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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4장

복 있는 종(2009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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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5 11:32 조회5,5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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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종

 

복 있는 종

2009년 04월 17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24:40~46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모든 죄를 사함 받은 것과 모든 저주를 속량 받은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며 말씀하신 대로 재림하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사람이 두 종류로 나뉩니다. 본문 마태복음 24장 40~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사람이 밭에서 함께 일하고 있었습니다. 두 여자가 마주 보고 앉아 맷돌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실 때,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둡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사람들은 둘로 나뉩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 공중으로 들리어 올라가는 사람, 즉 예수님께서 데려가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버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열 처녀의 비유가 나옵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께서 오실 때, 등과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빈 등만 가지고 있었던 미련한 다섯 처녀는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맞이하려면, 등불을 켜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만 가지고 있었을 뿐, 기름을 준비하지 않아 등불을 켤 수 없었습니다.

 

이 세상은 죄악으로 인해 점점 어두워져갑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등에 불을 켜서 밝히고 있습니다. 등에 불을 켜서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련한 다섯 처녀는 오늘 밤에도 예수님께서 오시지 않으실 것이라 생각하여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등에 불을 켤 수 없었습니다. 빈 등만 가지고 있을 뿐, 기름을 아예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캄캄한 세상에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빈 등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빛을 발할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5장 14~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항상 빛을 비추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착한 행실을 세상에 보여주고 살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요한일서 1장 5절에 보면,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빛에 속한 자가 됩니다. 빛에 속한 자는 빛의 열매를 맺습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예수님께서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인간들은 악해집니다. 잔인해집니다. 그래서 불의한 짓을 많이 행합니다. 세상은 거짓으로 가득 찹니다. 아무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행실이 착하고 의롭고 진실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캄캄한 세상에서 빛을 발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존귀해질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런 사람이 되려면,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성령 충만하고 믿음이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서 착하고 의롭고 진실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성령 충만할수록 착해집니다. 의로워집니다. 진실해집니다. 그러나 믿음이 약하면, 의롭게 살지 못합니다. 진실하게 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거듭난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은혜를 받아 변화되어야 합니다.

 

빛의 열매를 맺는 사람은 등과 기름을 준비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등불을 켜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오시든지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빈 등만 가지고 있으면,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이를 갈며 통곡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살아있는 성도들은 죽음을 보지 않고 살아있는 그대로 변화되어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21절에 보면,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몸은 낮은 몸입니다. 아프고 병들고 다치고 늙고 쇠합니다. 나중에는 썩어 흙으로 돌아갑니다.

우리가 천국에 갈 때에는 우리의 몸은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됩니다. 병들지 않고 죽지 않고 늙지 않고 쇠하지 않는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됩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5~17절에 보면,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우리는 구름 속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공중에서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입니다.

그때 우리의 몸은 변화될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헬렌 켈러는 “내가 이제 죽으면 이 방에서 저 방으로 옮겨가는 것처럼 천국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그런데 온전한 모습으로 변화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장애인이라 해도,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완전한 몸으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되어 예수님을 만날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믿음으로 구원 받았기 때문에 언제 죽든지 천국에 갑니다. 그러므로 편안할 때에 예수님을 잘 믿고 충성하는 사람은 참으로 복 있는 사람입니다.

편안할 때, 예수님을 믿기 좋을 때, 예수님을 잘 믿고 충성하며 살다가 편안하게 죽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평안할 때에 예수님을 잘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죽지 않고 살아 있다가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은 죽음을 거치지 않고 천국에 갑니다. 그러나 세 가지를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첫째, 환난을 이겨야 합니다.

사도행전 14장 22절에 보면,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천국에 가는 날까지 환난을 많이 겪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난을 겪을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21~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큰 환난이 있을 것인데, 창세 이후로 가장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에도 이렇게 큰 환난은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 우리는 큰 환난을 경험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직전까지 큰 환난이 있을 것입니다. 큰 환난 후에 예수님께서 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살아서 만나려면, 환난을 이겨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3~4절에 보면,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6~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들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저기서 난리가 일어날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민족이 민족을 쳐들어가고, 나라가 나라를 쳐들어가고,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기근과 지진이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까지 살아있는 사람은 이런 일을 보고 겪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이 재난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더 큰 환난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1~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환난이 길어지면, 살아남을 자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백성, 성도들을 위해 환난의 때를 감해주실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환난을 주장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오늘날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하지만,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험에 비유해서 말하면, 초등학생의 시험 정도의 어려움입니다. 이런 수준의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때를 기도의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화위복될 것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해서 생긴다면, 특별히 기도하세요. 작정하고 기도하세요.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걱정하느라 얼굴이 일그러집니다.

어려움이 생기는 것은 기도하라는 사인인 줄 알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기적을 체험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오면, 성령 충만한 성도들은 예루살렘교회의 성도들처럼 사랑으로 서로 도와야 합니다.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를 도울 때에는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 손이 모르게 해야 합니다. 도운 것을 비밀로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돕는 사람에게도 유익하고, 도움을 받는 사람에게도 유익합니다.

 

도움을 받았는데 누가 도왔는지 알 수 없을 때, 도움을 받은 사람은 자신을 도운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그런데 누가 돕는가를 안다면, 돕는 사람에 대해 부담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돕는 것을 사람들이 알고 소문이 나면,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도와주지 않으면 오히려 욕합니다. 그래서 심령이 지옥처럼 됩니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도울 때에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환난이 오면,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며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환난이 왔을 때,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 앞에 엎드리세요.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믿음으로 살면,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신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살피시고 먹이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환난은 부담스럽고 걱정됩니다. 그러나 환난의 때에 깨어 기도하고 믿음으로 살면, 놀라운 것을 체험하며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항상 깨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환난의 때에 깨어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하며 순금과 같은 신앙을 갖게 됩니다.

