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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16장

교회는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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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5 07:11 조회5,6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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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승리한다

 

교회는 승리한다

2009년 01월 09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16:18

 

영적 전쟁은 공중 권세를 잡은 마귀, 악한 영들과의 전쟁입니다. 우리의 원수 마귀는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압니다. 그래서 우는 사자가 삼킬 자를 찾아 헤매듯이 많은 사람들을 타락하게 해서 지옥으로 보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적 전쟁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실 날이 가까워올수록 영적전쟁은 더 심해질 것이고 강해질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택하신 자는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의미합니다. 영생을 주시기로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사람입니다.

이들은 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천국에 갈 사람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이들까지도 미혹해서 이단에 빠지게 하고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발악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느 누구도 두려워하지 마시고 그 어떤 세력도 두려워하지 마시고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항상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이유는

첫째,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16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음부의 권세는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교회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북한과 같은 곳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알기만 해도 죽이거나 강제수용소에 끌고 가서 먹을 것도 제대로 주지 않고 일만 시키고 병들면 치료하지 않고 죽게 내버려둡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는지 모릅니다.

로마 황제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사자 굴에 집어넣기도 하고 화형을 시키기도 하면서 얼마나 핍박했는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많아져서 교회는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나중에는 기독교를 핍박하던 로마황제 중 콘스탄티누스가 예수님을 믿게 되어 로마가 기독교 국가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기지 못하고 오히려 교회 앞에 굴복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회를 공격하는 짐승과 같은 사탄의 세력들이 아무리 덤벼도 예수님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 되시므로 항상 이기십니다.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님께서 항상 이기시므로 예수님과 함께 있는 우리 성도들도 항상 이길 것입니다. 부르심을 받고 택함을 받은 진실한 성도들은 예수님과 함께 이길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환난이 있고 문제가 있어도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미 승리하셨으므로 걱정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대로 항상 담대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4장 4절에 보면,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을 믿기가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했습니다. 그 비결은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마귀를 대적할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보통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계시기 때문에 마귀를 담대하게 대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마귀는 우리를 피합니다. 그러므로 담대하게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셋째, 환난과 시험은 우리를 멸망하게 하고 패배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우리의 믿음을 온전하게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련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온전하게 만들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칭찬과 상급을 받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환난과 시험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환난과 시험이 와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원수 마귀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을 때에 완전히 패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때 마귀를 영원한 불 못으로 집어넣을 수도 있지만,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활동하도록 두신 이유는 성도들의 믿음을 온전하게 하기 위함이요 장차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칭찬과 상급을 받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군인을 정예부대로 만들려면, 강한 훈련을 필요합니다. 장교가 되려면, 일반 사병보다 더 강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만드시기 위해, 우리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 우리에게 믿음의 시련을 허락하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환난과 마귀의 시험을 겪게 하십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도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칭찬 받습니다. 면류관을 받아쓰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에 보면,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어려운 시험이 와도 내가 감당할 시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괴로워하거나 탄식하지 마시고 “아버지, 제 믿음이 그렇게 좋습니까. 제 믿음이 얼마나 좋기에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게 하십니까.”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시험이라도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허락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으니 감당할 줄 믿습니다.”라고 기도하세요.

그리고 시험 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열어주시고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도 자랄 때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고 시험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망할 것 같고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지나고 보니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궁지에 몰리면, 하나님께서는 길을 열어놓으시고 피할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마치 낭떠러지 끝까지 끌려가는 듯 했지만, 끝이라고 생각되는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시고 기적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고비 고비를 넘고 넘어 지금까지 왔습니다.

 

여러분도 낙심하지 마시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마지막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갖게 하시려고 우리를 훈련시키십니다.

절대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원수 마귀가 우리를 넘어뜨리려 해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절대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범위 안에서만 우리를 시험할 뿐입니다.

 

욥기 1장 6~12절에 보면,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부분만 사탄이 손댈 수 있습니다. 사탄이 우리를 시험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범위 안에서만 시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하나님께서 아예 허락하시지 않으십니다.

