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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19장

행복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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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5 13:48 조회3,4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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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

 

행복한 가정

2010년 05월 23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9:4~6

 

여러분 모두 일평생 행복하게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려면 무엇보다도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시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방법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행복하게 살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잘 살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잘 살펴보면 그것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첫째, 가정은 하나님이 세우셨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창세기 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아름답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담이 혼자 사는 것, 독처하는 것만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그의 갈비뼈 하나를 빼서 하와를 만드시고, 아담에게 데리고 오셔서 한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가정은 하나님이 세우신 것입니다. 창세기 2장 24절에 보면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라고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9장 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창세기의 말씀을 인용하시면서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보면 한 남자와 한 여자를 하나님이 만드시고, 가정을 이루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한 남자와 한 여자만으로 가정을 이루신 데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말라기 2장 15절을 보면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라고 그 목적이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 아니면 경건한 자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오직 한 배우자만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믿음이 좋은 가정이라고 할지라도 한 남자가 여러 여자와 사는 가정은 얼마나 불행했는지 모릅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조상도 아이를 낳지 못할 때, 사라의 몸종 하갈과 결합하여 이스마엘을 낳고 그 가정이 풍파를 겪기 시작했습니다. 이삭이 태어나 젖을 떼고 잔치를 했을 때, 이스마엘이 이삭을 조롱하고 괴롭히는 것을 사라가 보고 화가 나서 아브라함에게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고 말합니다. 이 말을 듣고 아브라함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 사라가 하는 말을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이니라.”라고 하시면서 쫓아내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는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창 21:8~12)

성경에 보면 야곱의 가정은 네 명의 여자를 통해서 열두 명의 자녀를 낳다 보니, 각각 낳은 자녀들이 열둘이나 되어서 얼마나 복잡했는지 모릅니다. 서로 시기질투하고, 그러다가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렸습니다. 이렇게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지 않은 가정은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윗과 같은 믿음의 사람도 여러 여자를 통해 자식을 낳으니 자녀들끼리 죽이기도 하고, 반역을 하여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솔로몬은 아내가 천 명이었습니다.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린 왕이었지만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가정이 행복하지 않으면 개인도 절대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너무 괴로워서 죽고 싶은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나이가 많아졌을 때 전도서 9장 9절에「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며 너의 아내, 오직 한 사람과 즐겁게 살라고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경건한 자손은 경건한 가정에서 나옵니다. 그러므로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경건한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경건한 가정을 이룰 때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가정을 이루게 되고,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아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므로 잠언 15장 16절에는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잘 먹고 잘사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잘 섬기고 경외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고,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아서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둘째, 성경에서 부부는 한 몸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마태복음 19장 5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혼한 부부는 둘이 아니고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 말씀을 자세히 보면, 중요한 말씀 세 가지가 나옵니다. 첫 번째는 ‘네 부모를 떠나라’이고, 두 번째는 ‘아내와 합하라’이고, 세 번째는 ‘한 몸이 될지라’는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은 부모를 떠나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먼저 부모를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떠나는 것은 부모를 버리거나 소홀히 여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한 남자가 한 여자와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심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부모로부터 독립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이 독립하지 못하면 어떻게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습니까? 그리고 남편이나 아내의 마음이 부모에게 가 있어서 부부가 자기들끼리 사랑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습니까? 그러므로 두 사람 사이에 누구라도 끼어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는 결혼한 자녀로부터 좀 떨어져야 합니다. 너희끼리 행복하게 살라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사실 2~30년 동안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어느 날 결혼을 해서 한 집에서 같이 산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 해 동안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 남녀도 서로를 잘 아는 줄 알았는데 결혼을 하고 보니 어쩌면 그렇게 다른지, 본색이 드러납니다. 얼마나 문제가 많이 생기는지, 당황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온전한 연합을 이루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부모가 중간에 끼어들어 간섭을 하면 연합을 이루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부모는 절대로 자기 자식 편을 들지 않습니다. 시부모는 자기 아들을 야단치고, 항상 며느리 편을 듭니다. 아주 지혜로운 부모입니다. 장인, 장모는 자기 딸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위를 칭찬하고 딸에게 잘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둘이 하나가 되도록 돕는 것이 지혜로운 부모입니다.

