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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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3-22 14:42 조회2,118회 댓글0건본문
주 예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
2021년 06월 06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6:13~18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은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 좋은 교회에서 은혜 받은 사람, 날마다 은혜 가운데 행복하게 신앙생활 하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다가 천국에 가서 기쁨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입니다. 이보다 큰 복은 없습니다.
지혜로운 성도는 좋은 교회를 찾아다닙니다. 그런데 좋은 교회를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성령의 은혜로,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교회가 됩니다.
이 세상의 교회에는 크고 작은 문제가 있습니다. 지상의 교회는 알곡과 가라지가 함께 있는 밭과 같습니다.
저는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태어나 창신초등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 친구의 전도를 받아 창신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때 저를 전도한 친구는 지금 그 교회의 원로장로입니다. 그 친구로 인해 제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았습니다. 그리고 평생 하나님을 섬기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친구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창신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당시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은 기도를 많이 하는 분이었습니다.
그 목사님을 보고 저는 하루에 세 번 교회에 가서 기도해야겠다고 결심하고 결심한 대로 실천했습니다. 학교에 가는 길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저녁 먹고 난 후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제가 학교에 가는 길에 기도하려고 교회에 가면, 담임목사님께서 단상에서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저는 ‘담임목사는 교회에서 기도를 가장 많이 해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도를 많이 하시고 설교하시니 목사님의 설교가 은혜로웠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도를 많이 하시니 그 교회의 성도들도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예배가 끝나도 자리에서 일어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성도들이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것을 보며 저는 ‘예배 끝나면 나도 기도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도원에 가보았습니다. 기도원에 우리 교회의 성도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교회였습니다.
저를 전도한 친구의 큰 형님은 서울대학교 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한 분이었습니다. 형님은 교회에서 중등부 학생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저는 형님을 보며 ‘형님처럼 신앙생활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본받을 만한 사람을 제게 붙여주셨습니다.
저는 형님이 하는 대로 했습니다. 형님이 부흥회 가면 따라갔습니다. 형님이 철야기도를 하면 저도 옆에서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저는 형님이 하는 대로 따라 했습니다. 형님이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면 저도 따라가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형님을 따라다니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교회에 큰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교회에서 어른들이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을 보며 저는 ‘교회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해서는 안 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했습니다. 교회에서 무엇을 본받아야 하는가, 제가 해서는 안 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했습니다. 훌륭한 목회자를 보면 저분처럼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어렸을 때에 교회에서 배운 것이 제가 목회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교회 중ㆍ고등부에서 좋은 친구를 많이 만났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어른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목사님과 장로님이 저를 많이 사랑해주셨습니다.
교회에 가면 천국을 경험하는 듯했습니다. 교회에 가는 것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였지만, 모든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교회에 가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저는 교회에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루에 세 번 교회에 가서 기도했을 뿐 아니라, 특별히 기도해야 할 것이 있으면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평생 하나님을 섬기고 싶었습니다. 교회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저는 목회자가 된 후에는 교회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제 소원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면, 저를 죽게 해주세요. 저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면, 제 생명을 걷어 가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합니다. 입시 때에도 합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제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데 필요하다면 학비까지 다 해결해주세요. 그러나 제가 이 학교에 가서 교만해지고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면 낙방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한 번도 낙방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학비를 걱정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수영로교회를 개척한 지 7년 되었을 때, 안식년으로 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미국에 가서 공부하는 것이 제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데 필요하고 도움이 된다면 준비과정이 원활하게 해주세요. 그러나 제가 미국에 가서 공부하여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면 저는 미국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막아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했더니 여권 발급, 비자 발급 등 모든 것이 순탄했습니다.
저는 끝까지 복음을 전하다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부산 복음화, 민족 복음화, 세계 복음화 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목숨 걸고 해야 합니다. 저는 이것을 소망하며 수영로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수영로교회를 개척한 후, 청년들이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청년들은 밤 12시 이전에는 집에 가지 않았습니다. 교회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청년들로 인해 교회가 부흥되었습니다.
오늘은 수영로교회 설립기념주일입니다. 1975년 6월 1일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해 4월에 공군 대위로 예편했습니다.
저는 서울에 있는 다섯 개의 교회로부터 청빙 받았습니다. 어느 교회로 가야 할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곳으로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를 찾아오는 사람이 있으면 그곳으로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부산에서 저를 찾아왔습니다.
초량교회 정해찬 장로님 부부가 하나님께 성전을 바치고 싶어 하셨습니다. 성전을 바치려면 목회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목회자를 찾다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장로님은 제게 교회 지어줄 테니 부산에서 교회를 개척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한 주간 특별히 기도했습니다.
저는 “제가 부산에서 목회한다고 했습니까. 그런데 부산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교회를 개척하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하나님께 따지듯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모여있는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기도하려고 눈을 감으면 환상이 보여서 기도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환상을 보여주시며 “이 양 떼를 버리고 어디로 가겠니, 이 양 떼를 버리고 어디로 가겠니, 이 양 떼를 버리고 어디로 가겠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산에서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교회를 개척하기로 했습니다.
초량교회 집사님 두 가정과 오영섭 전도사님과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분들은 저를 돕는 천사였습니다.
