13~14절에 보면, “요압과 그와 함께 한 백성이 아람 사람을 대항하여 싸우려고 나아가니 그들이 그 앞에서 도망하고 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이 도망함을 보고 그들도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간지라 요압이 암몬 자손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의 결과가 비참한 것을 보여줍니다.
마태복음 25장 14~15절에 보면,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21절에 보면,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23절에 보면,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달란트를 얼마나 많이 받았느냐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는 축복하시고 칭찬하십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았던 자는 매우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24절에 보면,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장ㆍ단점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좋은 점을 보고 좋게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나쁜 것만 보고 얘기합니다.
마태복음 25장 25절에 보면,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았던 사람은 주인을 욕하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다섯 가지 이야기의 공통점은 첫째는 악하다는 것이고, 둘째는 부정적인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요셉이 죽은 후에 바로 왕이 부정적인 생각을 한 이유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열 명의 정탐꾼은 하나님을 불신했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수많은 이적들을 보여주는 하나님을 불신하고 가나안 사람들만 바라보았습니다.
사울 왕은 다윗을 불신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암몬 사람들이 사절단을 두려워한 것도 그들을 불신했기 때문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을 한 이유도 주인을 불신했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그 순간 엄청난 손해를 봅니다. 그러므로 죽는 상황이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순간, 원수가 됩니다. 상대방을 불신하면 인격적으로 원수가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친구가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망칩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긍정적인 생각은 사랑과 믿음에서 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서는 모든 것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모든 것을 좋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긍정적인 생각을 합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생각이 세상을 밝게 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듭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매사에 잘될 것이라 믿고 적극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성공할 가능성이 큽니다.
취직을 앞둔 사람이 면접을 할 때,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부정적인 마음이 얼굴에 나타나고 실수하고 모든 것을 그르칩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마음이 편안하고 얼굴이 밝아지고 여유를 가지고 함으로 합격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는지 부정적인 마음으로 임하는지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됩니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다릅니다.
저는 면접을 앞둔 청년에게 이렇게 얘기합니다. 긴장을 하면 얼굴에 다 나타나니까 면접관을 10년 지기 친구로 생각하고 면접을 보라고 합니다. 그렇게 면접을 본 사람은 틀림없이 좋은 결과를 봅니다. 모든 것이 생각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아는 사람 중에 서울대학교에 갈 수 있는 실력의 사람이 연세대에서 시험을 치다가 시험을 망쳤습니다. 자기 스스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여 행동으로 옮기면 자살 행위입니다.
제가 아는 인숙이라는 아이는 고등학교 입시시험을 치고 나서 신문에 나온 예상 답안지를 보고 자기 점수를 확인한 후에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음날 학교에도 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신문에 나온 예상 점수는 기자들의 예상 점수이지, 시험지는 아직 한 장도 채점하지 않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너에게 시험이 어려웠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설득하여 다음날 시험을 치르고 결국에는 합격했습니다.
자기 스스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스스로 모든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도 어렵고, 내가 쉬우면 다른 사람도 쉽습니다. 인생은 누가 조금 더 노력하고 성실한가에 따라 결판이 납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는 칠전팔기의 기회가 옵니다.
가룟 유다는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불신했고, 계속 도둑질을 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 자신도 불신하여 도둑질을 중단하지 못하고 자포자기합니다.
결국 가룟 유다는 은 30냥에 예수님을 팔아넘기고 나무에 목을 매고 자살했습습니다. 스스로를 포기하여 회개하지 않고 스스로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긍정적이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었습니다. 밤새도록 고기를 잡으려고 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있을 때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지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경험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었기 때문에 그 말에 순종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물을 내렸습니다. 그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사람들은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합니다. 절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절대주권과 하나님의 약속과 신실하심과 하나님의 사랑을 믿기 때문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집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고난이 있어도 이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어떤 고난을 당해도 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믿고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보면,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예레미야 29장 11~13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할 때 낙심하지 말고 부르짖으십시오. 전심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을 만납니다.
이사야 41장 10~13절에 보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부정적이거나 절망적인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지금은 고생하지만 가장 축복받은 자기 자신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나를 만들어 가신다고 생각하십시오.
잘 될 것이라고 믿고 나아가면 마음도 편하고 행복해집니다. 세상을 보면 막막하지만, 전지전능하시고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향해 좋은 계획을 가지고 세상 끝 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내 미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잘되고 더 크고 더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암에 걸린 사람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면 암도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이미 손해를 보는 것이고 하나님과 모두에게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보든지 좋은 점과 긍정적인 모습만 보고 생각하십시오. 가장 좋고 축복되고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모습을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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