 

욥은 1차적으로 어려운 고비를 잘 넘겼습니다. 욥기 1장 20~22절에 보면,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욥은 아주 멋지게 승리했습니다. 모든 것이 없어진다고 해도,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 올 때에 알몸으로 왔고,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이요, 떠날 때에도 빈 몸으로 간다는 것을 욥은 알았습니다. 욥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충성했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욥기 2장에 보면, 사탄은 또 욥을 시험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욥의 뼈와 살은 치되 그의 생명은 해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했습니다.

그러나 욥기 2장 10절에 보면,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허락하시고 반드시 승리하게 하십니다. 사탄의 시험으로 고통당할 때, 욥은 이런 믿음으로 승리했습니다.

욥기 23장 10절에 보면, 욥은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고 고백했습니다.

욥은 지금 자신이 당하는 시험과 고난은 저주나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자신을 순금과 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시련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참고 인내하며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야고보서 1장 2~4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한 가지 시험만 있어도 골치 아픈데, 여러 가지 시험이 왔을 때에는 얼마나 낙심하기 쉽겠습니까. 그러나 야고보 사도는 오히려 온전히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시험은 우리의 믿음을 온전하게 하기 위해 주시는 믿음의 시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시련을 통해서 웬만한 시험은 잘 참고 견딜 수 있는 인내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어떤 어려움이 와도 욥처럼 잘 인내할 수 있습니다.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아무리 이 세상이 악해지고 환난과 시험이 많고 전쟁, 지진, 기근과 재앙이 많고 핍박이 많아도, 그것은 우리의 믿음을 온전하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련인 줄 알고 잘 참고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혼자 있을 때에도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십니다. 성령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로마서 8장 31절에 보면,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신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냐는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수기 14장 9절에 보면,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사탄마귀는 우리의 밥입니다. 언제나 담대하십시오.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을 우리에게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담대히 감당할 수 있을 줄 믿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 보면,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가 부활의 영광을 얻었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시험과 환란을 이기면, 장차 받을 영광이 더욱 큽니다.

 

로마서 8장 33~37절에 보면,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므로 우리는 ‘넉넉히’ 이길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환난과 핍박을 당해도, 우리가 끝까지 신앙의 지조를 지키면, 장차 천 년 동안 주님과 함께 왕 노릇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고난이 있어도 우리는 승리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담대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원수 마귀는 이 세상을 몽땅 타락시켜서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그것이 원수 마귀의 목표입니다. 마귀는 모든 사람들을 사탄의 종이 되게 해서 사탄과 함께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려고 합니다. 사탄은 이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타락한 권력자들을 최대한 이용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로마 황제를 통하여 예수 믿는 사람들을 다 죽이려고 3백 년 동안 얼마나 핍박했는지 모릅니다. 성도들은 지하 땅굴 속에 들어가 살면서 신앙의 지조를 지키고 전도해서 교회는 오히려 더 부흥되었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할렐루야!

 

미국 대통령 케네디를 사탄이 이용해서 학교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게 하고 성경을 가르치지 못하게 하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보통 큰 죄입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6개월 만에 케네디를 불러가셨습니다. 그런 사람이 계속 대통령했다가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 당시에 자란 아이들이 장성했을 때, 미국이 얼마나 타락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사탄은 국회의원들 속에 들어가 악법을 만듭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전도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것이 사탄이 공격하는 방법입니다.

 

전 세계에 성경 위에 손을 얹고 선서하는 나라, 돈에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글귀를 넣은 나라는 미국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세계 대강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국회의원들을 타락시키고 매수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악법을 만들게 했습니다.

 

로마 가톨릭에서도 종교 지도자들을 타락시켜 성경을 읽지 못하게 했습니다. 몰래 성경 읽다가 죽임당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키고 라틴어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했습니다. 그때부터 성경을 누구든지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성령을 받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등 성경 하나를 통해 역사가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도자들이 타락하니까 이처럼 엉터리 짓을 합니다. 마리아를 숭배하게 하고 고해성사를 하면 죄 사함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죄 사함은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만 받습니다. 사람에게 아무리 이야기해도 사람은 죄를 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회개는 하나님 앞에 하는 것입니다. 고해성사는 성경에 없는 말입니다.