시집을 가서 시부모를 모시고 사는 어떤 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딸이 시집살이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 딸이 어려움 당한다는 소식을 들은 그 아버지는 속이 매우 상했습니다. 웬만하면 그 딸을 집으로 끌고 오고 싶지만 지혜로운 이 아버지는 ‘네 시부모님에게 잘해라. 네 시부모님에게 효도하면 너와 네 자손이 복을 받는단다. 시부모도 부모와 똑같단다.’라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성질이 고약한 이 시아버지가 그 편지를 자기가 먼저 뜯어보았다가 이 편지를 보고 감동을 받아서 며느리에게도 잘하고, 사돈에게도 아주 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두 장의 종이를 풀로 붙여서 한 장이 된 것처럼, 둘이 연합이 되어서 하나가 되라는 뜻입니다.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지 않는 한 떨어질 수 없는 한 몸이 되라는 것입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한 몸이 되라는 것은 오직 결혼한 부부에게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결혼한 부부 이외에 다른 남녀와 결합하는 것은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많아질수록 소돔, 고모라가 되어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는 것이 일반화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을 왜 멸하라고 하셨습니까? 그 가나안 족속은 아주 음란한 족속이었습니다. 그들은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도 음란한 짓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완전히 쓸어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요즘 드라마를 보면, 내용이 왜 그렇게 꼬였는지 정상적인 가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자랑스러운 것으로 알고, 흉내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가 사람들을 얼마나 부패하게 만드는지 모릅니다. 그런 드라마를 만들게 하는 것은 사탄이 하는 짓이고, 분명히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을 타락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부부는 한눈을 팔아서는 안 됩니다. 오직 자기 남편, 자기 아내만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7장 5절에 보면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했습니다. 분방하지 말고, 찰떡같이 딱 붙어살아야 합니다. 여자 분들은 남편이 어디를 가든지 찰떡같이 따라다니십시오. 꼭 붙어 있어야 하고, 혼자 두면 안 됩니다. 잠언 5장 18~19절에 보면 지혜로운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렇게 교훈을 합니다.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한눈 팔지 말고, 오직 네 아내를 흡족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는 마음도, 몸도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 행복한 부부가 되려면 아내들은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해야 하고(엡 5:22), 남편들은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여 자기를 주심 같이 사랑하라(엡 5:25)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비결입니다. 남편은 자기 아내를 사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내를 남편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네 이웃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이웃은 부부 사이입니다. 가정의 행복은 남편이 아내를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달려있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함으로 가정의 행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사랑은 아가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과 같은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우리가 연약할 때,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원수 되었을 때, 우리가 사랑받을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시기까지, 목숨을 내어주시기까지 한 그런 사랑으로 자기 아내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을 한다면 그 가정은 행복한 가정이 될 줄 믿습니다. 아내는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고 했습니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지 남편의 뜻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주님에게 하듯이 하라고 합니다. 에베소서 5장 33절에 보면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고 했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듯이 남편을 경외하라는 것입니다. 잠언 12장 4절에 보면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의 뼈가 썩게 하느니라」라고 했고, 명심보감에 보면 어진 아내는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아내는 그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말과 혀, 행동을 통해서 남편을 존귀한 사람이 되게 만들 수도 있고, 천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존귀하게 만들려면 첫째로 남편에게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주님 대하듯이 해야 합니다. 둘째는 남편 앞에서 겸손한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지키면 남편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지혜로운 여인은 남편 앞에서는 절대로 잘난 척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여인이 남편 앞에서 힘 있는 척, 지혜로운 척해서 고생을 많이 합니다. 여자가 너무 세면, 남편은 방심을 하고,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여인은 힘이 있어도 남편 앞에서 힘이 없는 척하고, 알아도 모르는 척합니다. 여자가 평소에는 못도 잘 박고 황소처럼 일하다가도 남편이 있으면 잘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남편이 나서서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지혜로운 것입니까. 남편 앞에서는 알아도 모르는 척, 잘났어도 못난 척, 잘해도 잘못하는 척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남편을 하나님 대하듯이 하고, 겸손한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부부는 사랑과 존경이 합해지면 행복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고, 서로 용서하고, 서로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귀하게 여기면서 산다면 그야말로 행복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특별히 말의 힘이 큰 영향을 줍니다.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골라서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경하는 말을 할 때, 그 가정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아내들은 남편에게 이런 말을 많이 해야 합니다. “나는 당신을 존경해요. 당신은 참으로 존경스러워요. 당신은 이런 점이 뛰어난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꼭 축복하실 거예요. 나는 당신이 필요해요. 나는 결혼을 잘한 것 같아요.”라는 말을 해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이런 말을 해야 합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예쁜 여자를 본 적이 없는데, 당신은 볼수록 예뻐. 당신 얼굴을 보면 총기가 있고 복이 있어. 당신은 우리 집안에 복덩어리야. 우리 집 보배야. 나는 당신 없으면 못 살아.” 항상 이런 말을 주고받으며 살아보십시오. 비록 먹을 것이 넉넉하지 않고, 걱정거리가 있다고 해도, 이렇게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면서 살아가면 행복한 가정이 될 줄 믿습니다.

부부의 진정한 사랑은 가난해졌을 때, 병들었을 때,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납니다. 진짜 사랑하는 부부인지 그때 알아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잘 모릅니다. 어떤 환란과 시험도 어떤 문제도 해결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입을 꼭 다물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만 하는 것입니다. 원망하거나 불평하거나 따지거나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해결하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믿음이 없으니 기도는 하지 않고 말만 자꾸 합니다. 따지다 보니 서로 상처만 크고 더 괴로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음의 사람이라면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길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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