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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4장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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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9 13:29 조회4,1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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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5)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15

2020년 09월 27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24:23~24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입니다. 장차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에게 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다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하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예수님으로 하여금 모든 죄를 짊어지게 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심으로 모든 죄를 대속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위해 성령을 보내주셔서 복음을 듣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다가 천국에 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왜 예수님을 믿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다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사람,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지 않은 사람은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사람의 속에는 성령이 계시지 않습니다. 그 속에 성령이 계신 사람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를 가리켜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입니다. 이들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 받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밤낮 굿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예수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이방인과 같았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 강원도 인제에서 전학 온 친구가 제 옆에 앉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친구였습니다.

이 친구가 제게 교회 가자고 해서 교회에 갔습니다. 친구를 따라 다니며 친구 따라 기도하다 보니 저도 은혜를 받았습니다. 구원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장차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만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장차 예수님을 만날 것을 생각하니 아주 좋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전도를 많이 해서 많은 영혼을 구원 받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다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게 되어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친구를 전학 오게 하시고 제 옆자리에 앉게 하셔서 저를 예수 믿게 하셨습니다. 저는 그 친구와 함께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만약 그 친구가 없었다면, 저는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를 택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저를 전도할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100% 예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다 구원 받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다 구원 받습니다. 그럼에도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미혹하려고 할 것입니다.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마치 자기들이 대단한 사람인 것처럼 속여 미혹하려고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 24:3)”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마 24:4)”고 말씀하셨습니다.

 

평생 교회생활을 잘 했습니다. 평생 하나님을 위해 산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이단에 빠져 한심한 짓을 한다면, 이보다 불행한 일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지막 때에 우리는 거짓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미혹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까지 미혹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 중에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중에는 미혹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절대 미혹되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과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성령은 진리 가운데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진리를 똑바로 알게 됩니다. 진리를 믿어 구원 받습니다. 진리로 무장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의 속에는 성령께서 계십니다. 진리의 영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미혹되지 않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에 보면,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진리를 믿게 하시고 구원 받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 중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우리의 구주요,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 외에는 누구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 수 없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은 예수님의 재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곧 오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런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을 걱정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에 보면,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 왜 많은 사람들이 배교합니까? 그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평생 수고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마귀의 자녀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사람은 마귀로부터 난 사람입니다. 마귀의 자녀입니다. 마귀의 자녀는 악합니다. 가인처럼 악합니다. 그 속에 마귀가 들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에도 악한 사람이 많습니다. 거짓말을 잘 합니다.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을 하면서도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진실하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3장 36~43절에 보면,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엇이 불법입니까? 요한일서 3장 4절에 보면,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은 온갖 죄를 짓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사람은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되어 그들을 따라갑니다.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불의를 좋아합니다. 죄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2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탄이 아무나 미혹하지 않습니다. 멸망할 사람을 미혹합니다. 사탄은 멸망할 사람을 미혹하여 거짓을 믿게 합니다. 멸망할 사람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를 분별해야 합니다. 누가 거짓 선지자입니까? 마태복음 7장 15~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매를 보면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불법을 행합니다. 마태복음 7장 22~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1~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불법을 행한다면, 성도들이 그런 사람을 사랑하겠습니까. 사랑이 식어버립니다.

 

제가 학생이었을 때의 일입니다. 목사님이 불법을 행한 것이 폭로되었습니다. 교회에 분쟁이 일어났습니다.

일이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 일이 터진 후, 성도들이 돌변했습니다. 교회가 분열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학교에 간 후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평생 희생하겠습니다. 제가 목회하는 동안 저로 인해 교회를 떠나는 사람이 없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4절에 보면,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데 길과 진리, 생명이 되십니다. 그런데 다른 예수를 전파하는 것은 이단입니다.

 

이단은 다른 영을 받게 합니다. 요한일서 4장 1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다른 복음을 전합니다. 갈라디아서 1장 6~8절에 보면,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른 복음이 무엇입니까? 성경을 가감해서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없는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이것은 변질된 복음입니다.

 

종교다원주의는 모든 종교는 똑같다고 주장합니다. 어떤 종교를 믿든지 구원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반드시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종교다원주의자들은 종교를 통합하려고 합니다.

종교들끼리 싸우지 않고 하나가 되겠다고 하니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박수칠 일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13~15절에 보면,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거룩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만 믿어야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겉과 속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됩니다.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를 모르거나 진리를 믿지 않기 때문에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됩니다. 무엇이 진리인지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진리를 믿는 믿음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런데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은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지 못합니다.

 

진리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불의를 행하기 때문에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의를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철저히 회개하면 됩니다. 용서 받습니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회개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회개하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입니다. 자신이 잘못된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회개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이 불법을 행하고도 그것이 잘못된 것인 줄 모른다면 회개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잘못된 것을 모르는 것이 가장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첫째,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에 보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둘째,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42절에 보면,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루살렘교회의 성도들은 모이면 기도했습니다.

 

셋째, 성경을 열심히 읽고 배워야 합니다.

진리가 무엇인지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진리를 믿는 믿음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똑바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단에게 미혹되지 않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날마다 모여 교육하고 훈련합니다. 그리고 전도하도록 파송합니다. 제가 대학교 1학년이었을 때, 제가 여호와의 증인 본부에서 그들과 말씀과 겨룬 적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배우고 외운 것을 마치 앵무새처럼 되뇌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왜 틀렸는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러면 절대 미혹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열심히 전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배운 것으로 그치지 않고 배운 것을 누군가에게 가르치면 배운 것이 확실하게 머리에 남습니다. 모르는 것이 없게 됩니다.

복음의 진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을 배운 것으로 끝내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복음을 가르쳐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대로 살아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택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이것이 세상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입니다.

 

누가 예수님을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열매를 맺게 하고 우리에게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기를 원하십니다. 이보다 큰 복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진리의 말씀대로 살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살 때, 우리는 복을 받을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무엇이기에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우리를 택해주시고 한 사람도 미혹되지 않게 하시고 진리를 믿는 은혜를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한 명도 잃어버리지 않고 다 구원 받는다고 하셨으니 우리가 받은 복을 늘 감사하며 살게 하시고, 우리가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되지 않고 끝까지 승리할 수 있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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