 

또 베드로성당을 건축할 때에 헌금이 적게 들어오니까 면죄부를 만들어 지옥에 갔던 사람도 헌금을 하면 연옥으로 옮겨진다는 교리를 주장했습니다. 헌금 몇 푼에 천국에 간다는 말이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연옥도 성경에 없는 말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중간이라는 연옥은 없습니다. 성경을 무시하고 멋대로 만든 것이 천주교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술을 마셔도 괜찮다고 하고 우상숭배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엉터리들이 편하게 믿습니다.

숫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믿어야 합니다. 성경 말씀대로 바르게 믿어야 합니다.

 

사탄은 정치 지도자들을 이용해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려고 합니다. 종교단체도 지도자들을 타락시켜서 전체적으로 부패하게 만듭니다.

사탄은 김정일을 붙잡아 북한을 다스리게 해서 북한에서는 교회도 없애고 예수 믿는 사람을 죽이고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백성들이 굶어죽어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세상권세를 가진 자를 붙잡으면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고 위정자들을 노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나라의 위정자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이 예수님만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하나님의 종이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미 사탄의 종 된 자도 있습니다. 저는 그들을 위해 기도를 많이 합니다. 그들 속에서 역사하는 사탄을 대적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또 사탄은 그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인간의 약점을 이용하여 공격을 합니다. 부산은 약점이 참 많습니다.

부산은 항구 도시이므로 어부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신을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불교도 미신적으로 믿습니다. 원래 불교는 건전한 종교인데, 미신과 섞여버렸습니다. 이런 약점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왕 노릇을 합니다.

그래서 부산에는 교회 수가 적습니다. 교회가 작습니다. 교회가 약합니다. 수십 년이 되어도 몇 명밖에 모이지 않는 교회가 많습니다.

 

수영로교회를 개척할 때, 어느 장로님이 “목사님, 부산에서는 1천 명 이상 모이는 교회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로님,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 천 명이 넘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하나님께서 들으신 줄 믿습니다.

사탄은 부산의 약점을 이용해서 강하게 공격하여 이 지역을 완전히 장악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지 아니하면 마귀들을 묶을 수 없습니다.

 

태국은 불교의 나라입니다. 태국에는 교회가 들어온 지 2백 년이 되었지만, 교회가 성장하지 않습니다. 제가 태국에 가서 교역자들을 모아놓고 세미나를 인도했지만, 태국에서는 교회가 성장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경제학 박사요 교수였던 분이 성령 충만을 받고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그분이 목회하는 교회에는 수천 명이 모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어떤 곳에서든 부흥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영로교회가 부산에서 부흥된 것도 성령께서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처럼 성령과 함께하며 기도하는 성도 때문에 교회가 기적과 같이 일어선 것을 믿습니다.

약점이 있는 교회는 사탄이 얼마나 공격하는지 모릅니다. 그런 교회는 편안할 날이 없습니다. 밤낮 문제가 터지고 싸웁니다.

 

이 세상에는 마귀가 장악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곳을 위해 대적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귀들이 장악하고 있는 지방,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장거리 미사일을 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멀리 떨어져있어도 그곳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시작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에 앉아서도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땅을 변화시키시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역대하 7장 14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으십시오. 땅을 고치시는 능력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부산 땅을 고치시는 능력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저는 아침에 기도할 때 전 세계를 한 바퀴 돌며 기도합니다. 일본, 대만, 홍콩, 중국, 필리핀, 태국 등 비롯한 전 세계를 한 바퀴 돌면서 기도합니다.

그곳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기도가 하나님 앞에 다 상달될 줄로 믿습니다.

 

북한을 위해 기도하시기 마랍니다. 회교 국가들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기도하십시오.

“저 북한 땅에 하나님께서 손을 봐주시옵소서. 그래서 그 땅에 자유를 주시고, 예수 믿을 수 있는 자유를 주시고,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해주세요.”라고 구체적으로 기도하십시오.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다가 회교 국가 쪽으로 가면 절망적입니다. 회교 국가 중에는 예수님을 믿으면 추방당하고 죽이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안되겠습니다. 아버지께서 흔드셔야 되겠습니다.”라고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아프가니스탄을 흔드시더니 이라크를 흔드셨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미국과의 전쟁 같지만,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교회도 생기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생기고, 많은 선교사들이 봉사자로 들어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방법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척을 위해서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가 기억하는 모든 친척을 위해 기도합니다.