그분들은 제게 필요한 것을 다 해주셨습니다. 저처럼 교회를 개척한다면 누구든지 교회를 개척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1975년 6월 1일 태창목재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계선교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제 꿈이기 때문에 교회 이름을 ‘세계선교교회’라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선교사 100명, 농어촌교회 100개 교회를 돕겠다고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부산노회에서 교회 이름이 왜 이러냐고 딴지를 걸었습니다. 교회가 수영로터리에 있어서 ‘수영로교회’라고 이름을 바꿨습니다.
그 후에 수영로터리에 부지를 매입해서 교회 건물을 지었습니다. 그 해 12월 14일에 교회 건물을 짓는 현장의 한쪽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해에 완공했습니다.
1년쯤 지났을 때, 어른, 학생 그리고 아이들까지 합하니 3백 명 정도 되었습니다. 1년 만에 교회가 부흥되었습니다. 그 후로 교회가 계속 부흥되었습니다. 어떤 해에는 두 배로 부흥되었습니다.
교회가 부흥될 때,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만입니다. 사탄이 교만한 마음을 집어넣습니다.
내가 설교를 잘 하고 목회를 잘 해서 교회가 부흥한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어느 날, 사탄이 제게 그런 생각을 집어넣었습니다.
주일까지만 해도 예배실이 꽉 찼는데, 수요일 저녁에 아이들 몇 명만 앉아있었습니다. 어른은 반주자와 제 아내뿐이었습니다.
제가 큰 죄를 지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집에 가지 않고 교회에서 기도했습니다. “왜 성도들이 나오지 않습니까.”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니가 해? 내가 하지. 니가 해? 내가 하지. 니가 해? 내가 하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목회한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제가 하는 게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지, 몰랐습니다. 저는 제가 다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용서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이 교회는 네가 세운 게 아니라 내가 세웠다. 네가 목회를 잘 해서, 설교를 잘 해서 교회가 부흥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내 백성을 모아주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이제부터 하나님께서 이 교회의 당회장이십니다. 저는 교육전도사의 마음으로 충성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맡아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후, 어느 주일 저녁이었습니다. 또 성도들이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예배실의 절반이 비었습니다.
저는 앞에서 예배를 인도하면서 속으로 “하나님, 누가 제 설교를 들으러 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모아주시지 않으면 우리 교회에 올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아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대표기도가 끝나자 예배실 문이 열리더니 성도들이 우르르 몰려 들어왔습니다.
앞에서 예배를 인도하다가 빈 자리가 보이면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심방해주세요. 누가 제 설교를 들으러 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모아주시지 않으면 우리 교회에 올 사람이 없습니다.”라고 기도합니다.
예배를 드리다 보면 예배실이 꽉 찬 것이 보였습니다. 예배실이 꽉 찬 것을 보며 저는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과 함께 목회했습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3)”라고 물으셨습니다.
제자들은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마 16:14)”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5)”라고 물으셨습니다.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7~18)”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베드로처럼 자신의 믿음을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 구원 받습니다. 베드로처럼 고백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곳은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베드로의 믿음과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이 모여 하나님의 교회가 형성됩니다.
교회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였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세 사람이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됩니다.
이런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어지럽히면, 큰 일 납니다. 교회에 불 지르고, 교회의 십자가를 떼어내는 등 교회를 핍박하는 나라에는 재앙이 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십니다. 교회를 핍박하면 하나님께서 가만히 두시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모여도,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지 않는 사람이 모인 곳은 음부의 권세를 이길 수 없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없어진 교회가 많습니다. 성도 수가 얼마 되지 않는데, 코로나로 인해 교회에 모이기 어렵다 보니 교회가 없어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생활에도 어려움이 있지만, 믿음이 약한 사람은 교회를 떠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을 포기합니다.
다니엘처럼 목숨 걸고 기도하는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처럼 목숨 걸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두세 사람이라도 있으면,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습니다.
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니엘과 같은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같은 사람이 있는 교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수영로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부흥되었습니다. 계속 부흥하는 교회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교역자가 훌륭해서 교회가 부흥한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부흥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부흥합니다.
고린도전서 3장 6~8절에 보면,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부흥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충성하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일한 대로 상을 받습니다.
목회자가 열심히 해서 교회가 부흥한다면, 이 땅의 교회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입니다. 그런데 부흥되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부흥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충성하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충성할 때, 우리가 일한 대로 상을 받을 것입니다.
수영로교회는 앞으로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할까요? 요한계시록에 보면, 소아시아 일곱 교회가 등장합니다. 그 중에는 예수님께 칭찬만 들은 교회, 칭찬과 책망을 들은 교회, 책망만 들은 교회가 있습니다.
수영로교회는 하나님께 칭찬만 듣는 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칭찬만 듣는 교회가 되려면,
첫째, 믿음의 좋은 소문이 나야 합니다.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은 믿음이 좋았습니다. 하나님을 향하는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습니다(살전 1:8).
목숨 걸고 기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대로 사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사랑이 많은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9절에 보면,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는 사랑이 많은 교회였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형제 사랑에 관하여 말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교회는 서로 용서합니다. 화목합니다. 화평합니다. 이런 교회는 참으로 좋은 교회입니다.
셋째,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부산이 복음화될 때까지. 이 민족이 복음화될 때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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