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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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21 10:12 조회2,651회 댓글0건본문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22)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22
2020년 01월 15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7:19~20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방인 중에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이방인 중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가리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라고 했습니다.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라는 말은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복락을 누리며 하나님과 함께 살 사람을 가리킵니다.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우리가 받은 은혜 중에 가장 큰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행실이 특별해서, 행실이 훌륭해서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동참했습니다. 그런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은 행실로 말미암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입니까? 창세 전에 택해주신 은혜입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1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함께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저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믿음을 가리켜 ‘보배로운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은 보배 중의 보배입니다.
이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복을 모두 합해도, 믿음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믿음은 보배 중의 보배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첫째,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받기 때문입니다.
믿음보다 귀한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믿음이 가장 귀합니다. 믿음은 보배 중의 보배입니다.
둘째, 오직 믿음으로만 죄 사함 받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예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은 예수님을 믿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천국에서 영생 복락을 누릴 것입니다. 그런데 죄가 있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모든 죄를 사함 받습니다.
셋째, 오직 믿음으로만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영생을 얻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세상의 복을 많이 받았다 해도, 믿음이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의 삶이 끝나면,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 영원히 고통 당합니다.
대통령이라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지옥 불에 들어가 영원히 고통 당할 것입니다. 재벌이라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 불에 던져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은 가장 큰 저주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는 것, 이보다 큰 저주는 없습니다. 이보다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가진 사람은 구원 받습니다. 죄 사함 받습니다. 영생을 얻습니다. 이보다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믿음으로 모든 저주를 속량 받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도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은 본래 이방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도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믿으면, 아브라함의 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보배 중의 보배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늘과 땅의 복을 모두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창세기 12장 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시고, 나와 함께하시므로, 나를 축복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십니다. 나를 저주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저주하십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나로 말미암아 복을 받습니다. 나만 복을 받고, 나만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나로 말미암아 복을 받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복’은 복 중의 복이요, 보배 중의 보배인 믿음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어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전도하면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우리만 복을 받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가족, 친척, 친구, 이웃 등 많은 사람이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여섯째,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의 약속을 받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십니다. 성령은 구하는 만큼 더 받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에 성령 충만을 구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복만 구합니다. 성령 충만한 가운데 살기 원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기 위해 간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은혜를 충만하게 부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은혜 받지 못한 채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두 성령 충만하여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환난을 이기고, 항상 기뻐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성령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성령을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반드시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하기를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성령의 은혜를 반드시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세상의 복이 따라옵니다.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살면, 복이 따라옵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는 천국 같은 교회입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많은 교회는 예루살렘교회처럼 됩니다.
사도행전 2장 42~47절에 보면,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성도는 한 사람이 백 명의 몫을 감당합니다. 오순절에 성령을 충만히 받은 성도들이 능력을 받아서 복음을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다가 하나님 앞에 가기를 원하십니까? 저는 소원이 분명합니다. 첫째, 복음을 전하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둘째, 병들어 죽는 것이 아니라 순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기도하세요. 앓지 않고 아프지 않고 건강한 몸으로 마음껏 신앙생활하며 하나님을 섬기다가 자듯이 하나님 앞에 가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천국에 갈 때까지 아프지 않고 자다가 하나님 앞에 가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죽는 것이 복된 죽음입니다.
일곱째,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임금의 자녀가 되는 것도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우리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가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권세는 대단한 것입니다.
믿음이 큰 사람에게만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예수님을 확실히 믿는 사람, 예수님을 확실히 영접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가 주어집니다.
믿음의 권세는 매우 큽니다. 본문 마태복음 17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간직하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겨자씨를 간직하고만 있으면 겨자씨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나 겨자씨를 땅에 심으면, 어마어마하게 큰 나무가 됩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이 우리에게 있으면, 우리의 기도를 통해 기적이 일어납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권세가 있습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께 구하면, 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 구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믿음으로 구하면, 믿음대로 됩니다. 마태복음 9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믿음대로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대로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큰 일을 하려면, 큰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큰 믿음을 가지려면, 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큰 은혜를 받으려면, 대대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은혜를 받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은혜를 받은 만큼 믿음이 커집니다. 기적을 경험합니다.
중남신학교에는 5백 명의 학생이 있습니다. 학생은 많은데, 학교도 좁고, 기숙사도 좁았습니다. 그래서 크게 짓고 싶어 했습니다.
제가 총장님께 “하나님의 일은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은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총장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림을 그리세요. 기도하세요. 교수들, 학생들에게 기도하게 하고, 교회마다 기도해달라고 부탁하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대대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큰 길가에 있는 1만 5천 평의 땅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그 땅을 학교에 기증한 것입니다.
4백억 원의 건물을 지으려고 그림을 그리고 준비했습니다. 5년 전에 다 지었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일은 이렇게 해야 합니다.
IMF 금융위기 때에 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성전을 짓기 전에 2년 동안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다 보니 은혜를 받았습니다.
은혜를 받으니 감사할 일이 많았습니다. IMF 금융위기 때인데도 헌금이 이전보다 많이 들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성도들이 자원해서 기쁨으로 헌금했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헌금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기도로, 믿음으로 합니다.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있으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를 받아야 믿음이 생깁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 믿음을 따라 해야 합니다. 지금 하는 일, 하려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믿음 없이 해서는 안 됩니다.
로마서 14장 23절에 보면,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공부하는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 어떤 믿음으로 공부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다가 하나님 앞에 가기를 어렸을 때부터 소원했습니다.
전도를 많이 하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전도했습니다. 제가 전도하니 친구들이 저를 ‘정 목사’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저는 ‘목사가 되어 우리나라를 복음화하고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훌륭한 목사가 되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일생의 계획을 세워놓고 공부했습니다. 저는 이 나라를 복음화하고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되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믿음을 가지고 공부하니 하나님께서는 제가 학비를 걱정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마 17:20)”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믿음이 겨자씨만큼도 없었습니다. 4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신 장면이 여러 번 나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 중 가룟 유다 외에는 모두 믿음으로 구원 받았습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 복음을 위해 살다가 순교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을 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성령 충만을 구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0장 17~22절에 보면,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가복음 9장 25~29절에 보면,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제가 전도사였을 때에 경험한 일입니다. 사무실에 있는데, 귀신 들린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과 이야기하다 보니 저도 정신이 혼미해지는 듯했습니다.
기도해주겠다고 했더니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기도했더니 그 사람이 거품을 내뿜으며 넘어졌습니다.
저도 처음 경험하는 일이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나가라.”고 하며 힘껏 귀신을 내쫓아야 하는데,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저러다가 죽으면 어쩌나 걱정스러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5~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덟째,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이 무엇을 구하든지 좋은 것을 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잘 되게, 가장 좋게 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절대 어기지 않으십니다.
아홉째,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일어난 일이 오히려 복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믿음이 귀하고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목숨 걸고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험악한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큰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며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믿음으로 간구하는 가운데 승리하게 하시고, 믿음을 가진 사람이 받는 복을 다 누리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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