소식도 없고 어디 사는 줄도 모르는 친척을 어떻게 해서 알게 되었는데 예수를 믿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의 기도를 들으셨군요.”라고 감사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어디 있는지 몰라도, 기억하고 항상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아시기 때문에 미사일을 쏘는 것처럼 복음이 전해지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 교회 선교국의 선교위원들, 주일마다 지역별선교회가 모여서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릅니다. 수영로교회가 몇 명을 선교하는가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입니다.

 

사탄은 죄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찾아가 왕 노릇을 합니다. 그러므로 죄를 대적하고 끊어 버리십시오. 죄를 받아들이면 죄의 종이 됩니다.

요한복음 8장 3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노예가 됩니다. 그러면 죄가 왕 노릇 하게됩니다. 이 사람은 죄의 종이 되어서 죄가 이끄는 데로 따라가다 보니 별별 죄를 다 범하고, 결국 멸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타락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은 사탄이 아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사탄은 그 사람의 성품을 이용해서 죄 짓게 만들고 타락하게 만듭니다. 세상을 악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사탄의 목적을 이루어나갑니다.

한 가정에 음란한 가장이 있으면, 그 가정에 음란한 영이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깨어 기도하는 성령 충만한 가족이 있지 않으면 그 가정은 살아나지 못합니다. 여러분과 같은 성도들이 한 사람이라도 있는 가정은 복 있는 가정입니다.

또 죄 가운데 사는 사람이 장로가 되면, 당회는 편안할 날이 없습니다. 마음이 약한 장로님들이 요동해서 비슷한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교회가 큰 혼란에 빠집니다.

 

우리가 타락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첫째, 잘못된 사람을 가까이하지 말고 오히려 피해야 합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를 피해 도망한 것처럼, 그 사람과 함께 있어서 죄 짓는다면 피하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함께 있으면 싸우게 되고, 음란한 이야기를 하게 되고, 술을 마시게 되고, 노름하게 된다면, 그 사람을 피해야 합니다. 냉정하게 피해야 이깁니다.

 

둘째,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그 사람 속의 마귀를 대적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셋째,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하면 이깁니다. 성령 충만하면 어디에 가더라도 승리합니다. 성령은 승리하시는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거짓 종교를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이방 종교들은 거짓된 교리를 만들고 비진리를 진리인 것처럼 속여 사람들에게 잘못된 신앙을 가지게 해서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고린도후서 4장 4절에 보면,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이 세상의 신은 사탄을 가리킵니다. 사탄은 우리를 전도하지 못하게 막고, 사람들을 전도 받지 못하게 만듭니다.

 

디모데전서 4장 1절에 보면,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에서 떠나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 즉 이단에 빠지게 됩니다. 집회한다고 해서 아무 데나 가지 마십시오.

잘못된 곳에 가면, 미혹의 영이 역사하고 귀신의 가르침을 말하는 곳에 가면, 미혹 받아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공산주의사상, 무신론사상, 진화론 등을 이용해서 사탄이 역사합니다. 공산주의사상을 가진 정치가들은 사탄의 종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종들을 대적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공산주의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을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교회를 없애려고 얼마나 공격하는지 모릅니다.

 

진화론은 성경을 부정하는 사탄의 세력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을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거듭났느냐 거듭나지 않았느냐 구원받았느냐 구원받지 못하느냐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창세기 1장 1~11절은 신화라고 떼어버립니다. 자유주의 신학을 공부한 교수들도 그것은 진리가 아니라고 빼어버립니다.

유럽의 교회들이 왜 문을 닫은 줄 아십니까? 자유주의 신학 때문입니다. 진화론이 들어오면서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니 성령이 떠난 교회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성전만 남아있고 텅텅 비어있습니다.

 

진화론만큼 많은 영혼을 파괴한 것은 없습니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은 성경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멸망합니다.

진화론은 찰스 다윈의 하나의 가설입니다. 진리가 아닙니다. 증명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것을 사실인 것처럼 믿고 가르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것이 택자와 불택자의 차이입니다.

성경에 맞지 않는 모든 사상과 이론은 사람들을 멸망하게 하려는 사탄의 계략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래서 영적 전쟁에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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