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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4장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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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0-07 11:36 조회1,8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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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2022년 01월 30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24:45~51

 

개인의 종말은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세상의 종말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심으로 이 세상이 끝나는 것입니다.

 

자다가 종말을 맞이할 수도 있고, 길을 가다가 종말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고로 종말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개인의 종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이 세상은 끝납니다. 이것이 세상의 종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언제 재림하실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개인의 종말이든 세상의 종말이든 종말이 언제 올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 땅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다 이루었다(요 19:3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이루셨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으로 오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으로 재림하셔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 세상 사람들을 심판하십니다.

심판을 받는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지옥 불에 던져져서 멸망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이 세상은 멸망합니다. 이것이 세상의 종말입니다.

 

사도행전 2장 20절에 보면,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크고 영화로운 날, 영광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구원받는 사람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분명히 구분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보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세상 나라는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서 이 세상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원토록 왕 노릇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마 24:40~42)”고 말씀하셨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는 중에 갑자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장 34~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세상 일로 바빠서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살다가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 못한다면,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예수님을 맞이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이 마지막이 될지 모릅니다. 언제 종말이 올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세상일에 골몰하다 보면, 종말이 다가온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마태복음 24장 37~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에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무덤 속에 있는 성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가 먼저 부활할 것입니다. 먼저 부활하여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 다음, 살아있는 성도가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져서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때부터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있게 됩니다.

 

로마서 13장 11~14절에 보면,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죄악이 가득합니다. 소돔 고모라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더욱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욱 정결해야 합니다. 거룩해야 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 않은 채 살면, 예수님께서 오신 후에 아무리 서둘러도 소용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후에 서두르면 늦습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합니까?

첫째, 껍데기 신자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성령을 받아 거듭난 참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으면 변화됩니다. 우리에게 성령께서 임하시면, 변화되어 참 신자가 됩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천국 백성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자신이 거듭났는지 거듭나지 않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거듭난 증거는 열매로 나타납니다.

성령을 받고 거듭난 사람에게는 열매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믿음이 굉장히 좋은 사람입니다.

 

2.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4~15절에 보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형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거듭난 사람입니다. 그러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요한일서 4장 20절에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3. 원수까지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 보면,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세상 사람들에게서는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받아 거듭난 사람에게서만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거듭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증거요 열매입니다. 용서했기 때문에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축복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14~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잘못을 용서해야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못하면, 사랑할 수 없습니다. 화목할 수 없습니다.

 

4. 빛의 열매를 맺습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빛의 열매를 맺는 사람은 다릅니다. 빛 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열매가 분명히 나타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진실해야 합니다. 솔직해야 합니다.

 

5.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에 보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듭난 사람은 은혜를 받을수록 사랑이 많아집니다. 사랑의 힘은 매우 강합니다. 사랑이 있으면,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충만하고 사랑이 충만한 사람을 귀하게 사용하십니다.

 

둘째, 철저히 회개하고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회개한 사람만 죄를 사함 받습니다. 회개한 사람만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 회개한 사람만 거룩해집니다.

 

천국은 문이 매우 좁습니다. 죄의 짐을 지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죄를 모두 용서받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죄를 용서받으려면, 회개해야 합니다.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넓은 길을 좋아합니다. 편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사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편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사는 것은 사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멸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3장 13절에 보면,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에 보면,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4절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2장 2~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초대받아 잔치 자리에 왔으면,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예복을 입어야 합니다. 더러운 옷을 입고 있으면 안 됩니다.

교회에 왔으나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은 변화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예전의 모습 그대로 살아갑니다. 삶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면 불행하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에베소서 4장 22~24절에 보면,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진리의 성령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의 성령께서 오시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이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로 무장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차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되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의 안에는 진리의 성령이 계시지 않습니다. 진리의 성령이 계시지 않는 사람은 분별하지 못합니다. 멸망의 길로 갑니다.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14)”고 말씀하셨습니다. 넓은 길로 가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좁은 길로 가는 사람은 적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진리를 사수해야 합니다. 진리로 무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흔들리면 안 됩니다.

 

넷째, 보물을 하늘에 쌓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물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14~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우리의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부지런히 장사해서 다섯 달란트를 더 남겼습니다. 그래서 열 달란트를 가졌습니다.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열심히 장사하여 두 달란트를 더 남겼습니다. 그래서 네 달란트를 가졌습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주인에게 받은 만큼 남겼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한 달란트를 감추어 두었습니다. 주인에게 받은 것만 남았습니다.

 

마침내 주인이 돌아왔습니다. 주인은 종들을 불러 결산했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열 달란트를 주인 앞에 내놓았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네 달란트를 주인 앞에 내놓았습니다.

주인은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과 두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1, 23)”라고 말했습니다.

 

주인은 한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마 25:26~27)”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주인은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마 25:28~30)”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해 써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만큼 하늘에 쌓아야 합니다.

 

마가복음 1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두 렙돈을 헌금함에 넣은 과부를 보시고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막 12:43~44)”고 말씀하시며 칭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맡긴 사람에게 맡긴 것에 대한 책임을 물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받은 만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다섯째, 끝까지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본문 마태복음 24장 45~4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15절에 보면,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신학생들은 주일에 교회에서 주일학교를 맡아 가르치는 것이 대부분인데, 저는 신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척 교회에서 매주 열 번 설교했습니다.

개척 교회를 맡은 지 3개월 만에 성도 수가 1백 명이 넘었습니다. 6개월이 지나니 2백 명이 넘었습니다.

그때 저는 날마다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설교를 준비하면서도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전심전력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전심전력하시다가 예수님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말씀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깊이 새겨 말씀을 되새기며 살다가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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