 

환난이 오면 고생스럽습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한 성도들은 순교를 각오하고 담대히 복음을 전합니다.

고생스러운 세상에서 아등바등 살려고 하기보다는 복음을 전하다가 천국에 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목숨을 걸고 열심히 전도합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큰 능력과 표적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환난이 왔을 때, 하나님께 매달리지 않는 사람, 깨어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낙심합니다. 살 길이 막막하여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그래서 낙심합니다. 심지어 교회를 떠나기도 합니다. 마음이 완악해져서 기독교를 핍박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북한에서는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집을 공산당에게 알려주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잡아가게 하고 죽이게 합니다. 그래서 교회 다니다가 타락한 사람이 기독교에 가장 큰 피해를 줍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서는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환난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환난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을 날마다 체험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환난은 작은 어려움입니다. 큰 환난을 이길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장차 겪을 큰 환난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환난이 왔을 때, 깨어 기도하고 부르짖고 은혜 받고 능력 받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하시는가, 어떻게 해결하시는가를 체험하시고, 환난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훈련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큰 환난이 와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둘째, 핍박을 이겨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이 세상에서 미움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타락할수록 악해질수록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핍박할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기독교세력이 생겨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비방하고 욕합니다. 그런 사람들끼리 뭉치고 있습니다.

그들 중에서 독재자가 나오면, 북한처럼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다 죽일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 16~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박해가 오면 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피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는 대로 피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 받게 하기 위해,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하기 위해 피해야 합니다.

붙잡혀서 죽는다면 죽어야 하지만, 붙잡혀가서도 전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피할 길이 생겼다면, 피할 수 있는 대로 피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0장 28~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절대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아무나 순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중에 나는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떨어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순교자의 반열에 설 사람이라면, 순교할 기회가 우리에게 올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순교하려고 해도, 순교할 기회가 우리에게 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털 하나도 상하게 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환난이 오고 핍박이 와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가복음 21장 12~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임금들과 집권자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않도록 명심하라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 주어 너희 중의 몇을 죽이게 하겠고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아니하리라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붙잡혀 간다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순교자의 반열에 설 사람이라면, 죽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하시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셋째, 미혹하는 자를 이겨야 합니다.

우리를 미혹하려는 거짓 선지자들, 이단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미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미혹하는 자와 싸워 승리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 24:3)”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마 24:4~5)”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 24:11~12)”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가리지 않고 나쁜 짓을 합니다. 불법을 행합니다. 그래서 선한 성도들이 상처를 받고 낙심합니다.

 

마태복음 24장 24~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우리 눈으로 분명히 볼 것입니다. 거짓 그리스도들이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해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볼 것이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들리어 올라갈 것입니다.

 

그런데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행하여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자도 미혹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큰 표적이 나타난다고 해서 미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표적만 보고 따라가면 안 됩니다. 거짓 선지자들에게서도 표적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미혹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미혹하여 타락하게 합니다. 이것은 사탄의 가장 강력한 공격 무기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마 24:4)”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단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11장 4절에 보면,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이 바로 이단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령을 똑바로 받아야 합니다. 복음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단이 와서 엉뚱한 소리를 해도 속지 않습니다. 용납하지 않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13~15절에 보면,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탄이 광명의 천사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탄의 일꾼이 의의 일꾼으로 꾸밉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명심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7~12절에 보면,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를 믿어 구원 받아야 하는데,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성경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불의를 좋아합니다. 고약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미혹의 영이 역사합니다. 이런 사람은 미혹의 영에게 속아 멸망하고 맙니다.

이단에 넘어가는 사람은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진리를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진리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미혹됩니다.

 

이단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찾아가지 않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게 하려는 마음이 없습니다.

이단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갑니다. 교회 안에 들어가서 교회를 뒤집어놓습니다. 교회 안에 들어가 자기 세력을 불려서 일을 꾸밉니다. 그래서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정말 복음을 가지고 있다면, 불신자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해야 할 텐데, 이단은 교회 안에 들어가 교회를 뒤집어놓습니다.

성령을 받았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해 지옥에 갈 영혼을 구원 받게 해야 할 텐데, 이단은 교패가 붙어있는 집을 찾아다니며 미혹하려 합니다. 이것이 이단의 특징입니다.

 

디도서 3장 10절에 보면,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단을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고 했습니다. 상대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요한이서 10절에 보면,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이서를 쓴 사도 요한은 사랑의 사도입니다. 사랑의 사도인 요한은 다른 복음을 들고 들어온 사람은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4장 6절에 보면,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해도, 미혹의 영을 받은 사람들은 듣지 않습니다. 미혹의 영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잘못된 영을 가지고 있는데도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 받을 길이 없습니다. 저주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멀리해야 합니다. 미혹되어 이단에 넘어가는 것은 무서운 저주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습니까?

첫째, 성령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하면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사랑이 충만해집니다. 능력이 충만해집니다. 그래서 이길 수 있습니다.

둘째,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진리로 무장되어있으면, 이상한 것을 금방 알아챌 수 있습니다. 성경과 다른 것을 금방 알아챌 수 있습니다.

셋째,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공격하는 것입니다.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게 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날마다 체험할 수 있습니다. 환난이 있고 박해가 있어도 하나님을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하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은 공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사탄들은 자기 백성들을 잃어버릴까봐 난리가 납니다. 사탄은 우리가 전도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우리는 이단보다 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이단들은 열심히 전도합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 부산이 복음화 되고, 이 나라가 복음화 되는 날이 속히 오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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